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알기론 브로딧 거치대를 차에 장착하고 그 위에 양면 테입이나 피스로 다른 볼마운트를 박아서 사용하시던데요.
피스로 된 경우는 당연히 단단하니 잘 고정이 될텐데...
양면테잎으로 붙이는 경우는 결국 차량에 양면테잎으로 바로 붙여서 사용하는거랑 같은거 아닌지요?
VHB같은 테입은 접착성도 좋고 차량에 자국도 안 남을텐데.. 굳이 비싼 브로딧을 추가로 거치하는 이유가 있는지요?
(브로딧 거치대 표면이 좀더 잘 붙는다던가? 이런 장점이 있어서인지 궁금해서요)
그래서 저는 이런 곡면 -> 평면 변환 어댑터를 3D 프린트해서 사용합니다. 3D 프린트가 거창하다면 theDentalist님은 눈대중으로 레진으로 빚어서 사용하기도 하셨다고 하더라고요.
이클, x5다 좋았어요
/Vollago
저는 그 플라스틱 3만원짜리 하나 사면 끝인줄 알았는데 추가 부품은 따로 ㅡ.ㅡ..
브로딧은 테이프를 안붙여도 되는게 장점이니까요.
브로딧 위에 뭔짓을 하던가는 뭐.. ㅎㅎ
처음 브로딧의 존재를 알았을때 저걸 사는데 삼만원을 태워? 했는데 결국 샀습니다.
피스 박아도 되는데 보기싫을거 같아서 양면 테잎 쓰는데 잘 붙어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