ㅜㅜ 차 살때 정신없는데 뒤에 스티커 붙이지 말란말 까진 못챙겼네요...ㅜㅜ 저도 후퍼옵틱 붙어있어요..
보기 싫은데 떼다가 필름상할까봐 못떼요..
유니꾸
IP 14.♡.119.76
12-07
2021-12-07 08:5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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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필름은 안쪽이고 로고는 유리밖입니다. 그냥 밖에서 떼심되요
aurvana
IP 27.♡.25.217
12-07
2021-12-07 08: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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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했던 샵 사장님은 붙이셔도 좋고요~ 하면서 스티커 주시기만 하고 말더라고요 ㅎㅎ
ika
IP 153.♡.172.146
12-07
2021-12-07 08:3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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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에 뭐 덕지덕지 붙이는걸 싫어해서 딜러 영맨에 딱히 요구하는게 없지만 강하게 요구한게 이거네요 차뒤에 스티커 붙이지 말라고....여기 일본도 코팅 스티커 엄청 붙이고 다닙니다. 볼보차들 보면 스웨덴국기나 스웨덴영문명 붙이고 다니는 차들 많은데 스웨덴인도 아닌데 남의 나라 국기 붙이고 다니는 이게 제일 싫어서 가장 처음 딜러 영맨에게 물어본게 스웨덴국기 달고 다니는 볼보차 많은데 이건 딜러에서 임의로 부착하냐 였거든요. 스티커 붙이지말라고 강조를 하니 환경인증스티커같은 일본내 팔리는 차량이 반드시 붙어 있는 스티커도 떼준다고 하더군요. 다 떼라고 하고 받았는데 차에 스티커 붙이는 거 만큼 디자인 망치는 짓은 없는거 같습니다.
외행성
IP 106.♡.1.176
12-07
2021-12-07 08:3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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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차도 샾에서 붙인 버텍스 붙어있어요.. 떼고 싶은데 깔끔하게 못 뗄까봐 놔두는 중입니다.
akiithefall
IP 183.♡.236.123
12-07
2021-12-07 08:3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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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행성님 저도 딱 이 상황입니다 ㅠㅠ
santal33g1
IP 112.♡.9.92
12-07
2021-12-07 08:4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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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 광고하는거죠...
dogspeed
IP 218.♡.169.236
12-07
2021-12-07 09: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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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광고인데.... 딱히 이야기안하면 붙여버리니....
Ghost_K
IP 218.♡.235.74
12-07
2021-12-07 09:2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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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주가 그거 붙여서 광고해주면 1/3값 할인!... 뭐, 그런거 아니었나요? ^^;
akiithefall
IP 183.♡.236.123
12-07
2021-12-07 09:4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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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나온김에 뭐 망해봐야 뒷유리 조금이지! 떼자! 라고 칼 들고 나가서 뗐습니다. 별 탈 없이 그냥 떼어지기는 했는데 흔적이 과하게 남네요 -_-;;;; 귀찮게스리... ㅜㅜ
삭제 되었습니다.
akiithefall
IP 183.♡.236.123
12-07
2021-12-07 12:4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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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k님 고맙습니다^^ 제거가 어려운게 아니라 귀찮아서 그렇죠 뭐 ㅎㅎ
병아린
IP 59.♡.228.68
12-07
2021-12-07 09:5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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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여놨길래 그냥 두고 있습니다.. 세차기 들어가니까 조금씩 떨어져서 중간중간 글자가 찢어지거나 비어있습니다 ㅎㅎ;;
삭제 되었습니다.
saturn03
IP 221.♡.52.103
12-07
2021-12-07 10:4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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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차에 뭐 붙이는거 싫어하는 사람인데요. 틴팅 브랜드 로고는 작아서 이쁘더라구요. 다른 차들은 어떤 브랜드 쓰나 구경하기도 좋구요ㅋ 굳이 비교하자면 예전에 컴퓨터 사면 cpu, 메인보드 브랜드 로고 스티커를 붙이는게 대세였는데 딱 그느낌이에요.
전 진짜 맥라렌에 그라₩틴트 써 있는거보고 ....
본문글은 뒷유리창 바깥에 은색스티커로 붙이는 로고에요
샵에 죄송하지만 '후퍼옵틱' 스티커 절대 붙이지 말라고...
저처럼.제차에 붙어있는것도 신경안쓰고
남의차에 어떤브랜드 스티커붙어있든
관심없는사람이 더많을겁니다.
붙어있는갑다~하는거죠뭐;;
자기차에 붙이기 싫은수는 있지만
중간 댓글에 남들차에 붙어있는건 촌스럽다는등..
뭔차에 어떤브랜드가 달렸다는등..
이상한사람은 스티커를 붙인사람이아니라
남의차에 붙어있는걸보고 꼴사나워하는게 이상한게아닐지..;;
그냥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죠
신차 사면 휠캡에 붙어있는 약간 푸르딩딩한 투명스티커도 한달이상 붙어있는지도 모르는 채 다니는 사람들도 많은데
개인적인 생각으론 그런 사람들은 도로에서 세세한 부분까지 봐가며 운전도 안할것 같은 인상이 심어지더라구요..
이 얼척없는 마케팅(?)이 먹혀서 듣도 보도 못한 브랜드 인지도가 올라갔다는 점이죠.
보기 싫은데 떼다가 필름상할까봐 못떼요..
차뒤에 스티커 붙이지 말라고....여기 일본도 코팅 스티커 엄청 붙이고 다닙니다.
볼보차들 보면 스웨덴국기나 스웨덴영문명 붙이고 다니는 차들 많은데 스웨덴인도 아닌데 남의 나라 국기 붙이고 다니는 이게 제일 싫어서 가장 처음 딜러 영맨에게 물어본게 스웨덴국기 달고 다니는 볼보차 많은데 이건 딜러에서 임의로 부착하냐 였거든요.
스티커 붙이지말라고 강조를 하니 환경인증스티커같은 일본내 팔리는 차량이 반드시 붙어 있는 스티커도 떼준다고 하더군요. 다 떼라고 하고 받았는데 차에 스티커 붙이는 거 만큼 디자인 망치는 짓은 없는거 같습니다.
딱히 이야기안하면 붙여버리니....
별 탈 없이 그냥 떼어지기는 했는데 흔적이 과하게 남네요 -_-;;;; 귀찮게스리... ㅜㅜ
저는 틴팅 맡길때 꼭 그것 붙이지 말라고 얘기 합니다.
이게 무슨 호구짓인가 싶지만 틴팅필름 브랜드 스티커는 차주가 원해서 붙이는게 아니니 오히려 별 신경 안쓰는 분들이 대부분인 것 같습니다.
차에 별 관심 없는 지인분은 그 스티커가 나중에 AS같은거 받을 일 있을 때 필요한 것인 줄 알더라고요.
아무 실체도 없는 (판매 품목이 엠블렘밖에 없는 희안한 브랜드) 사제 브랜드 엠블렘 셋트를
자진해서 자기 돈 내고 사서 자기 차에 붙이고 그걸 멋지다고 좋아라 하는 특이한 정신세계 보유한 사람들도 많으니까요.
내차가 광고판된 기분이라 떼버렸습니다.
브이쿨이었는데 떼는 것도 그지같아요.
그냥 스티커가 아니라 두꺼운 시트지 같은 느낌이라 수건에 뜨거운물 부어서 불린 다음에 칼로 끝에 살짝 들어서 뗐습니다.
H자가 반쯤 떨어져서 I자처럼 보이거나 글자 한두개 떨어져 나간 차 많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