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때 있었던 일입니다.
작은 교차로를 지나가려는데 애매하게 노란불이 켜져서 멈출 수 없다는 생각에 그냥 지나쳤습니다.
당시, 한밤중이지만 카메라 있는거 알고 있었고 좀 애매하다는 생각을 하고 있긴 했습니다.
물론, 과속은 아니고 50km 인가 그랬던걸로 기억합니다.
제가 알기로는 신호위반 단속을 빨간불 들어오고 바퀴 지나가는 센서로 감지한다고 알고있어서
애매하게 노란불일때 지나가는 것은 왠만하면 안날라오던데 이번에는 날라왔네요 ㅠㅜ
경찰서 이파인으로 조회보니 가로 세로 3개씩 총 9개로 사진 보여주고,
오른쪽 제일 밑 사진만 움짤이던데 그게 아슬아슬하게 찍혔다는 의미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몇년만에 과태료인데 바로 납부를 완료했습니다만
돈이 아까워서라도 더욱 안전운행해야겠다는 생각이네요.;;
그러게요. 저도 어디서 빨간불 후 1~2초라고 들은거 같은데...
블박 확인해볼까 싶기도하고 ㅋㅋ
그냥 귀찮아서 납부했습니다.
그런곳은 황색불이 너무 짧은 케이스가 많아요..
진짜 애매하긴 했는데, 확인해보고 싶긴합니다.
복불복인가요? ㅎㅎ
가끔 다니는 구간에 왕복 6차로 교차로에 시속30짜리 신호과속카메라가 있는데
여기서 딜레마 걸릴까봐 지날때마다 조마조마하네요.
딜레마존 ㅋㅋㅋ 공감합니다.
https://www.efine.go.kr/licen/goodDrivingMileage/goodDrivingMileageInfo.do?subMenuLv=011200
넵, 안그래도 신청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마 최신형(?) 신호등이었나봅니다. ㅜㅠ
제가 알기론 적색불 들어오고 1.5초 후부터 촬영해서 단속 된다고 들었는데요
장비마다 설정값이 조금씩 다른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