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문득 궁금한 점이 있어 글을 남겨봅니다.
블루링크를 사용하고 있는데요.
1. 오랫동안 차 사용을 안 할시, 먼 거리에서도 블루링크를 통해 차 시동을 걸어둘 수 있을까요? (10-15분 정도..?)
2. 예전에 한참 추울 때 시동을 미리 걸어두었는데
차를 타러 가보니 차 문은 당연히 잠겨 있고 시동이 걸어진 채 비상 깜빡이가 깜빡 거리고 있더군요
만약 차를 쓸 계획은 없고, 시동만 걸어두기 위함이면
설정한 시간이 지났을시 자동으로 비상 깜빡이랑 시동이 꺼지나요?
감사합니다.
2.10분뒤 시동이 꺼집니다.
혹시 방전을 대비한 시동은 어느정도 켜둬야 하는지도 아실까요? ㅠㅠ
2. 정해진 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다 꺼집니다.
(최대 10분)
단 마지막 시동종료 후 48시간 이내인가 제한이 있고, 차량 위치확인이 2km인가 3km 내로 거리제한이 있습니다.
시동은 지구 반대편에 있어도 데이터만 연결되있으면 켜집니다..
공조가 같이 켜져서 마이너스인 경우가 많았습니다 ㅠ
그냥 생존확인용으로 잠깐 키고 끄는거면 상관없는데 지속적으로 사용하시면 안좋더라구요
예전에 대만에서도 시동 걸어봤는데 아주잘됩니다
일단 시동이 걸리면 베터리에 있는 전력을 쓰는게 아니고, 알터네이터 전력을 끌어다 쓰기 때문에
공조기 on/off 차이는 없는거 아닌가요?
듕룍 손실을 줄이기 위해서요.
운행 중에도 배터리가 만충된다면 배터리 전기를 쓸겁니다.
3일에 한번씩.. , 알아서 10분뒤에 꺼지니 편하더라구요.
블링도 비슷할거 같은데요..
네 이상태로는 겨울철 시동에 문제 없네요. 긴급 2번 부른 뒤로, 배터리가 상태가 안좋아서 이방법을 쓰고 있어요.
방전 상태만 아니면 10분만 걸어도 유지가 되더라구요. 블박 상시 끄구요.
이게... 차량마다 버전이 조금씩 다릅니다 (예컨대 같은 시대에 나온 아반떼와 쏘나타도 다름)
먼저, 시동 꺼진 후 48-96시간 이내에만 작동합니다. 이것도 차 마다 다른 것 같아요.
시동유지 시간은 최대 10분입니다. 그래서 방전 방지로 별 도움이 안 됩니다.
시동 시 공조는 사전에 여부 선택할 수 있는데, 역시 버전마다 다릅니다 (열선 선택 여부, 뒷좌석 등등)
시동 성공시 비상 깜빡이 들어 왔었는데... 요즘 차량은 안 들어 옵니다. 아마 도난 문제 때문인 듯.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