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만 질문만 올려서 죄송 합니다.
전기차는 제 환경과 맞지 않아서 결국은 전기차는 포기...
계약해둔 쏘렌토 하이브리드는 13개월 이상 걸린다니 기약할 수 없고...
쏘렌토 디젤도 한번 생각 하고 있습니다. 차는 어차피 한번 사면 10년 이상 탈거로 생각 중이고... 디젤 모델도 계약해 둘까 고민 중입니다.
굳이 디젤을 선택하는 이유는 가솔린 보다는 디젤이 연비에서 이득일것 같아서요.
디젤을 망설이는 이유는...
1) 키로수가 늘어나면 덜덜덜덜 소음과 진동이 발생할까봐...
2) 각종 환경 구제로 갈수록 디젤 자동차를 정부에서 제한을 걸까봐...
뭐 이런 이유 입니다. 소음과 진동은 요즘 차들은 많이 개선되었다고 하는데.. 아무래도 차량이 연식이 되면 진동과 소음은 계속 발생할것 같은데 말이죠.
지금 시점에서 신형 디젤차는 어떨까요? 차린이라서 너무 기초적인 질문을 해서 죄송 합니다.
내연기관 규제라 전세계적으로 오래된 디젤을 제외하고는 가솔린과 같이 퇴출이지 지금 출시되는 디젤이 먼저 퇴출되는곳은 아직 없습니다.
1번은 요즘 디젤차가 예전처럼 그렇게 키로수가 늘어난다고 엄청 달달 거리진 않습니다만 신차 대비 차이는 확실히 나긴 합니다.
진동이 오는 주요 요인이 엔진마운트 때문에라 엔진마운트를 교체하면 완전 신차 수준까지는 아니더라도 꽤 돌아오긴 한데, 이건 개인차가 있어서 뭐라 말씀 드리긴 힘드네요.
다 환경 대응용이라 10년은 문제 없습니다.
가성비가 떨어지는 게 문제일 뿐.
흔히 하는 이야기로 디젤은 연 2만km은 넘어야 한다고 하죠.
1만 이하면 선택지에서 지우시는 게 낫습니다.
시내 주행 비율이 높다면 더욱이요.
씨발류랑 하브타던사람이 디젤 앉아보고....ㅎㅎㅎ
깜놀해요
하브가 최선인듯 합니다
걱정 붙들어 매셔도 됩니다
전 하이브리드 계약 후 시승차가 없어서 디젤 시승해봤는데요.
디젤은 디젤이더군요.
신차임에도 디젤의 달달거림은 어쩔 수 없는듯 했습니다.
근데 디젤은 장거리 다니실거 아니면 그닥 추천 안드립니다.
가격은 올라갔고, 각종 규제 때문에 성능은 떨어졌고, 중고차 감가상각은 계속 크게 될 예정입니다.
제기준에는 뭐... 별 차이없었습니다
하브는 충전하느라 시동켜질때는 진동 소음이 디젤 맞먹습니다.
일반차보다 rpm 이 높아요.
디젤 몰아보니 비슷합니다.
.토크도 비슷한 느낌이고...
그래서 그냥 넘어왔죠.
조용한 차를 위해선...나중에 그냥 전기차 살듯하네요.
유로 3 규격이라 DPF, SCR 미 적용되어 급가속시 뒷차들에게 미안합니다.
겨울이라 라디오 소리를 조금 올려야 되는 건 있어요.
주행 중에는 소음도 크지 않습니다.
NVH 자체가 별로인 차라 고속주행 중에는 센터터널쪽에서 기차소리 비슷한 소리가 약간 나긴 합니다.
하체 손 봐 준 거 하나도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