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차가 꼴이 말이 아니라, 작정 하고 실내 셀프 세차장에서 마음 다스리려 (스트레스 누적으로 심신을 정화 시키기 위해) 간만에 왁싱 까지 끝내고 충전 하고 나니 최민식 대사가 생각 나더군요 "마 다 했어!"
다시 한번 셀프 세차는 제 마음을 정화 시켜 주는 행복한 시간 이네요, 몸은 힘들어 당 땡기고 손은 덜덜 떨리고 해도 2시간 정도 마음 수련. 그나 저나 비 오면 안되는데. 요즘 겨울이라 충전을 너무 자주 해야 하는게 전기차 차주님들 7주만 고생 하시면 따스한 봄이 올겁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40%정도로 떨어지면 충전합니다)
저도 오늘 세차하러 가요
봄 여름 가을은 옵니다...+_+
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