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니로 풀체 사서 좀 달렸는데 연비가 넘나 안나오는거시예요... 그래서 좀 찾아봤더니 엑셀을 최대한 밟지 않아야 회생제동으로 충전이 된다더군여 전 습관적으로 엑셀이나 브레이크에 발을 올려놓는데... 하 습관 바꾸려면 꽤나 애먹겠네요,,,
얼마전에 니로 풀체 사서 좀 달렸는데 연비가 넘나 안나오는거시예요... 그래서 좀 찾아봤더니 엑셀을 최대한 밟지 않아야 회생제동으로 충전이 된다더군여 전 습관적으로 엑셀이나 브레이크에 발을 올려놓는데... 하 습관 바꾸려면 꽤나 애먹겠네요,,,
화내면 나만 손해
아니요.. 오히려 악셀&글라이드가 연비 좋습니다.
엔진 구동시간을 줄이는게 관건입니다.
하브만 3대 소유해 본 결과입니다.
아 네 맞습니다
최대한 탄력주행이라는걸 질못썻네요
브레이크/악셀 모두 최대한 덜 밟도록 운전하는게 모든 바퀴달린 탈것의 공통적인 효율 주행 방법입니다..
이렇게 하려면 차간 거리를 어느정도 확보하면서 앞앞차의 상황도 살피면서 다녀야되니 안전운전도 하게되구요..
문제는 출퇴근 시간엔 적용하기 어려운 운전입니다. 차한대 들어올 간격 생기기가 무섭게
아주 난리굿도 아닌 모습을 바로 보실 수 있을 겁니다
페리 니로 입니다
악셀 밟앗다 땟다하면서 엔진을 최대한 적게 돌게해야됩니다
이게 답입니다. 백프로 내연차랑 연비운전법이 다르죠.
신호 초록불 켜졌는데 엔진 안 켜려고 지하철 속도로 가속하는 하브 차주들 정말 많습니다... 이거 제일 큰 부하를 받는 상황에 충전해놓는 전기를 모조리 다 날리는 비효율적인 운전입니다
퇴근길 마포에서 잠실은 평균연비 12키로정도 나옵니다.
그랜져 하이브리드입니다.
하이브리드 연비 20키로 이상 찍는 분들은 기본적으로 차 정체가 그리 심하지 않은 경우라고 보시면 됩니다.
겨울철 히터 키지 않아도 서울 퇴근길 극정체시간은 엔진이 쉴새없이 개입하거든요 ㅎㅎㅎ
그래도 예전 3리터 휘발유 타고 다닐때에 비하면 12키로도 연비 아주 좋은거라고 생각하고 타고다녀요 ㅎㅎ
19년 니로에 4만 좀더 넘었고 트립연비가 24.3 정도 나옵니다.
하브도 마찬가지 일것 같은데요?
쓸데없이 엑셀 브레이크 조작을 안하면 되지요
이렇게 조작하려고 하는 대부분의 행동이 연비 향상에 도움됩니다
공감합니다.
영하의 날씨에 신호대기 자주걸리는 시내에서는 냉각수온 떨어지는게 눈에 보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