지난번에 이오스 전륜 양쪽 조인트 교체하고 소음이 좀 있어서, 정비하는 곳에서 다시 좀 봐준뒤로
핸들 돌릴때 잡소리는 안나는데, 주차 완료하고 시동 끄고나면,
좀 있다가 뚝 뚝 하는 쇠 끊어지는(?) 소리 같은게 하체에서 나는데,
이거 어디서 나는걸까요; 검색하면 보통 주차 하다가 이런 소리 나는 경우는 많은데
주차 다 하고 나서 나는 경우에 대한 글은 없군요 ㅠㅜ
혹시 폭바 차량 타시다가 이런거 겪으신 분은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요즘은 온도도 올라가서 기온차도 없을텐데 이러네요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대부분의 차량에서 모두 납니다.
시동 끄고 움직임이 없는 상태의 차량에서 날 수 있는 뚝뚝 소리는 90% 이상의 확률로 배기관 수축음입니다.
만일 그 소리가 아니라면 들어보지 않은 상태에서는 짐작이 안가는군요.
배기관은 엔진 하부에서 머플러까지이므로 앞쪽 연결 부위에서 날 수도 있고 뒤쪽에서 날 수도 있습니다.
차량이 폭바... 자신이 쑥 내려가는데요. 독일차라...
글로만 그롷게 써 놓고 그겅 아니다..해버리면 알려 주신 분들도 모르니까요
배기관은 차량 하부까지도 이어져있고..
이외에도 엔진은 여기저기서 항상 고열을 머금고있는데 시동이 꺼지면 여러 금속 부품들이 냉각되면서 여기저기서 소리가 많이 나죠. 정차와 시동정지 상태에서는 차에서 그것외에는 소리가 날 이유가 없기때문에..
제 차는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