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새차 뽑고 뭐가 뭔지 몰라서 해메는 중입니다. 주말에 우연히 방향지시등 레버를 살짝 툭 치니까 딱 세번 점멸하고 꺼지던데요. 혹시 이 기능은 어떤 경우에 사용하는건지 궁금합니다.ㅎㅎ
차로 변경할때 편하게 하라고 있는 기능입니다
원터치 방향지시등이고, 보통 계기판에 모니터 있는 모델이면 몇 번 깜빡일건지 설정 할 수 있어요
구형 마티즈...14년식 국산 준중형만 타다보니 저런 기능도 이제서야 경험하네요;
12년식 아베오도 있었는데요
저도 5회 설정해서 사용중입니다.ㅎ
7회 쓰다가 너무 길어서 5회로 바꿨는데 딱 적당하네요
저 같은 경우.. 주로 주위에 차는 없지만 그래도 성격상 차선변경시 무조건 깜박이를 넣기에..
한번 살짝 쳐주면 마음의 안정이 옵니다 ㅎ
1. 차선 빈거 확인
2. 깜박이 동작 → 1회 깜박임과 동시에 차선 변경 시작
3. 3회 깜박이 종료 시점에 차선 변경 완료
여담으로 차선 변경 먼저 하고 세레모니로(?) 사용하는 분들이 가끔 있습니다(?)
차선 변경시에 편해요.
아 이정도가 최근이라면 뭐...ㅎㅎ
차선 변경할때 깜빡이 넣으면 차선 변경하고나서 꺼줘야 하는 경우가 있죠.
차가 많이 없고 그렬때 차선 변경 전 살짝 툭 치고 차선 변경하면 자동으로 그냥 꺼지니까 그럴땐 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