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설용 염화칼슘을 씻어내려 어제 늦은 밤 셀프세차장에 갔다가
미뤄두었던 유막제거를 같이 해버렸습니다... 별것도 아닌데 왜 미뤘는지...ㅎㅎ
근데, 실내쪽에도 얼룩이 좀 있더라고요...
일반 유리세정제(ex윈덱스...)는 오히려 틴팅을 상하게 한다고 하던데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실내 유리 세정제가 따로 있는지 추천 부탁드립니다...
제설용 염화칼슘을 씻어내려 어제 늦은 밤 셀프세차장에 갔다가
미뤄두었던 유막제거를 같이 해버렸습니다... 별것도 아닌데 왜 미뤘는지...ㅎㅎ
근데, 실내쪽에도 얼룩이 좀 있더라고요...
일반 유리세정제(ex윈덱스...)는 오히려 틴팅을 상하게 한다고 하던데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실내 유리 세정제가 따로 있는지 추천 부탁드립니다...
요거 쓰다가
https://www.smartwax.co.kr/goods/goods_view.php?goodsNo=103
요거 씁니다.
2번째가 좀더 진득한 느낌이 있습니다.
2. 틴팅에 안전한 유리 세정제로 닦기
원형이나 위아래 왔다갔다하면서 닦을 경우 잔사 남을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제가 해 보니 세정제를 뭘 썼누냐보다 어떻게 닦았느냐가 더 즁요하더라구요
https://autobritedirect.co.kr/product/detail.html?product_no=90&cate_no=4&display_group=1
유리세정제로 틴팅필름을 닦지 말라는 이유는 알콜 성분이 틴트(염료)를 녹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보통 필름 제조시 여러 겹의 보호막 안에 염료층을 두므로 필름 상태가 완벽하다면 알콜로 좀 닦아도 큰 문제가 없습니다.
그러나 그 막들 한겹 한겹의 두께는 미크론 단위라서, 필름 표면에 약간이라도 손상이 있는 곳에 알콜이 스며들면 필름에 얼룩이 생기거나 박리될 수 있습니다.
그 부분이 걱정된다면 에탄올이 들어가지 않은 제품을 사용하셔야 합니다.
일부러 에탄올을 30퍼센트 이상 섞어서 자가제조한 세정액을 사용하면 시판 에탄올 함유 세정액보다 더 안좋습니다.
싸구려 필름들 중엔 필름 표면 군데군데 인쇄된 브랜드 로고를 물파스(=에탄올 함유)로 문대어 지우고 나서 몇달 지나 보면 그 부분의 틴팅염료까지 살짝 날아가 얼룩이 져있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