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은 10년쯤된 토요타 캠리고요.
예전부터 핸들 "이빠이"할 때 덜덜거리는 느낌이 있었는데,
결국 카센터에서 로워암 부싱이 너덜너덜해졌다고
수리를 해야한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교체 부품은 부싱, 활대 그리고 또 뭐시기 해서
토요타 순정부품으로 45만원이고요,
(토요타는 애프터마켓 제품 구하기가 힘들다네요)
여기에 공임 25만원, 얼라인먼트 8만원해서
총액이 78이나 나왔네요..ㅠㅜ
올해나 내년엔 차 바꾸려고 했는데...
암튼 이 카센터가 지난번에 오일갈 때 보니
막 가격을 후려쳐서 받지는 않는 것 같던데,
이 정도면 적정가라고 생각하고 맡겨도 될까요?
최저가 까지는 바라지 않고,
바가지를 쓰지 않는 정도라면
월요일에라도 차를 맡길까 하는데,
의견 좀 부탁드려요!!
친절한 답변에 미리 감사드립니다!
이거 보세연
하체작업은 비품쓰는것 아니면 어차피 센터에서 로어암 사와서 공임 붙이는데
지금 공임이 싸보이지도 않고 부품사오면 부가세 붙어서요. 한번 물어라도 보세요.
순정 부품으로 하면 센터랑 사설이랑 차이가 없거나 오히려 더 싼 경우도 있습니다.
간단하게 네이버에서 검색해 보면 12년식 캠리 로워암 한짝에 에프터마켓 제품은 8만원이네요.
그리고, 1년이내 타이어 교체 계획이 있으시면 맞춰서 로워암 정비하고 바로 타이어 갈고 얼라이 봐도 될 거 같습니다.
여기 차대번호 입력 후 부품 구입하시고
동네 공업사 가셔도 할수 있습니다
반값이하에 하실수 있을겁니다
550 들은거 생각하면
맞는금액 같기도 하구요…
LS에서 반의반값 정도 되지 않을까.. 추정했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