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예방의 목적이니까 카메라가 달려있고 글쓴이분 처럼 사고 확률을 높이는 차량을 단속하는것 이겠죠?
우리나라 운전자들 대부분은 도로내 표지판을 안보는것 같습니다.. 단속카메라 표지판 없는 단속카메라는 없는데 대놓고 이런글 올라오는거 보면 좀 그렇습니다.
광선
IP 223.♡.48.38
01-25
2022-01-25 13:10:18
·
그래야 하나라도 더잡죠 /Vollago
IP 1.♡.43.154
01-25
2022-01-25 13:10:57
·
3050 규정에 맞추어서 다니면 아무 문제 없으십니다. 카메라가 숨어있든 말든요.
부랭
IP 117.♡.25.253
01-25
2022-01-25 13:4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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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과속카메라의 목적은 과속하는 차량들한테 벌금을 부과하는 게 아니라 과속카메라가 있으므로 과속을 하지 말아라 하는 의미가 더 강한 거 아닌가요 그렇게 할려면 잘 보이는곳에 설치하고 표지판도 미리미리 설치해서 차량들이 애초에 과속을 할 수 없게끔 만들어야지 잘 보이지 않는데다가 설치하는 거는 이미 차들이 과속을 했기 때문에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레이맥
IP 106.♡.129.206
01-25
2022-01-25 14:16:57
·
@부랭님 카메라 있을때만 잠깐 줄이라는 의도는 아니죠.
카니
IP 118.♡.32.117
01-25
2022-01-25 14:17:40
·
@부랭님 과속카메라의 목적은 사고로 죽는 사람들이 없어지길 바라는게 아닐까요? 뭐하러 돈을 들여 카메라를 설치해야 하나요. 보이지 않아도 안전운전하고 과속하지 않아야죠. 과속을 했기 때문에 벌금 및 벌금이 나가면 조심이라도 하겠죠. 안전 운전습관이 안되었다면 교정이라도 해야된다 생각합니다.
부랭
IP 117.♡.25.253
01-25
2022-01-25 15:04:14
·
@카니님 사고가 잦은곳에서 사망사고가 없어지려면 과속을 못하게 해야하고 그려러고 잘 보이는곳에 카메라 설치하는거죠...
@부랭님 우리나라처럼 카메라 있기 전부터 최소 2차례 이상 노란색 표지판으로 친절하게 안내하는 곳 없습니다. 그것도 못 보고 지나간다면 전방주시를 안했거나 운전에 집중을 못하는게 아닐까요
삭제 되었습니다.
귀신이고칼로리
IP 118.♡.11.209
01-25
2022-01-25 16:44:53
·
부랭님// 과속카메라가 설치된 곳은 전방에 카메라 단속중임을 알리는 표지판이 의무적으로 설치되어 있습니다. 님께서 말한 의도대로 행정기관은 이미 하고 있어요. /Vollago
IP 220.♡.55.99
01-25
2022-01-25 13:13:59
·
속도 표지판이 뻔히 있을텐데 그건 안보시나요?
이프로
IP 1.♡.207.249
01-25
2022-01-25 13:14:06
·
사고 예방 목적이니 과속이 찍히는거겠죠?
channel77
IP 221.♡.211.157
01-25
2022-01-25 13:14:11
·
0987님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이런글을 쓰시는거에요? 저는 제목만 얼핏 보고 속도표시가 잘 안보이게 해놓아서 화가 났다는 말씀을 하시는줄 알고 그럴수도 있겠다 했어요. 근데 카메라가 잘 안 보이는 것을 가지고 불만이시라니요, 30으로 제한될때 바로 카메라 앞에서 표시판 나오지 않고 보통은 몇십미터 앞에서 안내 문구 하나쯤은 더 있을 것이고 그리고 신호등 앞에서 정식으로 속도표시가 있을텐데 당연히 그것을 보고 운전하셔야죠. 그렇게 운전하지 않으면서 본인 운전한지 몇년 되었고 초보운전 무시하고 하는 것은 정말 잘못된 점이라는 것 말씀드리고 싶네요. 한번더 차분하게 선생님의 드라이빙 라이프를 둘러보시길 바랄게요.
반가워요 0987
IP 118.♡.2.176
01-25
2022-01-25 13:24:49
·
@channel77님 저 운전하는거 보셨어요? 제가 난폭운전을 못해서 이렇게 화가났다고 적었나요…;;
channel77
IP 221.♡.211.157
01-25
2022-01-25 13:26:33
·
초보운전 무시한다는 것은 선생님을 지칭하는 말은 아니었습니다. 오해가 있었을 수도 있겠어요. 죄송합니다. 일반적으로 선생님처럼 속도표시 등을 무시하고 운전하면서 본인이 운전을 엄청 잘한다고 생각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초보운전 무시하는 것이 마음으로 그렇다는 것이지 꼭 위협하거나 난폭하다는 뜻은 아닙니다. 선생님도 운전을 처음 배울 때의 초심으로 돌아가셨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quotidien.
IP 180.♡.227.48
01-25
2022-01-25 13:53:23
·
@반가워요 0987님 // 신경쓰지 마세요. 이 분 자기가 무슨 말 하는지도 잘 몰라요... 그냥 메모해두시고 무시하셔요;
@반가워요 0987님 네..저도 공감합니다. 제가 위반한적은없어도 요즘 저런거 보면서 와 진짜 교묘하게 달아놨네 이런생각이 들더라고요. 뭔가 함정(?)수사 느낌이랄까요ㅎㅎ 그렇다고 카메라있다고 고지안한건 아니니 정당한 단속이지만 여튼 그렇습니다;; 늘 규정에 맞춰서 다니지만 카메라가있으면 더 조심하며 지나가는게 사람본능인데ㅎ 괜히 지나가면서도 더 깜짝?놀라게 된달까요
@반가워요 0987님 갑자기 이 교차로부터 50으로 제한 속도 바뀐게 아니라면 카메라 위치 운운하기 이전에 애초에 찍힐 일도 전혀 없는데요? 카메라 앞에서만 속도 줄이는 운전하는 분들이나 찍히겠죠
isfdd
IP 211.♡.9.69
01-25
2022-01-25 15:27:24
·
@무는개구리님 신규 카메라가 이런식으로 설치되는거 같긴 하더라구요 ㅋㅋ 보통 네비없이 다니는데 카메라 찾아내는 재미 쏠쏠하네요
삭제 되었습니다.
SweetBeen
IP 61.♡.2.204
01-25
2022-01-25 13:28:45
·
시내가 아닌 외곽도 요즘 80이였던곳이 70으로 낮아지더니 또 금방 60으로 낮춰 놓은 도로들이 많이 생겼더라구요. 저도 최근 동네길이라 자주 다니던 길이였음에도 네비를 켜고 주행중이였는데 네비가 70으로 안내를 해 표지판을 보고 감속 한 경험이 있네요. 때문에 요즘은 아는길도 네비는 필수로 켜고, 표지판도 잘 봐야 겠더라구요.
그리고 규정속도로 다니면 당연히 문제없겠지만 왕복 4차로에 주변에 주택가도 없는 시외도로임에도 어째서 속도제한을 50또는 60으로 낮춰놓은건지 이해가 안가는 도로들도 요즘 너무 많아져서 다 지키고 다니는건 힘들긴 한 거 같아요.
@SweetBeen님 동의합니다. 거기에 카메라를 저런식으로 달아놓으니 저는 해당사항 없지만 모든 운전자가 네비를 켜고 다니는것도 아니고 의무도 아닌데… 네 뭐 그렇습니다 표지판 하나하나 꼼꼼하게 봐가면서 운전해야죠 다들 그렇게 운전하시니까요
LinkeneitoR
IP 103.♡.79.1
01-25
2022-01-25 13:35:11
·
내비에 카메라 위치 뜨게하는걸 불법으로 만들었어야 하지 싶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channel77
IP 221.♡.211.157
01-25
2022-01-25 13:38:19
·
@루비탱님 글쓰신 분이 그렇게 얌체운전하는 상황은 아닌 것 같습니다. 오해하지 말아주세요. 다만 너무 단속 그 자체를 위한 무리한 카메라 설치를 성토하는 것 같습니다. 저도 그 의견에 일부분 동의합니다. 댓글들을 읽고 글쓴분의 피드백을 보며 저도 생각이 바뀐 점 인정합니다.
@루비탱님 얌체짓한다는 글을 적은게 아닌거같은데요. 실제로도 다녀보면 60이다가 바로 신호건너부터 50됐다가 또 가다보면 60됐다가 학교앞은 40인데도있고 30인데도있고 카메라는 또 저렇게 달려있으니 표지판봤다 내비봤다 아무래도 신경쓸것이많아지고 그만큼 갑자기 튀어나오는 오토바이나 보행자한테 순간대처가 늦어지거든요. 민첩한사람이라면 덜하겠지만 둔한사람이면 오히려 사고날 가능성이 더 많아지는건 아닐까 하고 저도 그런생각 한적이있습니다. 나는 잘 지켜봤자 누군가 갑툭튀한 카메라에 급정거하고 이래버리면 교통흐름에도 방해될꺼고요
@소윤서진아빠님 속도를 지키는것을 떠나 표지판좀 봤으면 이러한 말이 안나왔을텐데 둘다 아니니까 문제를 삼는분들이 많은거죠
표지판 봄 -> 카메라 위치에 대해 문제 삼을일 없음 속도를 지킴 -> 카메라 유무에 대해 문제 삼을일 없음
이러한 댓글때문에 도로에 지저분한 사람들이 늘어나는 이유가 다 있는겁니다. 이것도 안지키고 저것도 안지키면 결국 다른사람들도 너도나도 하나씩 덜 안지키게 되는데 곧 도로가 개판 나는 이유입니다. 사회질서를 누군가가 안지키기 시작하면 줄줄이 안지키는것 처럼요
happy_robot
IP 59.♡.252.56
01-25
2022-01-25 13:49:04
·
@님 속도 맞춰서 가더라도 갑자기 카메라 있으면 보행자가 튀어나온거마냥 브레이크부터 밟게되는게 습관이고 사람심리입니다. 계기판만 보면서 다니는게 아니니깐 일단 밟게되는거죠 반사적으로. 단속 보다도 사고를 방지하는 차원이 더 커야하는데 이건 단속에 더 치중된거죠. 그런것까지 고려되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무는개구리님 말씀해주신 댓글에도 오류가 있는게 평소에 속도를 지키는 습관이 있으면 카메라를 보고 브레이크를 밟게되는 습관이 안생깁니다.
왜 준법운전을 하는데 잘못된 습관이 들었을까요? 평소에 계기판을 안보고 과속했다가 앗차 하고 밟는 습관이 생긴것이지요. 저는 다 떠나 표지판 좀 봤으면 좋겠습니다. 표지판은 도로환경이 어떻건 최소한의 정보안내입니다.
happy_robot
IP 59.♡.252.56
01-25
2022-01-25 14:12:12
·
@님 제가 음주하지않아도 갑자기 음주단속하고있으면 괜히 아 밸트는 잘 매고있는거맞지? 나 뭐 위반한거없지???하고 한번 되뇌이는게 사람 심리라고요 잘못한게없어도 괜히 찔리는. 그걸 갑자기 나타난 카메라에 빗대면 급브레이킹이 되는거고요. 나도 잘 지키고 앞차도 잘 지키는데 더 바짝 쫄아버린 내 앞차가 브레이크 밟으면 나도 서게되고 그런 사례가 모이면 사고유발이 충분히 될수있다는 얘기입니다. 왜자꾸 안지키는생각만 하시는지요. 여기 아무도 법규 위반을 전제로 얘기하는 사람 없어요. 법 테두리 안에있어도 저럴수있다는 얘길하는겁니다
50도로에서 50으로 가더라도, 급제동 빡 하는 차량이 적지 않습니다. :( 왜냐하면 현재 자기 속도를 계속해서 파악하는 운전자가 생각보다 많지 않기 때문이죠. 굴당분들이야 운전을 잘하는 편에 속하니 당연히 현재 속도를 파악하고 다니시겠지만, 그렇지 않은 운전자가 더 많더라고요.
따라서 멀리서 카메라 위치를 보고, 자기 속도를 파악하고.. 그럴 수 있도록 되어야 하는데, 저런식으로 잘 안보이는 곳에 위치한 카메라는 솔직히 사고 유발 장치에요.
그냥 과속카메라를 안보이게 숨기고 과태료를 늘리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과속카메라 때문에 속도 잘 지키다가 깜짝 놀란다니, 뭔 말도 안되는 소린지.... 잘 지키는 사람은 절대 안놀랍니다. 카메라 앞에서만 멈추던 사람이 놀라죠. 이런 상황을 도둑이 제 발 저린다고 합니다.
어떤 의미로 쓰신 글인지는 알겠으나 오해를 많이 살만한 어조군요.... 그 "사고의 예방"이라는 목적으로 네비에서 과속카메라 안내를 허용하고 있는 것입니다. 옆나라 일본은 네비에 안나올뿐더러 함정단속까지 하죠. 설치에 관해서는.. 보통 신규 카메라들이 신호/과속 겸용인 경우가 많은데, 신호단속일 경우 신호등 바로 근처에 달아야 해서 시야에 따라 가려지는 위치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정지선 바로 위에 설치할수도 없고요.
그냥 간단하게는 네비 쓰심이 좋을거 같네요. (물론 반영이 좀 느리지만) 이런말 하는 저도 신규카메라 때문에 최근 한달 새에 다섯번은 번쩍 경험이 있습니다. 설치 극초기라 테스트 및 계도기간이니까 날라오진 않았지만.
plywood1
IP 121.♡.189.182
01-25
2022-01-25 14:44:40
·
기분 나쁜 댓글을 걸러서 보세요....ㅎㅎ
DrifterNHS
IP 118.♡.43.126
01-25
2022-01-25 15:10:17
·
카메라 위치 이전에 최소 2차례 이상 눈에 잘 띄는 노란색 표지판으로 안내합니다. 이렇게 까지 사전 예고 해줬는데도 감속을 안하고 찍힌다면 그 사람이 운전에 집중을 안했다는 뜻 이겠지요. 그러니 어찌보면 단속되어도 쌉니다.
하늘풀
IP 112.♡.202.63
01-25
2022-01-25 15:35:20
·
ㅎㅎ 여기서 좋은 댓글 달리기 어렵죠. 그냥 네비 켜놓고 다니는게 편합니다. 목적지 안찍어도 주행모드로 다니면 카메라 알려줘요. 대부분이 안지키는데 나만 호구될 필요는 없죠
우리나라 운전자들 대부분은 도로내 표지판을 안보는것 같습니다..
단속카메라 표지판 없는 단속카메라는 없는데 대놓고 이런글 올라오는거 보면 좀 그렇습니다.
/Vollago
카메라 있을때만 잠깐 줄이라는 의도는 아니죠.
보이지 않아도 안전운전하고 과속하지 않아야죠.
과속을 했기 때문에 벌금 및 벌금이 나가면 조심이라도 하겠죠.
안전 운전습관이 안되었다면 교정이라도 해야된다 생각합니다.
사망사고가 없어지려면
과속을 못하게 해야하고
그려러고 잘 보이는곳에 카메라 설치하는거죠...
잘 안보는곳에 설치하면
과속 운전자가 인지 못해서
그대로 과속하게될 수 도있는거죠...
/Vollago
근데 카메라가 잘 안 보이는 것을 가지고 불만이시라니요, 30으로 제한될때 바로 카메라 앞에서 표시판 나오지 않고 보통은 몇십미터 앞에서 안내 문구 하나쯤은 더 있을 것이고 그리고 신호등 앞에서 정식으로 속도표시가 있을텐데 당연히 그것을 보고 운전하셔야죠.
그렇게 운전하지 않으면서 본인 운전한지 몇년 되었고 초보운전 무시하고 하는 것은 정말 잘못된 점이라는 것 말씀드리고 싶네요. 한번더 차분하게 선생님의 드라이빙 라이프를 둘러보시길 바랄게요.
일반적으로 선생님처럼 속도표시 등을 무시하고 운전하면서 본인이 운전을 엄청 잘한다고 생각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초보운전 무시하는 것이 마음으로 그렇다는 것이지 꼭 위협하거나 난폭하다는 뜻은 아닙니다.
선생님도 운전을 처음 배울 때의 초심으로 돌아가셨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그냥 메모해두시고 무시하셔요;
근데 제한속도 준수하시면 딱히 문제 없지 않을까요?
제한속도 잘 지키면 내비 없었더라도 문제 없죠. 없었다면 이라는 가정을 할 이유 자체가 사라집니다.
무사고 20년 경력입니다만 저 단속카메라 위치가 정상인가 싶네요 과거부터 속도 표지판은 물론 있었고 카메라 단속 표지판도 앞서서 있어왔지요
그걸 몰라서 하는말은 아닙니다만…
보통 네비없이 다니는데 카메라 찾아내는 재미 쏠쏠하네요
저도 최근 동네길이라 자주 다니던 길이였음에도 네비를 켜고 주행중이였는데 네비가 70으로 안내를 해 표지판을 보고 감속 한 경험이 있네요.
때문에 요즘은 아는길도 네비는 필수로 켜고, 표지판도 잘 봐야 겠더라구요.
그리고 규정속도로 다니면 당연히 문제없겠지만 왕복 4차로에 주변에 주택가도 없는 시외도로임에도 어째서 속도제한을 50또는 60으로 낮춰놓은건지 이해가 안가는 도로들도 요즘 너무 많아져서 다 지키고 다니는건 힘들긴 한 거 같아요.
거기에 카메라를 저런식으로 달아놓으니
저는 해당사항 없지만 모든 운전자가 네비를 켜고 다니는것도 아니고 의무도 아닌데…
네 뭐 그렇습니다 표지판 하나하나 꼼꼼하게 봐가면서 운전해야죠 다들 그렇게 운전하시니까요
준법은 너무나 당연한건데 준법을 안할 생각이야? 미쳤어? 이거이거 사고낼 사람이네
글 쓰기가 무섭...
속도를 지키는것을 떠나 표지판좀 봤으면 이러한 말이 안나왔을텐데 둘다 아니니까 문제를 삼는분들이 많은거죠
표지판 봄 -> 카메라 위치에 대해 문제 삼을일 없음
속도를 지킴 -> 카메라 유무에 대해 문제 삼을일 없음
이러한 댓글때문에 도로에 지저분한 사람들이 늘어나는 이유가 다 있는겁니다. 이것도 안지키고 저것도 안지키면 결국 다른사람들도 너도나도 하나씩 덜 안지키게 되는데 곧 도로가 개판 나는 이유입니다. 사회질서를 누군가가 안지키기 시작하면 줄줄이 안지키는것 처럼요
말씀해주신 댓글에도 오류가 있는게 평소에 속도를 지키는 습관이 있으면
카메라를 보고 브레이크를 밟게되는 습관이 안생깁니다.
왜 준법운전을 하는데 잘못된 습관이 들었을까요? 평소에 계기판을 안보고 과속했다가 앗차 하고 밟는 습관이 생긴것이지요.
저는 다 떠나 표지판 좀 봤으면 좋겠습니다. 표지판은 도로환경이 어떻건 최소한의 정보안내입니다.
제 경우 출근길 50km 카메라앞에서 브레이크밟는사람들은 높은확률로 안그래도 천천히가던사람들이라 속터지는 경험을 자주해서요.
예시가 잘못되었다고 생각해요. 음주단속은 대면이라 심리적으로 누구나 그럴수 있습니다.
도로상에 경찰차가 있는 경우 없을때보다 사고확률이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도 있죠.
그에따라 그래서 도로에 경광등이 달려있는 이유가 있는거고요...
근데 과속카메라는 사람도 아니고 경찰도 아닙니다. 그냥 나를 해치지 않는 기계 입니다. 도로의 경광등처럼 속이려 하지도 않습니다.
그러한 기계앞에서 심리적으로 무언가가 작동한다는것은 내가 무언가 이 기계에게 걸릴만한 잘못을 했기때문에 오는 심리가 제일 큽니다..
애초에 이 이야기가 여기까지 올 필요도 없는게 그냥 표지판만 잘 보고 다녔더라면 문제가 없을 사안입니다.
저도 과속을 안하는편은 아니고요. 도로내 운전자분들이 표지판만 제발 봐주었으면 합니다.
위험한곳은 위험표지판이 있고 어린이 보호구역이면 어린이 보호구역 표지판이 있으며,
횡단보도가 있으면 횡단보도 표지판이 있고 과속카메라가 있으면 과속카메라 표지판이 있습니다.
그냥 과속주의 표지판도 있는데 과속이 빈번한 지점에서 이 표지판이 달립니다.
이처럼 표지판은 그냥 달려 있는것이 아니라 최소한의 안전장치라고 봅니다.
@Hithitit님 그분들이 처음부터 그러한 습관이 생겼을까요? 습관이 생긴이유가 있지 않을까요?
천천히 다니는 속터지는 운전자라면 더더욱 눈치없고 운전못하는사람일 가능성이 큰데
처음에 내가 멋모르고 계기판도 안보다가 과속했다가 그러한 습관이 들지 않았을까요?
단언은 못하겠지만 이유 없이 브레이크 감속하는 일또한 없습니다.
마치 트라우마가 어느 순간 갑자기 생기는 것처럼 단언하시는것도 좋지 않습니다.
무의식적으로 급제동하는 차량이 많죠.
50도로에서 50으로 가더라도, 급제동 빡 하는 차량이 적지 않습니다. :(
왜냐하면 현재 자기 속도를 계속해서 파악하는 운전자가 생각보다 많지 않기 때문이죠.
굴당분들이야 운전을 잘하는 편에 속하니 당연히 현재 속도를 파악하고 다니시겠지만,
그렇지 않은 운전자가 더 많더라고요.
따라서 멀리서 카메라 위치를 보고, 자기 속도를 파악하고.. 그럴 수 있도록 되어야 하는데,
저런식으로 잘 안보이는 곳에 위치한 카메라는 솔직히 사고 유발 장치에요.
2. 속도제한이 같은도로구간내에도 널뛰기인데 알아보긴어렵고
3. 단속카메라의 목적은 사고위험감소가 목적이지 저런 배치는 사고유발형입니다
도로환경이 공학따위 무시하고 누더기질해놔서 네비없이 가도 도로의 지시표시 보기힘든게 현실인데
저딴식으로 만들어놓으면 욕먹어야죠
저렇게해놓으면 도로평속도 최적화 대비 내려갑니다
표지판 어쩌고 할꺼면 도로변 지장물부터해서 표지판과 혼동될수있는 입간판 제약걸고 다치우고 불법주차 싹치우고 나무가지치기 제대로 다해야죠
보이는게 없는데요
애초에 단속이 많이걸리는 단속기기는 목적달성을 못한겁니다. 이미 과속해서온건데 뭔 의미가 있나요
해당 구간도로환경개선을통해 과속을못하게하던 보행자분리를하던 해야하는거죠.
카메라 유무에 따라 제한속도를 지키나요??
그게 잘못된거라고 생각하는데요?
이건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다른나라들도 그렇지 않나요?
물론 저는 규정속도를준수합니다
본인이 아무리 잘 지켜도 앞 차가 카메라 놓치고 급제동 하면 저도 브레이크 밟아야죠.
과속은 잘못된거고, 그와 함께 저런 식의 설치도 잘못 된 겁니다.
나 하나만 잘 지킨다고 되는게 아닌데 카메라가 숨겨진걸 글쓴이 탓을 한다뇨...
차라리 모든 교차로마다 카메라를 달더라도 확실히 잘 보이게 하는게 좋죠
과속 카메라는 단순 과속한놈 과태료 때릴려고 걸어놓았다기보다
모두의 안전때문에 걸어놓는거죠
그러기에 안전때문에 전체흐름을 줄일려고 걸어놨는데 이상하게 설치하고 표시를 해서 급제동 사고유발(과속을 하던안하던)을 시킨다면 잘못달아놓은게맞죠
나라가 법을이상하게 만들어놓아서
법이 부당하고 이상하다 태클거는사람에게
너 똑바로 살면 저법 걸릴일없는데 너 혹시 범죄저지를려고 그런거야? 라고 하는 아주 무례한댓아닌가 싶습니다
카메라가 더 앞에 달려서 신호등을 가리는게 최악이구요.
과속카메라 때문에 속도 잘 지키다가 깜짝 놀란다니, 뭔 말도 안되는 소린지.... 잘 지키는 사람은 절대 안놀랍니다. 카메라 앞에서만 멈추던 사람이 놀라죠. 이런 상황을 도둑이 제 발 저린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아예 못보게 숨겨야죠.
못숨기면 더미 카메라를 10배쯤 뿌려놔서 다 서행하게끔 하는 것도 방법이겠죠. 과속카메라 피하려고 급감속하다가 사고나면 형사처벌 강하게 하는 것도 방법이겠구요.
위험은 카메라 때문이 아니라 과속하는 사람 때문입니다: 사람을 처벌해야죠.
설치에 관해서는.. 보통 신규 카메라들이 신호/과속 겸용인 경우가 많은데, 신호단속일 경우 신호등 바로 근처에 달아야 해서 시야에 따라 가려지는 위치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정지선 바로 위에 설치할수도 없고요.
그냥 간단하게는 네비 쓰심이 좋을거 같네요. (물론 반영이 좀 느리지만) 이런말 하는 저도 신규카메라 때문에 최근 한달 새에 다섯번은 번쩍 경험이 있습니다. 설치 극초기라 테스트 및 계도기간이니까 날라오진 않았지만.
이렇게 까지 사전 예고 해줬는데도 감속을 안하고 찍힌다면 그 사람이 운전에 집중을 안했다는 뜻 이겠지요.
그러니 어찌보면 단속되어도 쌉니다.
그냥 네비 켜놓고 다니는게 편합니다. 목적지 안찍어도 주행모드로 다니면 카메라 알려줘요.
대부분이 안지키는데 나만 호구될 필요는 없죠
저속(30이하)에서 사고가 적게 나고 부상정도가 주는건 사실입니다
저속에 자동 제동 기능 보시면 답 나옵니다
30으로 가면 갑툭튀 해도 설 수 있지만 그 이상 속도가 올라가면 일반차량은 절대 못 섭니다 f1이 아닌이상요
물론 한국에서는 택도 없는 소리죠 ㅋ
최근에 새로 생긴것들은 레이더 방식 신형 카메라들이 많이 보이던데, 뒤쪽에 설치가능해서 그런건지
가려져 있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네비가 안내해주는데 둘러봐도 카메라가 어딧지? 하다가 아! 저렇게 안보이는게 차대차 사고는 더 유발할듯 싶더군요.
저는 가려져있는 카메라보면 훼이크 심하구나 보단.. 단속이 제대로 될지가 걱정되더라고요 카메라 시야 안가리도록 잘 설치했죠 뭐.. ㅋㅋ
약하게 좀만 밟아도 50정도는 신경안쓰면 그냥 넘습니다
수시로 계기판 보는것도 위험하고 스트레스네요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