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앞에 끼어들기가 들어올때 그냥 좋은 마음에 쉽게 쉽게 끼워주면
1. 잎앞차는 저만치 갔는데 뭔일인지 살살 운전해서 갈 신호를 못갑니다.
2. 신호 왔는데 딴짓하다 늦게 갑니다
3. 연속 차선변경으로 내 차선도 옆차선도 다 막습니다.
4. 좌회전 차선에서 유턴하느라 늦게가서 내 앞에서 신호 끊깁니다
위 세가지 경우가 너무도 빈번히 발생해서 좋은 마음이 안드는게 사실이네요.
희한하게 좌회전 차선인데 끼어드는 차는 높은 확률로 유턴을 하더라고요.
1. 잎앞차는 저만치 갔는데 뭔일인지 살살 운전해서 갈 신호를 못갑니다.
2. 신호 왔는데 딴짓하다 늦게 갑니다
3. 연속 차선변경으로 내 차선도 옆차선도 다 막습니다.
4. 좌회전 차선에서 유턴하느라 늦게가서 내 앞에서 신호 끊깁니다
위 세가지 경우가 너무도 빈번히 발생해서 좋은 마음이 안드는게 사실이네요.
희한하게 좌회전 차선인데 끼어드는 차는 높은 확률로 유턴을 하더라고요.
제가 앞에서 철저 방어 해드리고 정면 뚫고 운전합니당ㅋㅋ
치고 나갑니다
왜 안가냐~~싶죠. 알고보면 꼭 딴짓하던 앞차가 안가고 있던거였습니다. 선팅땜에 그 앞이
안보여서 모르고 있던거죠
기껏 양보해줬는데 양보안해주면 갈 수 있던걸 못가게 됐을때..
물론 얼마 차이 안나지만 화나요
한번 더 하느라 더 쓴다고 생각하면…으
원래 내가 가는 거였는데 말이죠.
정말 신형차량을 타고 가는데 왜 다들 블루투스 연결안하고 귀에 폰을 대고 통화하는지 모르겠어요
꼭 벤츠/BMW 타신 분들이 많이들 그러더라고요;;;
연결방법을 모르시나…
그래서 좋은 마음으로 양보해주면 속터질 확률이 높으므로, 감속까지 해가면서 끼워주는 것은 정신건강에 해롭습니다.
단 한가지 예외는 3번의 경우 택시가 자주 합니다 ㅋ
맞아요!
남 생각하는 사람들은 애시당초 양보를 안해줘도 알아서 남 피해 덜 주고 들어옵니다.
느린 차선에서 들어오는게 되는지라 끼어들려면 속도가 느려서 들어가기가 쉽지 않죠
내가 느린 앞차와 7대 이상 되도록 차간거리를 띄워 놓아도 그 사이로 들어올 차는 없읍니다. 굼벵이 기어가는 차 뒤로 끼어들려는 차는 없지요.
그럼 급 딥빡 ㅋㅋ
노외 진입 차량의 특징 중 하나가, 주행 차량의 감속을 크게 강제하는 차는, 꼭 본문 대로 질질 거립니다.
60도로에서 30으로 가죠 ㅋㅋㅋ
그러다가 언덕 오르막 나오면서 2차로 되잖아요? 진짜 10명중 8~9명이 가속합니다.
걔중 일부는 80이상 밟기도 합니다. 추월 안당하려고...
그러고 저속주행차로 사라지면서 1차로 되면 다시 30으로 복귀.
자주 다니는 길은 신호체계를 외우는 지라 한번 어긋나면 10분 넘게 차이나죠
진짜 저런 빡대가리 같은 소리 하는 놈들은 운전대 잡으면 안돼요
신호 걸리면 가보면 차이 많이 납니다.
그리고 모르는 차 때문에 바쁜데 이래야 하나? 싶기도 하구요..
좋은 마음에 양보해도 끝이 좋지 않으니.. 점점 각박해져가는거죠.
/Vollago
막상 끼어 들고 나면 기어가는 사람들... 그리고 이런 사람들은 꼭 브레이크 밟으면서 끼어듬.
난 앞 차랑 차량 간격 맞춰서 흐름에 맞게 빠르게 가고 있었는데 끼어드는 사람이 꼭 그렇게 들어오면
내 앞에 가던 차량은 흐름에 맞게 쭉 앞으로 가고 난 끼어든 똥과 함께 가두리 되어 똥통으로 빠지는 경험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