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들어 이중주차 또는 통행로 주차차량 중에
핸들을 통행로 방향으로 꺾어 놓는 분들이 많이 보입니다.
공간이 널널하면 모르겠지만 통행로가 협소한 경우
차량폭 보다 더 튀어나온 타이어로 인해 상당히 신경 거슬리는데요
내 차에 오지마! 라는 의사표현인거죠?
문제는 안그러던 분들도 이 나쁜 습관을 배우고 실천하는거 같아 안타깝습니다.
최근들어 이중주차 또는 통행로 주차차량 중에
핸들을 통행로 방향으로 꺾어 놓는 분들이 많이 보입니다.
공간이 널널하면 모르겠지만 통행로가 협소한 경우
차량폭 보다 더 튀어나온 타이어로 인해 상당히 신경 거슬리는데요
내 차에 오지마! 라는 의사표현인거죠?
문제는 안그러던 분들도 이 나쁜 습관을 배우고 실천하는거 같아 안타깝습니다.
경사로에서는 벽쪽으로 차량이 굴러갈 수 있게 핸들을 꺾긴하지만 평지는...;
평지라면 그냥 운전을 못하는 사람입니다
핸들 정렬같은거 할 줄 모르는겁니다. 그냥 아무 생각이 없는거에요
물론 통행에 문제가 되는 곳은 아닙니다
알면서도 그러는 거면 지만 아는 거죠 뭐,
댓글을 보니 의도가 아니라 바퀴정렬을 몰라서 발생할 수도 있네요 ㅜㅜ;
의도야 뻔하고 또 대부분 주차 구역 외 평행주차한 차들이 그러는데 도둑이 제발 저려서 꼴값을 떤다 싶습니다.
어젠 길에서 노마스크도 봤네요 ㅋㅋ
2. 의도적으로 (꺾여서 튀어나온 만큼 다른 차가 피해 가서 자기 차 긁지 않는다고 생각해서)
저도 한동안 궁금했는데 대부분 2번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