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중형에서 중형으로 갈아탈때 느끼는 실제 승차감 체감되는 차이점이랑 중형에서 준대형으로 갈아탈때 느끼는 체감의 폭을 비교할때 어떨때가 더 크게 확 승차감이 좋아 졌다고 느껴지나요? 참고로 세단기준입니다
준대형 >>>>> 중형 > 준중형
현대로 치면
아반떼랑 쏘나타는 비슷했고
그랜저는 확실히 뛰어났나요?
대형 탈 때 극적으로 차이가 느껴집니다.
G70/80/90도 마찬가지고요.
극적인 업글이라니ㅋㅋㅋ 한번 느껴보고 싶네요. 저는 이제 아반떼에서 중형세단 왔는데
차 다 똑같지 승차감 뭐 별거 있어 생각해왔는데, 승차감이 너무 차이나서 신기했어요ㅋㅋㅋ
전 사고 났을 때 DN8 풀옵 3000키로 안 탄 차 렌트 받았다가
정비소에서 렌트 비용 아껴준다고 HG LPG 한 9만 탄거로 내줬는데
편의사항은 다른 영역이고 승차감 정숙성 모두 드라마틱하게 HG가 나았어요
근대 아반떼->쏘나타 그랜져->g80 이정도 차이는 아닌건 확실히 아닙니다.
직접 타본 모델명들을 기준으로 설명드리면
아반떼 CN7 <<<<<<<<<< 쏘나타 DN8 <<<<< 그랜져IG <<<<<<<<<<<<<<<<<<<<<<<<<<<<<<<<<<<<<< 3세대 G80
정도의 체감이었습니다
저는 세대는 다르지만 제네시스DH >>>>>>>>>>>>>>>> 그랜저HG ..
엄청난 급 차이가 느껴졌습니다
오히려 DH에서 EQ900은 그랜저에서 제네시스 만큼은 안느껴졌었어요
휠베이스 조금 더 길어진 DH라는 느낌?
이번에 나온 에어서스 들어간 신형 G90은 확실히 다르다고 하는데 궁금하긴 하네요
토션빔에서 멀티링크로 바뀌어서..
소음은 중형에서 준대형 갈때가 체감이 크네요
+ 타이어 조합 이였던거 같아요
실제로 카이엔(985) 보다 M5가 승차감이 훨씬 좋았습니다.
저도 여기 한표,.,,
집에 준중형 아반떼 AD 있고 이전에 타던차 SM5(중형), SM7 Nova (준대형) 있습니다.
지금은 중형? G30 530 타고있구요
제 개인적인 경험 으로는 준중형에서 중형으로 갈때가 체감이 가장 컸습니다. 일단 차 크기가 커지고 크기가 커지니까 운전재미는 떨어지는데 무게도 증가하고 NVH 도 조금 개선이 되구요
근데 SM5 SM7은.. 르삼차가 그냥 기반이 같은 탓도 있겠지만... NVH 빼고는... 크게..좋아진거 같진 않았어요
AD<<<SM5<SM7 느낌으로 차이가 났다고 할까요
느끼신게 정확합니다. 쏘나타 나 SM5 같은 위치의 가성비차량은 대부분의 회사에 없습니다. 애매하기때문에요.
쏘나타 그랜져도 좀 좋기는 하네 정도이지 아반떼 소나타 만큼 차이가 안나요.
타 브랜드는 대부분 그렇지 않습니다.
그냥 가격이 모든걸 말해줍니다.
이런식으로 최근 5년간 기변했는데 ,,,
SM7에서 그랜저 넘어갈땐 잘 몰랏는데, 그랜저에서 제네시스 타니까 바로 확 왔습니다..
그래서 이제 밑에 급으로 절대 못갈거 같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물론 둘다 멀티링크였고.. 하드한 승차감인데.. 뭔가 실링? 이런거에서 차이가 나는지 확실히 조용하고 뭔가 달랐어요
제 느낌은
EQ900 >> DH >>>>>>>>>> HG >>> i30
이정도 입니다
그랜저에서 제네시스 처음타보고 엄청 놀랐었습니다..
(아발론, 그랜저, 임팔라 등)
프리미엄 대형 >>>>> 프리미엄 중형 >>>>>>>>>>>>>>>> 일반 준대형 > 중형
요철만 넘어봐도 충격 받아주는 느낌 자체가 완전 다르죠
중형과 준대형은 플랫폼이 같으니 아무래도 플랫폼이 달라지는쪽이 체감이 크지 않을까요?
이렇게 타보는데.. 승차감이라는데.. 출렁출렁을 선호하는사람이있고.
딱딱 끊어지는것을 좋아하는사람이있는데..
일하고 피곤에 쩔어서.. 아무것도 하기싫을땐.. 그냥 대형차가 편합니다..
굽 별로 차이가 다 커요
고속 주행 소음이 한 15%정도만 줄어든 느낌?
요즘 시대에 준대형을 좋게 안 만들어 줘서요.
준대형이 비싸지면 프리미엄 중형 나오는데 (사이즈도 준대형하고 별 차이도 없음)
참 애매해지죠.
그랜저 풀옵을 해도 G80하고 근본부터 다른게 확 느껴져서
가격도 같이 이야기하는게 맞을 것 같아요.
준대형과 중형은 사실 승차감이 다른거지 더 낫다라고 말하긴 좀 어려운 것 같습니다.
에어서스나 액티브안티롤이 들어가지 않는 가격대인, 6~8천대의 준대형.
E350, 530i 등인데요.
사실 똑같이 어댑티브 댐퍼가 올라가는 A5를 기준으로 놓고 보면,
준대형들은 부드러운 대신 롤링이 증가하는 셈이라.... 그냥 좋다고 말하긴 어렵네요.
사실 A5나 530i나 가격 차이는 별로 없죠. 2천 정도 차이라..... ㅎㅎ
대신에 쟤네들에 비교하면, 가격이 확뛰는 대형들. 1억 중후반대부터 만날 수 있죠.
S클이나 파나메라 등은... 더 부드러우면서 롤링도 더 적어요. 이게 바로 업그레이드죠.
반면 중형 vs 준대형은, 솔직히 그냥 '옆'그레이드 같습니다.
가격 차이도, 대형에 비교하면 거의 없는 수준이고요.
개인적으로는 아반떼 < 쏘나타 <<<<< 그랜저 <<< G80 << G90 순으로 체감이 잘되는것 같아요. (쏘나타에서 그랜저가 체감이 가장 컸음)
게다가 그랜저부터는 6기통이라서 회전질감 차이도 매우 크다고 생각돼고,
그랜저에서 G80의 경우 컴포트함은 비슷하지만 고속주행 안정성이 꽤 차이가 났다고 느꼇습니다.
G80에서 G90은 안정성은 미세하게 희생하고 컴포트함에 신경을 쓴 느낌이었구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