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차는 2011년 아반테입니다.
문제가 2017년엔가 블랙박스 장착하고 부터 생겨서 의심이 되긴한데
특히 겨울되서 주차감시 기능을 쓰면 차 방전이 되요
베터리가 문젠가 해서 교체도 해보고 했는데도 마챦가지네요.
혹시 배터리 용량이 적나 해서 정비소 물어봐도 차에 맞는
배터리가 달려있다고 해요.
그렇다면 블랙박스 문제인것 같은데, 블랙박스 교체하면
이런 문제 사라질려나요?
동네 주차환경이 안좋은데 만약 교체를 한다면 주차감시기능이 있는걸로
교체해야할 것 같은데
70mai 블랙박스A400
이거 어떨까요?
보조배터리 장착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블박 자체에서 저전압감지 기능이 있다고 하지만 그 기능 100% 정확하게 동작하는게 아니라서요.
주차중 감시기능을 끄시던가, 보조배터리를 장착하시던가 하면 배터리 방전 문제는 사라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전압차단 걸어두셔도 낮게 걸어두시면 배터리가 많이 남지 않은 상황이고 겨울철이라 방전되기 쉽죠.
보조배터리가 우선이신데 주행을 자주 안하신다면 보조배터리가 아니라 상시 블박을 푸시는게 맞습니다..
보조배터리도 주행을 해줘야 충전이 되서요.
그리고 방전이 이미 2번이상 되었다면 블박 바꾸셨더라도 배터리는 갈아줘야 합니다.
1번만 방전되도 배터리 수명이 절반 이하가 됩니다.
배터리 수명이 좀 지나서 최대 충전량이 감소된 상태라면 더 일찍 내려갈 거고,
방전을 수차례 당하셨으면 더더욱 수명이 내려가서 아마 현재 배터리 수명 상태가 안좋을 걸로 보입니다.
보조배터리 안쓰려면 초저전력 주차모드를 쓰는 블박을 달거나 (모회사 제품의 경우 하루에 0.08%치를 쓴다고 하더군요)
센트리 모드 쓰려면 보조배터리나 다른 방법을 강구하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
하지만 방전은 없었습니다. 블박 상시녹화를 안 하거든요...
그게 싫으시면 보조배터리 장착 하셔야 하구요.
상시녹화를 안하시거나 레이더기반의 초저전력 블박을 사용하셔야 할거예요.
저전력 블박은 언감생심이죠
번호 찍혀야 한다고해서 블박 화질 올리며
사태 악화됐습니다
저 같으면 블박 떼고
CCTV 추가 설치 추진하겠습니다
배터리를 계속해서 사용하려면 사용량보다 충전량이 많아야할텐데 하루 30분 출근, 30분 퇴근의 패턴으로 사용한다면 24시간 중 충전시간은 1시간 뿐입니다
그런데 상시주차녹화를 사용한다면 23시간의 주차시간에도 전력을 소모하게 되고, 그러면 배터리의 충전량보다 사용량이 많아지게 됩니다
때문에 매번 시동을 걸 때마다 시동전압도 부족하고 알터네이터는 늘 최대치로 가동될 것이며 이는 소음진동 증가나 연비하락 출력하락, 배터리 수명저하로 이어집니다
30분의 출퇴근 시간 동안 고효율로 빠르게 충전하여 블랙박스 전용 전력원으로 사용되는 인산철 보조배터리 설치가 답입니다
늘 같은 주차장을 사용하신다면 cctv 설치도 좋은 방법입니다
저의 무지로 생긴 문제들이었군요.
상시녹화가 이렇게 차량 배터리에 치명타인지 모르고 차 아낀다고 상시모드를 계속 사용했다니...
이제라도 상시모드 끄고 사용해야겠어요.
보조배터리라함은 블랙박스용 보조배터리를 말씀하시는건가요? 아니면 차량용 보조배터리를 말씀하시는지요?
주차녹화를 할 때 차량 배터리 안 쓰고 보조배터리로 돌리는거죠
주말에는 거의 사망에 가까운 정도까지.....
전에는 상시녹화가 되지 않는 블박이었다가 1년 전 쯤 교체했습니다.(보조배터리는 생각하지도 못함)
차가 오래되서 이재나저재나 하는 상황이라 보조배터리 달기도 뭐하고 해서 근근히 버티는 중인데 아파트 주차 상황이 이리쿵저리쿵해도 아무도 뭐라하지 않을 정도라 집에 가서는 블박 전원을 꺼놓습니다.
자동차 배터리는 멀쩡한 상태로 돌아왔고요.
좀 더 버텨보다가 안되면 보조배터리를 달든가 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