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국에 일본차 시승기가 좀 그렇지만 잠도 안오고 적어 봅니다.
동생이 중고로 가지고 와서 이틀 동안 타본 경험 간단히 공유해봅니다.
2세대 is부터 렉서스는 많이 타봐서 대충 느낌만 비교하면서 적어봅니다.
인기가 많았던 2세대 시절의 렉서스는 편안함에 중점을 둔 세팅이었다면
3세대에 와서 코너와 트랙션에 신경썬 하체 세팅이 가장 큰 특징인것 같습니다.
이부분은 IS LS RX 등 다 공통사항인것 같습니다.
1. 하체와 세팅
현재 14년식 is250 이그제큐티브를 타고 있는데 이차의 느낌처럼
그전 보다 단단하고 그전의 편안한 ls460 하고 틀린 스포츠성을 강조한 느낌입니다.
코너가 별로였던 그전모델에 비해 코너도 잘 돌아가고 차는 크지만 나름 재밌게 느껴집니다.
그렇다고 해서 불편해진게 아니라 편안함과 스포츠성 두가지를 잡으려고 한느낌이 듭니다.
2. 엔진
3.5 바이터보로 460마력입니다 s+모드에 놓고 풀악셀 해보면 (유투브영상 참조)
탁 변속되는 느낌과 특유의 사운드로 급가속됩니다. 이 사운드가 가장 매력적으로 다가 오는것 같습니다.
터보랙은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LS460은 s모드시 쇼바세팅이 바뀌엇는데 이 부분은 다시 체크를 못했습니다.
대신 일상에 천천히 달릴때는 조용합니다.
무슨 미션인지는 아직 파악하지 않았습니다 ^^
3. 사운드 및 옵션
이 부분을 상당히 기대했습니다. 마크레빈슨 채용모델이라......근데 사운드가 460보다는 별로네요
그전 460이 제일 좋았고 현재타고 있는 is 3세대(이그제큐티브만 채용) 가 그다음 is 2세대가 그다음입니다 .
버튼 등의 메뉴 접근성은 조금 안 좋아 진것 같습니다.
실내디자인이 마음에 들고 뒷자리는 안락하고 뒷자리에서도 터치로 조작합니다.
상위모델로 가야만 뒷자리 리클라이너와 모니터가 달려있나 봅니다
5. 단점
차가 너무 큽니다 카니발보다 깁니다.
타어이가 245 50 19 인데 앱터마켓용으로 별로 없습니다 45로 낳추면 선택범위가 좀 넓어지긴합니다.
5. 결론
편안함의 상징인 LS의 특징을 버리고 새로운 컨셉으로 만들어졌으나
에어쇼바에 들어갔다면 옜날 LS와 지금의 LS 모두 가지게 했다면 좀더 좋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2세대의 출렁거림이 꼭 편하것도 아니니 평하기에 애매한것도 있습니다
중요한건 5만된 런플랫 타이어끼우고 탄거라 애매하기도 하네요
유툽영상 첨부합니다~
1분 18초부터~
오디오가 좋습니다 ㅎㅎ 최근 모델들은 화면터치로 바꼈는데 대신 모니터가 앞으로 나오면서 디자인이 깨진듯
현대차와(제네시스 g90/80) 비교하면 어떨까요?
벤츠로 치자면.. 미니미 S 클래스가 C클이라고 보는데..
렉서스 LS는.. ES가 그역활을하니.. 플레그쉽이 독보적인 역활을 못하는게 가장 크다고 여겨집니다..
렉서스 브랜드 자체가 내구성과 조용함 은퇴후 잔돈들이기 싫어하는 시니어층을 공략한다고한다면..
S 클래스도 전장이 많이 들어가지않았을때 내구성이 딸리진않았으니까요..
플래그쉽에게 브랜드는 결코 무시할수없는 느낌입니다.
당시 맨처음 LS400 을 막 만들었을때의 느낌으로 LS460 2세대가 나왔을때..
그떄가 플레그쉽의 극도의 정숙성과, 부드러운 승차감 두가지로
브랜드 벨류를 알렸는데.. 난대없이 스포츠가 나오는바람에..
관짝에 문을 닫은것같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1급공업사를 하는 후배가 렉서스가 독일차들에 비해 부품수명은 훨 길다고 하더군요
판매량이나 이미지를 보면 플래그십의 역할을 제대로 하는것은 벤츠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제 생각이지만 원래 세팅대로 물렁한 세팅이었다면 시대에 떨어진다고 생각할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관련 유튭보다가 오토뷰리뷰까지 봤는데 페리전엔 까이다 패리 후 ls는 드디어 정신차렸다고 리뷰하는거 보면 패리전이 좀 별로긴 했나봐요
스포츠성은 IS나 GS에 집중했어야 했어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