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신차 계약을 하면서 루마 버텍스 900으로 전,측후방 포함 블박 및 기타 서비스를 받기로 했습니다.
동호회나 업체들은 전방 30%, 측후방 15%를 국민농도라고 대부분 쓰는 분위기인데...
클량 분위기도 그렇고 저 개인적으로도 왜 저게 국민농도가 된 건지 이해가 안됩니다.
저는 기존 차량이 전면의 경우 70% (솔라X) or 논 틴팅 (솔라O) 인지라...
이번에도 버텍스 900의 전면 80%, 측후방 30% 정도를 생각 중입니다.
문제는 버텍스 900 80% 제품은 재고를 보유하고 있는 샵들이 많지 않다는 건데..
딜러가 제안한 샵에서 50% 농도로 절충을 하거나...
아니면 번거롭더라도 현금으로 서비스를 받고..
80%를 취급하는 샵을 수배해서 직접 선팅을 해야 하나 싶네요.
버텍스 900 50% 농도로 전면틴팅 하신 분들 계시면 경험담 좀 부탁드립니다.
그렇지 않아도 야간에는 광량이 훅 떨어지는데 그걸 굳이 필름으로 더 떨구니 화질이 쓰레기더라구요 ㅜㅜ
어둡다는분이 있으신데..
버텍스는아니지만 앞뒤측면 전체 50이고.
직전차량도 전체50 이번차량도 전체50
세컨카도 전체50인데
안어둡습니다.
비많이오는 야간도 충분하고요.
낮에 밖에서 제가 어느정도 보이긴하나 부담스럽지않고
야갼악천후도 할만합니다.
전면50이 어두운거면.. 차량라이트가 어둡다고봐야...
후퍼옵틱 글라스틴트 이것저것썼는데..
야맹증이 시력과 관계는 없겠지만...
저 선천성 초고도난시랑 초고도근시 갖고있습니다..
50 충분히 안전운행가능합니다.
역시 전면은 양보하더라도 50% 수준이 마지노...가능하면 70% 이상은 가야겠네요...
운전하면서 전면쪽 프라이버시(?)랄게 대체 뭐가 있길래 다들 어두운 걸 선호하는건지....ㅋ
저는 매우 만족 합니다. 밤이나 지하주차장에서도 어둡지 않구요.
나름 프라이버시도 보호 된다고 생각합니다. ㅎㅎㅎ
버텍스 필름 자체가 금속성 필름에 비해 내부에서 보는 밝기가 약간 어두운 느낌입니다. 푸른빛깔이 입혀져 있는 느낌이랄까...
브이쿨K 45면 가끔 생유리 같은 느낌이 날때도 있는데, 버텍스 50은 그정도까지는 아닌 거 같거든요... 실제 써보신 분들 후기가 궁금합니다.
야간에 불이 있는 물체는 잘 보이지만 (정상적인 자동차)
불 끈 차나 리어카가 안 보여서 위험한 적이 몇차례 있었습니다.
측후면은 레이노 쿠폰썬팅 35%인데요
윗분들 말씀대로 프라이버시와 안전의 밸런스가 적당한 느낌입니다
대한민국 어딜가도 가로등 잘 되있고 어두우면 상향등 키면 되더군요. 근데 80%로 했더니 앞에서 마주오는차의 눈뽕에
정신이 어질어질합니다.
예전 50%, 30% 짜리 가족차 운전했을때는 경험해보지 못했던 상황이라서요.
오프라인에서 80% 수요가 적어서 필름 구하기는 힘든데 '클리앙에서만 유독 최고다!' 라고 추천하는 사람들이 많은건 다 이유가 있는거더군요.
안경쓴 40대이구요.
야간에도 어두워서 측후면 유리를 내린적은 없네요 아직. 시인성 꽤 괜찮네요 농도에 비해
35쓰다 와서인지 밤에도 잘 보이고 맘에 듭니다. 예전차는 70이었는데... 다 좋은데 밖에서 다 들여다 보이니 코를 못 팟..아 아닙니다.
야간 운전할 일이 극도로 적으면 50이 좋아보이고, 저처럼 새벽, 밤 출근 (ㅜㅜ)이 잦고, 지방 국도 가끔 갈 일이 있다면 80이 더 좋을 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밝을 때 출퇴근하거나, 직장 안다녀서 밤에 거의 운전할 일 없는 차라면 40-50이 더 적합할 수도 있죠.
측면만 더 밝게할걸 생각합니다.
아주 빛없는 깜깜한 도로 다니시는거 아니면 50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50도 밖에서 잘 보이니 80으로 올려도 차이나는건 진짜 깜깜한 주행환경에서의 차이? 정도겠네요.
당연히 안전하기는 80이 더 안전할 겁니다만 저는 50으로도 눈 개안한 것처럼 느껴지네요
적당합니다. 낮에 눈부심도 줄고 외부에서 실내도 적당히 안보이고
딱 무난한 선팅 농도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