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점수는 98점
이번달말에 자동차보험 갱신을 앞두고 있는데, 보험사의 티맵 운전점수 적용 기준거리가 못미치네요ㅠㅠ
이번주에 서울 갈 일이 있어서 왕복 580km정도는 채울 것 같긴한데, 편하기는 기차가 편하지만 버스를 타고가야하나 고민중입니다.
근데 고속버스 탈 때 켜도 점수 잘 받을 수 있을까요?
붕끽하시는 택시 탈 때 켜면 점수 팍팍 떨어질 게 겪어보지 않아도 알 수 있는 것처럼 걱정이..
다른 것보다 규정속도 15km이상 달리면 점수가 깎이던데, 고속도로 규정속도 120km라고 해서 135km이하로 달릴 것 같지가 않기도 하고.. 괜히 켜놨는데 점수 엉망으로 쌓는다면 이것도 문제이니ㅠㅠㅠ
feat. 기차타고가면 계속 과속으로 잡힐텐데 몇점나올지 사뭇 궁금하네요.ㅋㅋ
예전에 12시 막차타고 부산-광주 가는데 기사님 운전이 장난아니고 진짜 현란하더라고요...
사람이 5명도 안되서 그런가 막 밟는데 빨리가겠다 했는데 딱 2시간 끊더군요
사상터미널-유스퀘어
정확히 기억 안나는데 140도 밟았던 걸로 기억합니다
가끔 급정거 하는 기사가 있습니다. 덕분에 급정거 +1
그냥 브레이크만 살짝 쎄게 밟으면 다 까먹어요.
고속도로 크루징 중에만 켜시면 큰 문제 없지 않을까요
회사들 출퇴근 셔틀버스는 점수 깎입니다.
시외버스터미널이나 고속버스터미널 운행하는 고속버스들은 굉장히 여유로운 운전이 기본이라 점수깎일일은 없다고 보시면 돼요
간혹 출퇴근하는 회사 버스가 급정거 하는 경우가 있는 듯....
목적지를 톨게이트로 안하고 그냥 원래 목적지를 해도 되더라구요.
뭔짓을 해도 100점 나옵니다
급출발 감점 태생적으로 불가능
과속 감점 시내에서 약빨지 않는이상 불가능 (과속하다 노란불 걸리면 멈추기가 엄청 부담스러워서 웬만하면 속도 지킵니다)
급제동 감점 가능은 한데 급제동 감점 들어올 정도로 급감속하면 뒤에 승객들이 욕발사합니다.
버스가 난폭운전하는것 처럼 느껴져도 승차감이 후지고 승객석 시트포지션이 높아서 그렇지 승용차 점수깎이듯 운전할수가 없더라구요.
시내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