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autocast.co.kr/newsView/atc202202020002
올해 말 스파크 단종이라는 확인기사가 떴었는데, 판매량도 폭락했습니다.

캐스퍼는 강력한 엔진, 좋은 옵션, 귀여운 외관, 신차 효과..
레이는 광활한 실내 크기
모닝은 전통의 가성비(?) 등 모두 무기를 갖추었는데
스파크는 상대적으로 무기가 부족하긴 했습니다. 경차의 가장 중요한 덕목인 가격은 모닝에게 밀렸었지만, 그래도 경쟁사 대비 튼튼할 거라 생각되는 셰시에 70마력 수준에 어울리는 미션이 장점이었는데, 캐스퍼가 나오면서 판매량을 다 빼앗겨버렸네요.
처음에 넥스팍 나왔을 때 가스팍처럼 가스 연료 떡밥이 있었는데 결국 그런거 업ㅂ이 단종입니다 ㅎㅎ 그 사이 7년이 흘렀고 일반 차들도 가스 제한이 풀렸네요 ㅎㅎ
과연 쉐보레는 앞으로 무슨 차를 팔지...
각자 일장일단이 있어요.
때문에 판매조건도 스파크만 할인도 없고, 심지어 수입 쉐비차들도 해주는 저리할부나 무이자 할부도 스파크만 4.9%더라구요.
트블도 처음에 나왔을 때 드디어 한국지엠이 정신을 차렸구나 했는데 생각보단 기대 이해의 판매량입니다.
기존 대비 동력계통이나 옵션 훌륭하다 보이지만 여전히 내장이 문제고, 동 시기에 현대는 10.25인치 등 와이드 내비 적용하여 격차를 벌렸죠. 제조사에 대한 신뢰도 이미지도 많이 떨어졌구요.
그리고 국내에도 나올지는 모르겠으나 트랙스 후속 테스트카가 여전히 돌아다니고 있긴 하더라구요.
또 모르죠. 캐스퍼같은 물건 개발해줄지...
예전에 스파크 3총사 컨셉만 나오고 양산은 잡은거중에 suv 버전이 있긴 했는데...
물론 스파크 액티브인가 뭐시기 잠시 파는듯 했는데 그것만으론 부족하죠.
/Vollago
신형 소형차가 나온다해도 상하이GM쪽에서 출시 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구요.
상하이 GM하니 올란도 2세대가 떠오르는군요. 1세대가 한국에서 많이 팔렸는데... 그 와중 카렌스는 몹집 줄이는 시대에 역행하는 선택을 했는데 단종이라니요 ㅠㅠ
단종 시켰는데요 지엠 한국시장 관심 없어요
20년헝 스파크 lt 탓엇는데 가성비도 좋고 연비도 잘 나오고 튼튼하고(고속도로서 수리비 700나온 후방추돌 당하고 병원에서 꾀병이라 욕먹엇네요) 갬성 말고는 차 참 괜찮았거든요. 그런데 한국gm은 그냥 장사 할 생각이 없지요. 스파크 판 이유 여러가지 복합 이지만 단종 이야기 듣고 레이로 바꿀까 해서 판거거든요. 기왕이면… 하면서 캐스퍼 계약 햇고요. 지동차 회사는 땅파서 장사 하냐는데 소비자도 땅파서 차 사는거 아니지요. 현기가 어쩌구? 다 필요 없지요. 소비자 한테 차 팔 생각이 없는데 그걸 사 주는것도 미친짓 이지요.
최근 10년 경유 수동 해치백, 준대형 또는 중형 가스차, 경차 이렇게 계속 탓거든요. 지금도 가족용 전기차, 준대형 hev, 경차 이렇게 다음 5년 준비중 이고요. 쉐보레 차 있나요? 르쌍쉐는 진짜 전 탈 차 아에 없지요.
계약물량은 제법있습니다
나중에 상황보고 M400 스파크 밴을 1인 출퇴근 머신으로 쓸 까 했었는데 말이지요 ㅎㅎ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