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sm6 점검 맡기고 로어암 부싱이 찢어져서
수리 해야한다합니다.
르노는 공임비 30-40만인데 로어암 자고 없어 수리불가
재제조품으로 수리하려 찾아보니
좌우 9만원 정도네요. 순정부품은 좌우 18만원이고..
공임나라 경우 로어암 단순교환은 개당 4만이구요.
가격이 두배 차이가 나니 고민이 됩니다.
재제조품은 부싱 교환 된 제품이라는데
쓰기에 괜찮을까요?
/Vollago
얼마전 sm6 점검 맡기고 로어암 부싱이 찢어져서
수리 해야한다합니다.
르노는 공임비 30-40만인데 로어암 자고 없어 수리불가
재제조품으로 수리하려 찾아보니
좌우 9만원 정도네요. 순정부품은 좌우 18만원이고..
공임나라 경우 로어암 단순교환은 개당 4만이구요.
가격이 두배 차이가 나니 고민이 됩니다.
재제조품은 부싱 교환 된 제품이라는데
쓰기에 괜찮을까요?
/Vollago
저금액은 투자가 힘든건 아니니까영
고작 부싱때문인데 저걸로 목숨걸 일은 없다고 보셔야 맞지 않을까요
재생품이라고 부러진걸 용접해서 붙여놓거나 그런건 아니라서요 그냥 오래된 부품 빼서 표면처리랑 부싱교체 정도 한게 재생품이라...
알미늄은 강에 비해 피로파괴 위험이 커서요
다만 부품값이 매우 싼 국산차들은 고무부싱을 빼내고 새로 박아넣는 공임보다도 신품 컨트롤암 앗세이가 값이 싸니까 고무부싱만 교체하는 것이 미련한 작업처럼 되어 버린 기현상이지요.
앗세이째 교환으로 이야기하자면, 미국에서도 고무부싱 교체는 수동 압입 프레스가 있어야 하는 작업이라서 프레스가 없는 DIY하는 사람들을 위해서는 좀 비싸긴 하지만 고무부싱+컨트롤암이 이미 조립된 중국산 부품을 한국에서 국산차 부품값에 필적하는 낮은 값에 팔고 있습니다.
저라면 에라 모르겠다 빨리 하기나 하자 하고 순정가겠습니다만,
고무 부싱만 가는게 정석인데 그냥 재생품 하자 싶기도 하네요.
사다리타기를 한번해서..
철값도 거의 2배 올랐는데 장기적으로 다시 부싱만 교체로 돌아가야 맞지 않나 싶군요.
(물론 국산/ 수입 그리고 호환품 가격 변수는 있네요.)
쇠라는게 몇년 쓰고 꺾어지는것도 아니고 독삼사도 부싱 많이 나옵니다.
전혀 문제 없습니다.
어차피 필요한건 고무부싱의 교환인데, 이 부싱만 교환해주는 업체가 존재는 하지만 그 비용(뜯고, 부싱탈거후 프레스로 넣고)이 오히려 최대한 할인혜택 받아서 신품구매한뒤 공임나라 가는거보다 비싸지더라구요
로어암 한짝에 신품이 8, 재제조가 3만원이라 재제조사서 친한 카센터가서 갈아엎었습니다.
현대차면 신품과 재제조 가격차이가 별로 없는데, 르삼은 2배 정도 차이가 나서 막상 갈려고하면 고민 많이 됩니다.
제 차는 10년이 넘었지만 주행거리는 짧고, 제 주행 패턴도 한계주행도 못하는 썩차에다 1년에 5천km탈까 말까해서 그냥 재제조 로어암 사용했습니다.
작년도에 결국 하체를 다 털었는데(멤버 제외),
앞 로어암과 뒷쇼바는 재제조
앞쇼바랑 쇼바마운트 등등은 순정품(네이버 멤버십 데이에 플러스멤버십 가입하고 네이버현대카드 써서 네이버스토어에 입점한 르삼 부품점에서 구매하니 에스엠오토몰 보다 10%이상 저렴해집니다)
아, 그리고 제 경우는 ㅋㅋㅋ
하체쪽 교환할때는 무조건 볼트, 너트 다 신품교환해야지! 라고 접근했다가
로어암 재제조 1짝이 3만원인데, 그 1짝에 들어가는 신품 볼트너트 가격이 2만원이 넘었습니다 ㅋㅋㅋㅋㅋ
금방 터집니다. 1~2년 마다 교체 한거 같아요...ㅜ.ㅜ
순정부싱만 교체하는게 좋고, 순정 로워암 통으로 사다 바꾸는게 저렴하다면 교체하겠습니다.
부싱은 해외부싱 사다가 바꾸는거라면 추천 드리지만, 국산 재제조품 혹은 중국산부싱으로 부싱만 교체한다면
딱히 권하지 않습니다.
기준이 없습니다
원래 소모품이라
많은 분들 말씀 비교해보명서 생각해봤는데
일단 재제조품으로 교환하고 차액으로 다른 부위 손보는걸로 결정하기로 했어요! 르삼이라 2배 차이나니 사실 고민이 많이 됐네요 답변감사합니다 선생님들!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