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스타가 5490에 나오면서 핫한 것 같습니다.
업계에서 보면 폴스타는 중국자동차인 것 같은데
소비자들이 받아들이기에는 중국자동차일지 스웨덴 자동차일지 궁금하네요.
사실상 지리자동차 산하 브랜드이고
폴스타라는 브랜드가 과거 볼보 고성능 뱃지여서 브랜딩이 잘 되서 그렇지 결국 지리자동차라고 생각이 들서어요
폴스타에는 볼보의 스웨덴 국기 마크도 안넣어준 것 보면 볼보도 선긋기하는 느낌이 나기도 하구요.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신가요?
저는 만약 폴스타가 성공한다면, 한국에서 전세계에서
중국자동차가 세계시장에서 통하는 날이 온 것이라고 보거든요
/Vollago
아이폰도 중국에서 만드는데
브랜드만 따지고보면 주주가 중요한게 아니라 실제 총괄개발을 어디서 하냐가 그나마 국적을 정하는거 같은데 개발본부가 스웨덴 중국에 잇으니 합작회사 정도?
볼보는 스웨덴차라고 하겠지만 폴스타는 확실히 좀 애매한 면이 있네요.
원론적으로는 이게 맞지만, 애초에 대부분의 사람들의 질문 자체가 "한국차냐" "수입차냐" 는 포괄적인 것이고, 이는 "그 차량의 정체성이 속한 국가가 어디냐"는 정도의 두루뭉실한 질문이기 때문에 원글과 같은 의문이 자주 나오는 것 같습니다. "정체성" 이라는 게 몇 가지 팩터로 논리적으로 구분될만한 것이 아니다 보니까요.
차량은 중국 청두시 폴스타공장에서 만드니
중국차라고 봐야죠
이제는 씽크패드를 중국의 레노버 제품이라고 다들 인식하잖아요? 하지만 레노버의 다른 라인에 비해 조금은 더 인정해주는 느낌이죠.
폴스타도 만약 성능이 꽤 괜찮다면 저 위치이지 않을까 싶어요. 중국차이지만 괜찮은 성능의 자동차다 정도..
아시는 분은 아시지만 중국에 공장이 있으면 거의 그 주변에서 부품을 조달 합니다 워낙 싼 부품이 많으니 ...
폴스타가 애플수준으로 전세계 최고의 부품을 모아 쓰게하고 제조방법 제조기계 품질관리 등 관리 못한다고 봅니다 진짜 중국회사기도하고요 사실 애플밖에 못합니다
더구나 평소 AS 잘하던 회사도 아닐터이니 서민수준의 저는 육천만짜리 모험은 못하고 안합니다
솔직히 저는 구매 검토하시는 분들이 있어 놀랐습니다
이런 글도 올라오는 거 보면,
폴스타 통해서 중국차 이미지 세탁을
나름 잘 하고 있다고 할 수 있겠네요.
볼보랑 동급의 디자인, 성능, 품질을 가지고 있고 가격이 적당하다면 한국에서 통할거라 생각합니다.
볼보도 스웨덴차라서 성공했단 생각은 안 들어요. 전세대모델들만 해도 안전한 못 생긴 안 팔리는 차였죠.
전기차는 오히려 중국차들이 더 나을껄요??
볼보차 개인적으로 맘에 안드는게 스웨덴 국기나 국명 붙이는 마케팅인데 그러면서 유리엔 china라고 적혀 있죠ㅋㅋㅋ
씽크패드 모토로라 ... 이득 되면 전통의 xx, 빡치면 중국산...
이런 것 같아용.
기존의 고성능 디비전이었을때랑 비교한다면 이름만 따온거 아닌가 싶어서요
그럼 중국차라고 보기 힘들겠네요
자본-중국
생산-중국
스웨덴바지를 입은 중국차.
일단 생긴것부터가 누가봐도 볼보기도 하구요.
폴스타의 국적을 떠나서 bi 호감도 변화가 저는 관전 뽀인트라 하겠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만들어지겠고,
시간이 더 지나면서 색이 진해지겠죠^^
그리고 CEO도 마찬가지로 볼보 사람이고요. 위키에선 독일인이래요.
그러면 중국차라고 보긴 좀... :(
X5를 보고 우리가 미국차라고 하진 않잖아요.
그걸 떠나서 폴스타의 문제는
자칭 하이엔드 전기차 브랜드라고 하던데... 막상 까보니. 그다지...
하이엔드로 볼 건덕지가 별로 없는게 문제 아닌가요.
공장 위치보다도 개발진이 어디 국적인지가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