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차를 좋아하는 편에 속하지만
현기 모든 차명을 다 외우지 못하겠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커뮤니티에서는 프로젝트명으로 부르시는거 같은데
제조사는 왜 저런 이름으로 출시하는 걸까요 ?
너무 어렵습니다.
저만 어려운건가요 ㅠ
그리고 더뉴 올뉴 디올뉴 등 등 순서가 있는 명명법인가요 ??
저도 차를 좋아하는 편에 속하지만
현기 모든 차명을 다 외우지 못하겠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커뮤니티에서는 프로젝트명으로 부르시는거 같은데
제조사는 왜 저런 이름으로 출시하는 걸까요 ?
너무 어렵습니다.
저만 어려운건가요 ㅠ
그리고 더뉴 올뉴 디올뉴 등 등 순서가 있는 명명법인가요 ??
슈퍼-메가-울트라-초울트라 뭐 이런느낌 아닌가 싶어요 ㅋㅋ
올마이티
이걸 노린 것 같습니다. 어느정도 나이먹은 차들 중고가 형성에 도움 될 것 같아요.
카니발 3세대 렌트 할때마다 헷갈립니다.
스포티지나 카니발은 항상 들어도 어떤모델인지 잘 모르겠더군요.;;
그리고 한 2년뒤쯤 페리하면서 더뉴
페리 연식변경때 더뉴 떼고
지금까지는 보통 이런식이었는데 디올뉴;;;
제조사는 못 버린다고 합니다.
어떻게든 신상 분위기 내면 소비자들께서 좋아하신다고...
새 차 비닐 좀 뜯어 봤지만
새 차 뽑았다고 인생이 새 거 된 적은 한 번도 없었습니다.
업계 통용 형식이죠. new는 페리 all new는 풀체...
년식만 쓰면 소비자 대부분은 이게 새차인지 패리인지 전혀 모르니까요..
현대는 그냥 글로벌 형식대로 쓰는거고 미국서 현대고 all new 2022 sonata 이렇게 광고해용
/Vollago
더뉴는 페이스리프트
수입차중에선 아우디가 꽤 좋아하는거 같더라구요.
마케팅 하는 애들의 한계 같기도 하고 그렇네요.
차량이 풀 체인지 되면 네이밍하는 사람 머리가 리셋?되는지 다시 또 똑같이 쓰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