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왜이리 좋나요?
단기 출장 왔을때는 항상 럭셔리 세단 빌렸었는데, 2주 넘게 렌트하다 보니 금액이 좀 부담되서 젤 싼거 빌리면서 집에 노는 아반떼 자주 타서 좀 비교해 보려 했는데, 현대 한테는 정말 만만한 시장이 아니군요.
20년 전이긴 하지만 친구 시빅ex 몰아 보고 충격 받았는데, 요즘 시빅도 좋겠죠?
다시 코롤라로 돌아와서, 어자피 100마일 이상 달릴거 아니니 출력 적당하고, 핸들링 쫀쫀하고, 차선 이탈 방지, 앞차 거리 알람등 필요한 기능 딱 들어있고요. 돈 잘버는 회사 직원이 5년 마다 코롤라 사는데, 이해가 되네요. 아반떼N 말고, 그냥 기본 모델에 충실 한거도 그렇고…
그래도 다행이라 생각해야 하는지, 코롤라, 시빅 다음이 아반떼(엘란트라) 이니 꽤나 선전하고 있네요.
아 수요일 복귀라 오늘 코로나 검사 했는데, 빨리 집에 가고 싶네요. ㅠ
/Vollago
/Vollago
아반떼보다 훨씬 낫죠.
이번 아반떼는 디자인이 너무 과해요.
한때 렉서스의 그릴로 대표되는 과함이 일본차의 특성이었고 까임의 포인트였는데
요즘 현기가 그걸 넘어서버렸죠.
한데, 과한 것 자체가 문제는 아닙니다.
미국처럼 넓고 황량한 환경에서는 과하지 않으면 튈 수 없어서 다들 그렇게
디자인 하거든요. 일본 브랜드들이 먼저 그런 행적을 남긴 거고,
한국 브랜드도 그 뒤를 따르고 있는 건데,
관건은 멋지게 과해야 한다는 거죠.
현 코롤라는 아반떼에 비하면 수더분한 느낌이 드는데,
모던하게 잘 다듬어졌습니다.
특히 해치백이 참 맘에 들더군요.
최신형은 디자인이 괜찮아졌던데 차 자체도 좀 발전했을지.
미국 코로나19 분위기는 좀 어떤지요~~
차는 그냥 단순히 아반떼하고 비교한거고요, bmw 이런거하고는 급 차이가 많이 나겠죠.
/Vollago
요즘 일본시장에 인기 있는건 젤 밑 크로스 버젼이 인기가 좋더군요
위에서부터 코롤라 스포츠, 코롤라, 코롤라 액시오, 코롤라 투어링, 코롤라 필더, 코롤라 크로스
코롤라 스포츠와 왜건이 맘에 드는군요.
그렇게 실망한 또 다른 차량 중에 패스파인더도 있었구요.
준중형 쪽은 좀 다르려나요? ㅋ
미션도 딱 조이는 느낌이 아니라 밟으면 슬립나는 안좋은 cvt의 느낌에 원래 이급이 이랬나 싶을정도로 씨끄러워 실망을 많이 했었는데 12세대는 다를려나요
근데 그거외엔 모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