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드라이브 코스 하나 소개 합니다
드라이브라기 보다는 와인딩 코스에 가까운 곳인데
아마 에버랜드를 자차로 가보신 분들은 지나 가보신 기억이 있으실 듯 해요

에버랜드를 둘러싼 도로를 일명 마성부르크링 이라고 하더라구요 (최근에 알았습니다;;;)
도로가 고저차가 심하고 코너들이 꽤 급격해서 붙여진 이름인 듯 합니다
마성IC에서 나오는 도로에서 진입이 가능한데 나무위키에서도 확인이 가능한 유명한(?) 코스입니다

마성부르크링이라 불리우는 전체 코스는 아니고 저는 아래와 같은 코스로 와인딩을 해보았습니다
일부 도로는 사유지로 진입이 불가능한 상태고 주말에 갔음에도 한적하고 꽤나 재미있게 타서 만족스러웠습니다 :)

위 코스를 담은 영상입니다
아 그런 이름도 있군요 ㅋㅋㅋ;;;
짧긴 한데 그래도 재미있더라구요 주변을 full로 돌 수 있으면 꽤나 돌만할 것 같은데 막아놨더라구요...
윗 분과 동일한 의견 주셨네요 ㅎㅎ 짧긴 합니다 ㅠㅠ
새벽이나 아침 일찍 가보면 호암 직전에 튜닝차들이 원돌이 하고 있네요 ㄷㄷ
저는 에버랜드 지나서 마성IC로 올라가는 오르막이 더 좋더라고요
헉... 저는 그런 차들(?)은 주말 낮이라 그런지 한 대도 없더라구요
공식 튜닝 치고는 좋은 것 같아요 :)
코스도 고르지 않고 코너도 많아서 운전 이상하게 하는 차 만나면 위험할 수는 있겠더라구요 ㅠㅠ
그런 구간이 있긴 하더라구요;;;
저도 근처 갈 일 있으면 또 들를 것 같아요!!
전에 근처 갔다가 살짝 칠 뻔 했네요
헉 고라니가 나와요??? ㄷㄷㄷ
저긴 멧돼지도 나옵니다
지인이 멧돼지에 받쳤어요
에버랜드가 있어서 뭔가 현대적인 느낌의 도로라고 생각했는데 아니었군요 ㄷㄷㄷ
조심해야겠네요;;;
아 구룡령은 많이 들어봤어요!! 거기가 이승복기념관이 있는 곳이군요?
꼭 가보고 싶은 곳이에요 :)
등꼴짝에 땀은 덤이고 ㅎㅎ 강추~~~
그 코너도 유명하더라구요 눈 오면 저는 차 가지고 밖을 안 나가서 ㅎㅎ
저는 집에서 꽤 멀어서 자주는 못 갈 듯 합니다 ㅠㅠ
가까우면 좋을 것 같아요!!
오!! 참고할게요 대청부르크링이라니 ㅎㅎ
혹시 저기 지금 제설 잘되어 있을까요?
남한산성하고 이 곳이 위장막 차량의 성지였군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