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 직장때문에 장거리 출퇴근이 확정이였습니다.
그래서 하브 중고차를 사느냐? 전기차 장기렌트를 하느냐? 고민을 많이 했었죠..
개인이 장기렌트를 하면 손해 본다고 하지만..
계산기를 뚜두려 보니..
왕복 140km 거리라.. 하브 중고차 할부금 + 감가상각비 + 유류세 한달 비용과..
전기차 장기렌트비 + 회사 급속충전 공짜밥 조합을 비교 해보니..
한달 비용은 둘다 비슷하겠더군요?
장기렌트는 4년간 12만km 이상 타기때문에 뽕을 뽑을꺼고..
유류비도 회사에서 맘 안바뀌는 이상 급속은 계속 무료충전이 가능하고~
4년 후 다시 차를 바꾸면 되고.. (고정비용이라 없는 돈이라 생각하면?ㅎㅎ ^^;;)
저로선 4년마다 차가 바뀐다는.. 나름 좋은 조건 같아서 ㅋㅋ 와이프 설득했죠 ㅎㅎ
지금 타고 다니지만.. 전기차 장기렌트 한건 잘한거 같습니다 ㅎ;;
/Vollago
/Voll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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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브와 전기차 비교가 아니구...알고 계시겠지만 ^^;
다만 요즘처럼 출고가 어려우면 빨리 렌트로 받아서 조금 비싸도 빨리 시작하는게 이득일 수도 있겠단 생각은 듭니다
아무리 그래도 4년 후 반납보다는 인수가 더 이득이 될거구요.
차라리 렌트 2년 후 인수, 2년 끌다 파는게 더 이득일겁니다.
자주 바꾸시면 금액 잘뽑아서 렌트나 리스 잘하시는게 이득입니다
전기료가 회사부담으로 해당 차량용으로만 십수만 다달이 나갈텐데 아주 장기적으로 계속 무료로 부담할지는 또 고민해보셔야할듯.
저랑 와이프도 전기차. 온가족이 다 전기차인데. 어느 정도는 하이브리드차량도 있었으면 어땠을까 합니다.
위해 차량 이동해야 합니다. 괜히 다투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