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3000도 못탔는데, 가족들 태우고 장거리 가다가 휴계소에서 쉬고 다시 조금 가는데 경고등 들어오네요
출력이나 진동등 문제는 없고 목적지에 거의 도착했어서 일단 오긴했는데, 어찌 집으로 돌아가야하나 싶습니다
오늘 여정을 시작해서 토요일 복귀 일정인데 ㅠㅠ
볼보 온 콜로 전화 걸어보니 방문했던 서비스 센터 엔지니어 연결해주시네요. 소프트웨어 버그인 경우가 많기는 하지만 진단기로 봐야 안다는 상식적인 선의 답변 정도만 들었습니다. 기분 나쁜 응대는 아니였는데, 난감한 상황이 해결되지는 않는 상황이네요
대차는 없고 서비스 센터까지 견인은 해주신다고 하네요
이 상태로 운행하다 길 한 가운데 서버리면 차도 문제지만 추운날 가족들이 문제라, 내일 오전 일정 변경하고 견인 불러서 여기서 가장 가까운 80km 정도 거리의 원주 서비스 센터 들어가서 진단기로 확인해볼까 합니다
혹시 더 좋은 방안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기변하고 신고를 안 해서 그런가봐요
신고 꼭합시다 ㅋㅋ
일반유 주유하시면, 노킹은 발생 안하던가요?
/Vollago
너무 신경쓰지 않아도 될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