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IO ET5는 NIO의 새로운 엔트리 모델로 4,790 x 1,960 x 1,499 x 2,888mm로 테슬라 모델 3, BMW i4 등과 경쟁하는 중형 세단입니다.
프론트 액슬에 150 kW 전기 모터와 리어 액슬의 210 kW 모터를 배치해 최고출력 490마력과 최대토크 71.3kg.m을 발휘하며, 제로백 4.3초이고 알류미늄 캐스팅을 적용한 4 피스톤 브레이크 캘리퍼가 장착되어 시속 100km에서의 제동거리는 33.9m 입니다.
중국의 CLTC 기준으로, 75 kWh 스탠다드 레인지 배터리를 장착하면 최대 700km까지, 150 kWh 울트라롱 레인지 배터리를 장착하면 최대 1000km까지 주행이 가능하며, 내장에는 10.2인치 HDR 디지털 계기판과 세로형 디스플레이, 그리고 돌비 앳모스 7.1.4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 등이 적용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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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만 보면 테슬라보다 훨씬 뛰어난 것 같습니다.
가격이 328,000 위안부터 시작하는데 한화로는 6110만원으로 비슷한 스펙의 테슬라 모델 3 퍼포먼스보다 약간 저렴한 수준입니다. 나름 니오가 중국의 프리미엄 EV 메이커인데다가 주행거리는 좀 더 길고, 편의사양은 더 좋아서 꽤 괜찮은 가격인 것 같고요.
주행거리가 각각 700, 1000km라는데 미국의 EPA로 환산하면 저기서 150km 가량이 줄어듭니다. 테슬라 모델 3는 아무리 저렴해도 태블릿 같은 터치스크린 하나로 모든 것을 조작하는 방식이 마음에 들지 않았고, 매력 하나 없는 디자인으로 끌리지가 않았는데 니오는 중국 브랜드라는 것을 제외하면 꽤나 끌리네요.
사용하지 않을 때는 안으로 들어가있다가 부르거나 사용자에게 알려줄 사항이 있으면 위로 올라온다고 합니다
디자인 트렌드인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요즘은 다들 비슷해지는 것 같네요
뒤는 타이칸 디자인 거의 그대로네요...
선잎님 말씀처럼 뒤가 타이칸과 많이 유사한데 사진 띄워놓고 비교하면 비슷하지만 인상이 많이 다른 느낌이네요. 타이칸의 넓은 전폭떄문인지는 몰라도요
이런저런 기술력은 조금더 높지않을까 생각이듭니다.
디스플레이는 포드 마하E 의 느낌이 나고, 후미등은 약간 타이칸느낌이나네요..
주행거리외에 주행질감이 궁금하네요 ^^
프론트, 리어, 사이드 프로포션, 인테리어까지 다 어디서 본 듯한 느낌인데,, 그래도 적당히 조화롭게 잘 적용했네요.
중국차 무시할때가 아닌거 같아요
내 개인정보는 공유 중국에 공유되겠지만
들어오면 타고 싶네요
이젠 실제로 출시된 차 아니면 아무 감흥이 안오네요.
아이오닉 성공이 불투명하네요.
느낌이 조금조금씩나네요 ㅋㅋ 00~10년대 한국차 디자인 보는 기분입니다.
니오는 결코 가볍게 넘길만한 브랜드가 아닙니다.
앞으로 세계의 많은 나라에 돌아다니게 될 차입니다
다만 인공지능 비서 시스템은 아마 장기적으로 다른 차들도 도입하게 되리라 생각합니다.
75kWh로 700km, 150kWh로 1,000km(두 배 인데?) 간다는 부분은 좀 구라같고요.
전고체라면 더 믿기 어렵습니다...일본과 우리나라가 특허나 기술진척도가 가장 빠른데 그래도 양산화까지 수년을 더 기다려야 합니다..아마도 150kw 버전은 못팔것 같은 느낌입니다.
올해 1월에 여기저기 보도자료를 뿌려놓은 터라 기한을 안 지키기도 쉽지 않을텐데 아마 개발사 쪽으로 책임을 회피하고 세계적으로 전고체 배터리가 양산될 때까지 미룰 것 같은 느낌이네요.
아무래도 투자성향 페이크 뉴스가 아닌가 합니다. 특히나 어려운 양산화를 이렇게 쉽게 단시간에 한다는게 ㅎㅎ 그리고 NIO 만을 위해 만든다는게 단가가 맞지도 않을테고 배터리 분야는 경제의 규모를 달성 하는게 원칙중 첫번째인데 그에 반대되는 길을 간다는것도 좀 말이 안되는것 같습니다...ㅎㅎ
/Vollago
니오 그래도 만만하게만 볼 회사는 아닙니다
현대기아를 중국에서 안사는 이유가 딱 나오죠 그럼에도 테슬라가 중국내에서 시장점유가 높다는점은 대단하구요
중국제...무섭네요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