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진택 기자님 유튜브 보니 히트펌프 없는차들이 겨울에 주행거리가 절반으로 떨어진다고 하는데, 이정도까지 될줄은 몰랐네요.
아이오닉5 기준 히트펌프 있어도 히터틀고 하면 50-100정도 주행거리가 떨어지는데, 22년도에 쉐보레에서 나올 전기차는 보조금 하면 3천만원대인데 저렴해도 시내 단거리 주행 아니면 구매할때 고려해봐야될거 같습니다.
장진택 기자님 유튜브 보니 히트펌프 없는차들이 겨울에 주행거리가 절반으로 떨어진다고 하는데, 이정도까지 될줄은 몰랐네요.
아이오닉5 기준 히트펌프 있어도 히터틀고 하면 50-100정도 주행거리가 떨어지는데, 22년도에 쉐보레에서 나올 전기차는 보조금 하면 3천만원대인데 저렴해도 시내 단거리 주행 아니면 구매할때 고려해봐야될거 같습니다.
11만 정도 타면서 300-400km 거리 꽤 탔네요.
사실 장거리에 핵심은 고속충전 시설입니다.
테슬라는 v3슈차
현대는 epit이 있죠. 이렇게 동선 짜면
겨울에도 충분합니다.
Epit 겨울 충전 효율은 모르겠으나
슈퍼차져 v3는 회전율이 높아서 대기도 거의 없고
충전도 빨라요.
겨울에 충전 속도 저하 문제있는 차량들만 피하시면 됩니다.
겨울에 절반은 단거리 자주 다니면서 외부 주차거나 무척 쏘고 다니거나 히터를 무조건 오토하고 런닝입고 타야겠지요.
250km-350km입니다. 외기와 히터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전 보통 300km라고 보고 타거나 일부러 배터리 5%정도 만들어서 슈퍼차져 v3갑니다. 화장실 다냐오면 충전 끝에 10,000이면 또 200-300km가거든요.@최강홍진님
일반적으로 장거리 아니면 20-90% 사이로 유지하면서 충전/주행하는게 일반적인 사용법입니다.
/Vollago
이것도 어느 정도 좋아지는거지 겨울철에 무슨 봄/가을처럼 주행거리가 나오는건 아닙니다.
시내만 다니는 저는 2번 충전할거 3번 충전하는거 빼고는 별 불편 없이 쓰고 있는데... 역시 전기차는 운용환경이 체감차이를 많이 만드나 봅니다...
힛펌 있어도 40프로는 날아갑니다.
히트펌프가 폐열을 알뜰살뜰 잘 모아서 열효율을 높여주는 구조인데
영하 15~20도 이하로 떨어지는 환경이면 잔열 자체가 거의 없어서 힛펌 효율도 좋지 않구요
장기자님이 어떤 환경, 어떤 조건에서 저런 이야기를 하셨는지는 모르겠지만
힛펌없는 모델3로도 겨울에 350이상 탑니다.
공인 주행거리가 440인데 반토막이면 220..? 외부주차에 초단거리 주행이면 가능할지도 모르겠군요
장거린 어짜피 고민고민합니다.
결국 동선에 급속이 있느냐 없느냐가 중요합니다
그리고 겨울에는 주차환경도 매우 중요합니다. 차를 주차해도 배터리 컨디션 관리를 위해 자체 히팅을 해요
이걸 반토막이라고 느끼면 글쎄요....
비율로는 공인기준 70프로 이상인데...
봄가을은 450정도 타기에
봄가을 잘나오는 시기기준으로 반토막이라 이야기하는듯 기자들이란....
히팅없다면 더 떨어질겁니다. 주행시에도 가을에 480타던게 혹한에서는 300도 겨우탑니다.
혹한 19도였다면 히팅없다면 250 각오해야할겁니다. 혹한의 온도에 따라 엄청나게 달라집니다.
이번에 눈왔을때 영월 영하 19도였습니다 v3 프리컨디셔닝 해봣자 평창슈차에서 영하 11도에서 120KW뿐이 안나옴
원래는 정상적인 온도였다면 250KW 찍어버립니다 배터리 잔량 9% 였습니다.
80%까지 충전하고 운행했더니 역시나 온도가 너무 낮으니 쭉쭉 날라갑니다 전비자체가 무의미 ㅋㅋ
아마 영하 10도안쪽이였다면 그래도 좋은 전비가 나왔을텐데 영하 19도는 정말 극한이더군요
히팅펌프가 만능은 아닙니다 워낙 혹한에서는 무의미한듯합니다 주행중에는 차이가 날겁니다.
이번 기회에 히팅펌프있어도 전기차가 겨울철 혹한에서는 정말 불리하고 안좋다는걸 느꼈습니다.
즉 최대단점이라는걸.. 강원도 사시는분들은 좀 생각해야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