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입니다.
예전에는 N이나 P 상태에서는 700~900 사이를 왔다갔다 했는데
두달 전부터 2000 가까이 RPM 이 올라가는데 어디를 점검 해봐야 할까요...(참고로 저 상태에서 D 를 두면 1000으로 내려갑니다.)
저 증상이 있고 난 후부터 연비가 많이 떨어진 느낌이 듭니다..
구형 SM5 520 이고 2년은 더 타야하는데 수리비가 또 많이 나올까 걱정이네요..


제목 그대로입니다.
예전에는 N이나 P 상태에서는 700~900 사이를 왔다갔다 했는데
두달 전부터 2000 가까이 RPM 이 올라가는데 어디를 점검 해봐야 할까요...(참고로 저 상태에서 D 를 두면 1000으로 내려갑니다.)
저 증상이 있고 난 후부터 연비가 많이 떨어진 느낌이 듭니다..
구형 SM5 520 이고 2년은 더 타야하는데 수리비가 또 많이 나올까 걱정이네요..


근데 겨울이라 원래 아이들링 rpm이 좀 높게 뜨지않나 싶기도 한데요 음..
두시간이나 운행하고도 그러면 써모스탯 고착 맞을거에요 ㅎㅎ
저라면 흡기쪽 isc나 tps 센서쪽을 우선 점검해볼 것 같습니다.
쓰로틀바디에 카본떼가 껴서 그렇다네요.
센터 가서 청소하니 사라졌습니다. 큰 문제는 아닙니다.
왼쪽 냉각수온도계가 정상범위(대략 50퍼센트정도)까지 올라가도 똑같은 현상이 발생하나요?
원래 겨울철 냉간에는 공회전 회전수가 높은게 정상이긴 합니다.
혹시 주행을 해도 냉각수온도계가 안올라간다 하면 과냉각이 되고있는 상태라 써모스탯 점검하셔야겠구요
저정도면 히터도 잘 안나올텐데, 추우셨을텐데요..
교환해보세요^^
ㄴ 점심시간에 짬을내서 가까운 정비소 다녀왔습니다.
ㄴ 결론! 은 냉각수가 거의 없었다네요... 냉각수 보충하고 센서 정상적으로 올라가는 걸 확인했습니다.
ㄴ 우선 냉각수 보충해서 타보고 이상있으면 다시 방문하려 합니다.
엔진 열 안먹은게 천만 다행이네요 수온계가 안올라갈 정도로 냉각수가 없었는데도....
보통 냉각수가 모자르면 수온계가 치솟는데 올라가지도 않을 정도면 잘못하면 엔진 열 먹었을꺼에요.
어쨌든 잘 정비해서 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