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오닉EV 를 2년정도 운행중이며, 아이오닉5 프레스티지 롱레인지를 10초에 추가로 출고하여 타고 있습니다.
자동차 전용구간+시내구간 6:4 정도로 왕복 60Km 출퇴근시 사용하는 패턴으로 운전중인데
회생재동 모드를 level 0-3, auto , I-pdeal 골고루 사용해 봤지만 전비가 5km/wh 를 넘지 않네요.
요즘은 겨울이라 히터 23도 설정으로 타면 3km/wh 왔다갔다 하고 있습니다. ㅠㅠ
이게 운전 습관이라고 하기에는 2년째 함께 운행하는 아이오닉 EV는
동일 패턴으로 운행 시 7~10km/wh 정도 나오고 있거든요. (동절기 최저 6.8Km/wh)
의심이 가는 부분은 회생제동 level 0로 운전중 제동시
기존 아이오닉과 다르게 전력 회수 게이지가 변화가 없는데요.
제가 두 차량 이외의 다른 차량 부분은 운행해 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아이오닉 5의 회생제동에 대한 세팅은 기존 아이오닉과는 다른걸까요?
다른 분들 연비글들 보면 저와는 많이 달라 여쭤보는데,
아이오닉5 타시는 부분들 연비는 어떻게 되시나요?
요즘에 5가 조금 안나온다는 말씀이신거죠?
저는 전비 좋은때도 5가 안나와서요. ㅠㅠ
겨울이어도 kwh 평균은 큰 차이가 없네요. 주행거리는 조금 더 줄지만..
일산갈때 차 막히면서 운전하니 5-6 나오더라구요.
이정도 환경되야 100% 충전에 400키로 넘게 나오는구나 싶었습니다.
다른분들 400,500 나온다는데 나만 다른차 타나 싶긴했습니다만..;;
전 평소에는 5/kwh 나오기도 쉽지 않고 100% 충전해도 300후반 정도 나오는거 같아요. (2륜/프레/아이페달)
/Vollago
10월, 11월에는 5.X 정도까지는 나오더군요.. 시내 주행 많으면 7Km 까지도 봤던 것 같네요..
2륜 익스 입니다..
초반에 27도 5분정도 후에 2단으로 줄이고,
엉따는 초반에 3단계, 10분 정도 후에 1단계
손따 30분만 이용해요.
평소 50키로 정도 타고요. 주말은 100키로 정도 타는데 주말은 5~6 나와요.
23도인데도 이정도면 한번 가보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22.5 ~23도 오토, 막히는 구간은 아이페달, 정속주행은 회생레벨3 씁니다. 출퇴근에 한시간 정도 주행하고 평속 33정도입니다.
주행 초반엔 공조기 때문인지 전비 3.x 나오다가 40분째 되면 전비 5.0넘습니다. 어제같은 날에도 5.3 나오구요.
근데 그 10회의 기준이없어서
저는 가끔 쓸라하면 무조건 패드 사용해서...잘 안쓰게되요
게다가 디자인도 공기역학에 불리한 형태라서 전비에서 더 손해를 보구요.
두 차량의 전비가 차이가 있을수 밖에 없음에는 이견이 없습니다.
다만 기존 아이오닉의 경우는 다른 운전자와 비슷한 전비가 나오고 있고,
아이오닉5의 경우는 의미있는 차이가 보여서 다른분들의 상황을 여쭤봤습니다.
/Vollago
/Vollago
기온 영상 3도, 히터 22도 1단, 에코모드, SCC 걸고 60km 고속도로, 40km 국도이며 1시간 20분 주행 했습니다.
평균 전비 5.5 정도이며 영하 10도에서는 평균 전비 4.5 정도 나오며 봄가을에는 6.5 정도 나옵니다.
시간 내서 작성해 주셔서 모두들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