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정차중에 촬영 하였습니다.
어제 세차하면서 보니 전면유리 잔기스가 많네요..
조명없으면 안보이는 상태에요.
셀프 세차 하면서 유막 제거 2회, 발수코팅 1회만 하였습니다.
유막제거 하면서 기스가 난건지..
아니면 흙먼지 많은상태로 와이퍼를 작동해서 그런건지 궁금하네요.
후자는 아닐것 같긴 합니다. 와이퍼가 닿지 않는곳도 기스가 많네요..
물론 유막제거 전에 세차, 미트질 필수로 한 상태 입니다
애지중지하며 타고 있는데 유리 기스 보고 맘이 아프네요 ㅜ
이건 답없습니다
한계수명이 명확한 1~2년짜리 100만원 넘는 전면유리용 PPF 입히느냐 그냥 유리 계속 갈거냐..
저렇게 모래알같이 생기는건 스톤칩이라 어쩔수 없어요.. 오래 탈수록 늘어납니다.
해보고 괜찮다 싶으면 주기적으로 교체 하려구요.
그런데 이걸 폴리싱 하려고하니 업체가격은 유리 교환비용이고....
그렇다고 차값의 10% 넘는 비용주고 유리를 갈자니 애매하고....
먼지 심하게 쌓였을 때 와이퍼 작동 최대한 피하기만 해도 스크래치나서 빛번지는거는 막을 수 있습니다.
다만 이미 스크래치 난 거는 참고 타던가, 유리 교환이 답이더라구요
돌빵이나 스크래치는 그러려니...
본가 갔을 때 유막 제거한다고 스폰지를 썼는데 그게 약간의 수세미가 붙어있었나봐요.
저녁때 집에 온다고 시동 걸고 도로에 나와보니 거미줄이 여기저기.....ㅠㅠ
유리 교체할 생각하다가 그냥 저냥 타고 다닙니다.
더 문제가 생기면 그때가서 생각하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