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굳이 조회수 늘려가며 다 봤는데 워딩이 전체적으로 어이없네요; 타이밍도 뜬금없고.. 묻혀가는 이슈 살려주려고 그런거죠? 많은 분들이 쓰신 자살에 대한 실언도 문제고 내용도 완전 잘못된거 같은데요 MBC보도는 제대로 본건지 모르겠네요 고인의 기록과 가족,동료의 증언, 그 분(?)과 회사의 사건 이후 행동 하나하나 보면 MBC가 괜히 3일간 보도한게 아니란걸 알텐데요
친절한쿠키씨
IP 220.♡.30.157
02-08
2022-02-08 23:27:31
·
앞잡이네요 /Vollago
전자치킨
IP 218.♡.122.132
02-08
2022-02-08 23:28:09
·
많은 의견이 나올수있을것같다라는 생각이드는 영상입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보았는데, 극단적인 선택을 하시는분들은 힘이없어서 그런행동을 하는것은아니라 생각합니다. 한계까지 몰아간다음 더이상 돌파구가 보이지 않을때 그런 선택을 취할수밖에없다고 생각합니다. 라뗴는 더 힘들었다 이야기는 할수는 있다고 할수있지만, 친구들과 술자리에서 흘려내리는 이야기도아니고, 대중매채에서 시시덕거리면서 할이야기는 아닌것같습니다.
물론 본질을 파고들면 다른이야기일수도있고, 쉴드를 좀 쳐보자면, 망자의 억울함이 일부사람에의해 가타부타 구설수에 오르는것이 껄끄러워질것이다라는 이야기가 될것이라고 이해했습니다.
하지만, 군부대에서 겪어왔던 아저씨들의 부조리와도 일맥상통하는것같습니다. 일부가 분위기를 주도하는것이아니라, 늘 그래왔고 전통이라는 명목하에, 강압적으로 만들기보다는, 한명한명 바꾸어나가야 하지않았나 생각해봅니다.
단절되어있는 공간에서의 상명하복과 수직적인 관계에서는 절대 상층부의 개선이없어서는 수질관리가 되지않죠. 개인적으로 아니땐 굴뚝에 연기가 날까 싶습니다.
zenesis9999
IP 58.♡.252.220
02-08
2022-02-08 23:33:09
·
해서는 안되는 말이 있는데... 이건 선을 넘은 느낌입니다.
DovJ
IP 59.♡.156.31
02-08
2022-02-08 23:33:29
·
아이고야...
Truck
IP 223.♡.84.205
02-08
2022-02-08 23:36:46
·
방금 영상 보는 중간에 정지되더니 영상 내려갔네요;;
lacsonluxur
IP 175.♡.38.63
02-08
2022-02-08 23:39:45
·
@Truck님 댓글을 닫는 그 순간에 알았어야 했죠. 잘못되었다는것을요.
Khire
IP 175.♡.237.213
02-08
2022-02-08 23:39:01
·
자살에 이르는 사람의 멘탈리티가 어떤 것인지에 대한 이해가 결여되신거같고, 이상엽 부사장의 책임이 아니라고 확신하시는거같네요. 내부정보 들은게 많으실테니 그렇게 생각하실수는 있는데, 공개할 수 없는 정보를 토대로 남을 설득하려고 하면 실패하는게 필연이겠죠. 객관적이 될 수 없어 안만든다셨으면 그냥 만들지 마시지 왜..
아방이아빠
IP 39.♡.231.77
02-08
2022-02-08 23:39:54
·
분위기 안좋으니 영상도 내려갔습니다..
glorism
IP 115.♡.83.202
02-08
2022-02-08 23:41:11
·
모공에 저도 관련 글 올렸는데 다들 비슷한 생각이시군요. 결국은 영상 내렸던데 참 보면서 화가 나는 영상이었습니다.
쌈빡이
IP 220.♡.183.144
02-08
2022-02-08 23:41:41
·
선 넘었네요...
오히려종아
IP 14.♡.208.241
02-08
2022-02-08 23:43:56
·
보다 플레이 안되길래 영상내린것같네요 ... 이런가치관을 가진사람이었다니 층격적이네요...자기가 먹는 악플만 따갑죠? 자식있는 가장이 저따위로 말하다니... 할말많은데 그만 하렵니다
@아노군님 멘트가 있으니 궁금한데, 정말로 현기쪽이랑 그렇게 콜라보 많이 하면서 돈이든 뭐든 하나도 받지 않았는지 궁금하네요. 뭐 사실 유투버가 인맥만으로 그런 컨텐츠를 찍을 수 있다는 것 부터가 특혜이긴 한데..
lacsonluxur
IP 175.♡.38.63
02-09
2022-02-09 00:08:09
·
@Tiguanian님 매번하는 꿈 타령, 전 직장의 선후배로부터 받은 소스들 아닐까요.
얼리게이머
IP 220.♡.96.129
02-09
2022-02-09 00:03:30
·
꿈에서 지령받았나요... 저정도면;;;
zanchanam
IP 121.♡.211.174
02-09
2022-02-09 00:13:40
·
선을 많이 넘으셨네요, 미디어 쪽 종사자시라면 업로드한 그 순간부터 이 영상이 어떤 파급을 미치고 올 지 누구보다 잘 아셨을텐데... 왜 굳이 이런 영상을 지금 이 시점에 올렸을까요? 한달여 전 커뮤니티에 올렸던 글에 대한 변론이 필요했다면, 적어도 이런 식의 표현보다 더 완곡하고 좋은 방법이 있을 터인데,,, 망자는 말이 없고 남겨진 사람들,,, 같은 직장인으로서 매일매일 치열하게 사는 필부들은 참 씁쓸한 밤입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노래하는별
IP 125.♡.234.135
02-09
2022-02-09 00:14:21
·
고인을 모욕하려는건가 영상보는내내 갸웃했습니다만
직접겪으신 라떼는 일부터 점점 디자인센터가 나쁜사람들은 다집에갔다는애기까지 점점나아지고
있다는것같은데 거기에 한사람을 몰아가는 분위기 자기가 직접취재해보니까 아니란결론이 나온것같고요
사실 내용은 그냥 대단치 않은데 굳이 긁어부스럼 만드는 영상 같았습니다. 고인의 죽음에 대해서 딱히 증거나 사실관계 없으면 라떼는~ 이런거 하지 말것이지 왜… 악플이 많았던 듯도 해서 이해가 가긴 하는데 단어 선택이 선넘은 느낌이었습니다. 많이 실망스럽네요. 남아있는 내부자들 소스를 공개할 수 없으면 그냥 고인을 추모하는 정도로 남겼으면 될것을..자막과 다른 단어선택도 너무했어요.
삭제 되었습니다.
Minch
IP 82.♡.120.120
02-09
2022-02-09 00:18:57
·
고인을 생각하셔서 지금까지 언급을 자제 하셨는데 왜 갑자기 이런 영상을 올리셨는지 의문 이네요...
안올렸으면 더 좋았을 영상인것 같습니다.
lacsonluxur
IP 175.♡.38.63
02-09
2022-02-09 00:21:27
·
이게 과연 고인의 명복을 빈다는 무거운 내용을 다루는 영상에 어울리는 썸네일 일까...싶네요.
영상이 '당연히' 지워질것을 염두에두고 받아두기도 했습니다. 몇번을봐도..."자살은 바보같은 짓 입니다" 이런 내용은... 고인의 명복을 비는 본 영상에 어울리지 않다고 생각합니다만, 기자님의 생각은 달랐던 모양이죠.
글쎄요. 신입이나 초보 기자도 아니고, 커뮤니케이션과 익스프레션에 누구보다 능숙해야 할 포지션에 있는 분이 의도를 오해할 수 있는 식으로 표현을 했을까요?
설령 실수로 미숙한 표현을 썼다 한들 그것도 저 포지션에선 나오면 안되는 나름의 잘못인 거죠. 특히 더 민감하고 조심스럽게 다뤄야 할 내용을 신중하지 못한 표현으로 다뤘음은 반박의 여지가 없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윗 댓글들과 같이 '오해' 하고 있다는 것으로 이미 증명이 됐으니까요.
잘못된 행위 뒤에 "내 의도는 그게 아니었고..."로 잘못을 얼버무리려는 행태가 우리 주변에서 얼마나 자주 일어나는지는 당장 정치 뉴스란만 봐도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습니다. 그들도 의도와 상관 없이 미숙한 표현으로 오해를 산 것이니 당장 용서해줘야 하는 것일까요.
이번 건은 개인적으로 정말 실망스럽고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독삼
IP 223.♡.29.210
02-09
2022-02-09 01:59:35
·
@skywalker_24님 오래있다고 그거에 완전 잘하는건 아닙니다 그럼뭐 정치오래하는분들은 정치 신입보다 훨씬잘하겠죠
누구신가 했더니 예전에도 아x라이드 하고 전면전 벌였던 분이네요 그때 언행이 경박한게 아닌가 개인적으로 생각했는데 역시 안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서도 새는걸까요. 개인적인 생각이었지만 대놓고 특정 브랜드 선호, 혐오가 눈에 보여서 전에도 안 봤지만 이번 일로 앞으로도 영원히 볼일 없습니다
Papaya_Lando
IP 114.♡.2.44
02-11
2022-02-11 01:45:29
·
@갓스님님 ㅎㅇ
eames
IP 58.♡.62.2
02-09
2022-02-09 13:36:30
·
딱보고 역시 해당기업에 아는사람이 있어서 영상내용도 그 쪽으로 기우네요.
자살 할 마음으로 기업을 엎어라 뭐라 말하는거보고 어이없었고.. 그렇게하고 후폭풍은 누가 책임지나요?
분명 사내에서도 조금씩이라도 말나왔을 부분인데도 무시하고있다가 이 사단난건데. 분명 이 일로 한번 엎었으면 그냥 자살시기만 늦춰졌을 것 같습니다. 고인은 고인대로 더 힘들게 마무리되고.. 그사람이 진짜 그런생각도 안해봤겠나 그리고 우울증이 얼마나 힘든데 참고견디라니.. 참고 견뎌서 나온결과가 이건데..
계속 보는내내 업계지인들에게 밉보이지않으려고 하는모습으로 보였네요
lacsonluxur
IP 121.♡.173.82
02-09
2022-02-09 15:14:37
·
@eames님 꿈에서 전해들을 이야기 줄을 잡고는 있어야 하나보죠.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이미지 최대 업로드 용량 15 MB / 업로드 가능 확장자 jpg,gif,png,jpeg,webp 지나치게 큰 이미지의 크기는 조정될 수 있습니다.
고인의 가족분들이 이 영상을 보면 어떨지.. 하...
고인을 주제로 하는 영상에 어떻게 저런 말을 할 수 있죠...
게다가 자살한 사람들의 억울함을 자꾸 들어주면 다 자살하니까 들어주면 안된다?? 뭐 저런 역겨운 말을 할 수 있는거죠?
안 좋게 보려니 영상의 썸네일도 의도적인건가 싶고...
1. 한 사람 몰아가지 마라
2. 라떼는...
3. 억울한게 있으면 자살할 생각하지 말고 풀어야지 자살을 왜 하냐
이렇게 들리더군요..
기자님이 자살하는분의 과정을몰라서 저런실언이 나왔지만 그런의도는 아니라생각합니다
클리앙 보시잖아요? 영상내리시는게어떠실까요..
저거 썸네일 실화아니죠?? 알바애들이 그냥 검수 안하고 영상 올린가죠..?? 진짜 저건좀 심한거같은데
매우 놀랍습니다.
정말 너무 많이 실망했습니다.. 정말 정말 정말 정말로요.
저 영상, 유가족분들에게 그대로 보여주실 수 있으실지.
아니면 유가족분들 앞에서 하셨던 말씀을 그대로 하실 수 있으실지 한번 여쭤보고 싶네요.
죽을 힘을 다해 진상을 밝히라는 말은
살아갈 힘이 더 이상 없어서 세상을 떠나는 사람에게 할 말이 아닙니다
가족이 있는데.. 그 가족들조차 붙잡지 못한 삶일텐데..
어떻게 제 3자가 그렇게 쉽게 말씀하실 수 있을지 저로썬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이제 기자님 영상은 영원히 안 보겠습니다.
그러면 사람들이 계속 얘기 들어달라며 자살하게 된다
힘들더라도 버텨라..
흠.. 왜 이렇게 극닥적인 표현을 하셨을까요..;;
장기자님 만의 리뷰인 디자인에 특화된 리뷰를 좋아했는데 구독취소에 한표 보탭니다.
오히려 이번 영상도 오히려 조회수 올리기 위한 하나의 컨텐츠로 밖에 안보이네요.
의견이지만 극단적 선택에 관한 쓸데 없는 말해서 라떼 꼰대 이미지로 긁어 부스럼 만든거 같네요.
많은 분들이 쓰신 자살에 대한 실언도 문제고 내용도 완전 잘못된거 같은데요
MBC보도는 제대로 본건지 모르겠네요 고인의 기록과 가족,동료의 증언, 그 분(?)과 회사의 사건 이후 행동 하나하나 보면 MBC가 괜히 3일간 보도한게 아니란걸 알텐데요
/Vollago
처음부터 끝까지 보았는데,
극단적인 선택을 하시는분들은 힘이없어서 그런행동을 하는것은아니라 생각합니다.
한계까지 몰아간다음 더이상 돌파구가 보이지 않을때 그런 선택을 취할수밖에없다고 생각합니다.
라뗴는 더 힘들었다 이야기는 할수는 있다고 할수있지만,
친구들과 술자리에서 흘려내리는 이야기도아니고,
대중매채에서 시시덕거리면서 할이야기는 아닌것같습니다.
물론 본질을 파고들면 다른이야기일수도있고, 쉴드를 좀 쳐보자면,
망자의 억울함이 일부사람에의해 가타부타 구설수에 오르는것이
껄끄러워질것이다라는 이야기가 될것이라고 이해했습니다.
하지만, 군부대에서 겪어왔던
아저씨들의 부조리와도 일맥상통하는것같습니다.
일부가 분위기를 주도하는것이아니라,
늘 그래왔고 전통이라는 명목하에, 강압적으로 만들기보다는,
한명한명 바꾸어나가야 하지않았나 생각해봅니다.
단절되어있는 공간에서의
상명하복과 수직적인 관계에서는
절대 상층부의 개선이없어서는 수질관리가 되지않죠.
개인적으로 아니땐 굴뚝에 연기가 날까 싶습니다.
이걸 악플과비교하는건 다른얘기같네요
애도를 표한다는 말조차 진심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아직 현직에 있는 사람들 친분으로 사측 쉴드 쳐준다는게 오히려 역효과가 난 것 같은데,
누가 봐도 쓰레기 같았던 모헤닉 거의 유일하게 빨아준 사람도 저분이었죠. 아마?
함부로 말해선 안된다고 하면서 라떼는??
뭐 사실 유투버가 인맥만으로 그런 컨텐츠를 찍을 수 있다는 것 부터가 특혜이긴 한데..
직접겪으신 라떼는 일부터 점점 디자인센터가 나쁜사람들은 다집에갔다는애기까지 점점나아지고
있다는것같은데 거기에 한사람을 몰아가는 분위기 자기가 직접취재해보니까 아니란결론이 나온것같고요
그러나 어찌되었던 뉴스에 재조명되서 재조사한다는 내용
회사에서 저도 지옥같았던적이있었는데 퇴사하고나면 그당시엔 전부같았는데 별거아니더라구요
그런의미에서 그렇게 힘들고 괴로우면 자살하지말고 나와서 싸우든가해야지에 공감하구요..
여튼 말이 두서가없는데 모욕한다기보단 자꾸 디자인센터 전근무자로써 자꾸 입장밝히라니까
남긴영상같았습니다.
악플이 많았던 듯도 해서 이해가 가긴 하는데 단어 선택이 선넘은 느낌이었습니다. 많이 실망스럽네요.
남아있는 내부자들 소스를 공개할 수 없으면 그냥 고인을 추모하는 정도로 남겼으면 될것을..자막과 다른 단어선택도 너무했어요.
안올렸으면 더 좋았을 영상인것 같습니다.
영상이 '당연히' 지워질것을 염두에두고 받아두기도 했습니다.
몇번을봐도..."자살은 바보같은 짓 입니다" 이런 내용은...
고인의 명복을 비는 본 영상에 어울리지 않다고 생각합니다만, 기자님의 생각은 달랐던 모양이죠.
그냥 별개로 이전에 힘든시절때를 말한건데 이게 괜한얘기해서 같이 묶어지네요
라떼가이러니 너가참아라 이부분은 없었던걸로 기억하고요
자살같은 얘기도 의도자체는 안타까워서 이런자살을 막을려고 그분을위해서 한말인데 이것도 시대가시대인만큼 나쁘게전달되는거같아 안탑깝네요
과연 기자님이 고인이 보기안좋아서 비겁해보여서 이말했을까요 아니면 죽음이 안타까워서 이런말을 했을까요
이부분은 기자님이 자살하게되는 그 이유를 잘몰라서 그런거라 교육은 받아야할거같지만
다들 안좋게만보시는거같네요
저도 비슷한상황을 겪어서알지만 제가유가족이라면 이해할거같습니다
카미디어때부터 구독해오고...
신차발표회때 다른 매체보다도 장진택 기자님 영상을 먼저보아 온 팬입니다만...
이번 영상으로 구독 취소 했습니다. 많이 아쉽네요. 기자님.
다들 너무 단어 짧은 문장 하나하나만 보니 이런오해가 생긴거같네요
댓글에도있지만
기자님이 하는말이 무슨의도인지 얼마나 안타깝게보는지 아는분들은 아실겁니다
글쎄요. 신입이나 초보 기자도 아니고, 커뮤니케이션과 익스프레션에 누구보다 능숙해야 할 포지션에 있는 분이 의도를 오해할 수 있는 식으로 표현을 했을까요?
설령 실수로 미숙한 표현을 썼다 한들 그것도 저 포지션에선 나오면 안되는 나름의 잘못인 거죠. 특히 더 민감하고 조심스럽게 다뤄야 할 내용을 신중하지 못한 표현으로 다뤘음은 반박의 여지가 없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윗 댓글들과 같이 '오해' 하고 있다는 것으로 이미 증명이 됐으니까요.
잘못된 행위 뒤에 "내 의도는 그게 아니었고..."로 잘못을 얼버무리려는 행태가 우리 주변에서 얼마나 자주 일어나는지는 당장 정치 뉴스란만 봐도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습니다. 그들도 의도와 상관 없이 미숙한 표현으로 오해를 산 것이니 당장 용서해줘야 하는 것일까요.
이번 건은 개인적으로 정말 실망스럽고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그럼뭐 정치오래하는분들은 정치 신입보다 훨씬잘하겠죠
하지만, 저같은 사람만 있는게 아닙니다. 이번을 계기로 화자의 의도와 청자의 의도는 매개물의 불완전성으로 인해 항상 다르다는 것을 꼭 깨달았으면 좋겠습니다.
(원래 개개인의 이해가 완전히 같은 것은 불가능합니다. 왜 얼핏보고 자꾸 날 이해할거라는 오해를 하는 걸까요? 답답하네요..)
그때 언행이 경박한게 아닌가 개인적으로 생각했는데 역시 안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서도 새는걸까요. 개인적인 생각이었지만 대놓고
특정 브랜드 선호, 혐오가 눈에 보여서 전에도 안 봤지만 이번 일로
앞으로도 영원히 볼일 없습니다
자살 할 마음으로 기업을 엎어라 뭐라 말하는거보고 어이없었고..
그렇게하고 후폭풍은 누가 책임지나요?
분명 사내에서도 조금씩이라도 말나왔을 부분인데도 무시하고있다가 이 사단난건데. 분명 이 일로 한번 엎었으면 그냥 자살시기만 늦춰졌을 것 같습니다.
고인은 고인대로 더 힘들게 마무리되고.. 그사람이 진짜 그런생각도 안해봤겠나 그리고 우울증이 얼마나 힘든데 참고견디라니.. 참고 견뎌서 나온결과가 이건데..
계속 보는내내 업계지인들에게 밉보이지않으려고 하는모습으로 보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