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내리면 지하주차장에 이중주차가 매우 성행하는데. 통로에 이중주차 한 차량 때문에 빠져나가시는 분이 제차 범퍼를 ㅠ.ㅠ
차량은 올뉴카니발 가솔 9인승 - SCC 옵션이 있어 전면 센서 있는 차량 입니다.
다행이? 연락주셔서 내려가 보니
지하 주차장에서 우회전 하다가 문짝으로 좀 넓게 문대 문대 하신거 같은데 틀어진 부분은 없어보입니다.
하필이면? 같은 라인 차주분이고 연락주셔서 FM처리는 힘들거 같은데. 그리고 이번달은 바빠서 갈 시간도 없구요.
센서는 이상 없다는 전제하에
사업소나 오토큐 가면 얼마정도 나올까요? 아님 그냥 위로금 조금 받고 말까요?
솔직한 심정으로는 범퍼는 소모품이라 생각하긴 하는데 또 그렇게 몇번 그냥 보내드리고 나니 나중에 눈에 밟히더라구요.
회원님들 의견이 궁금합니다.
답변 주신 모든분들께 미리 감사드립니다.
10-20만원 받고 끝내시거나
보험 처리 하시거나 하시는건 선택에 달렸겠죠.
저도 지난 달에 같은 아파트 주민 중 주차 하다가
제 차 앞 범퍼 스크래치 생겨서
맘이 쓰여서 그냥 10만원 받고 끝내긴 했습니다.
센서 이상만 없으면 그냥 적당한 선에서 처리하려 합니다.
의견 감사드립니다.
깔끔하게 수리하고싶다 = 보험처리
도장작업이 들어가다보니 소규모는 빼고 알아보니
기아 사업소는 110만원 정도 인데 수리기간이 2-3주라고 렌트비가 너무 많이 나오고
오토큐 지정공장은 65만원선이네요. 입고하면 2-3일 정도 걸린다하고.
이것 기준 미수선 처리에 45-50정도.
차주분이 현금 30정도 OK하시던데 그냥 그정도 선에서 처리해야 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