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나 화재사건과 관련있는게 아닐까 싶은 배터리 모니터링 시스템입니다. (마감 구리네요 ㅠ)
현기 전기차는 외계인 납치해서 만든 배터리를 쓰고 있어서 레이, 구 쏘울같은 게 아닌 이상 주행거리와 상관없이 BMS상 SOH는 100%...
곧 14만 뛰는 제 차도 SOH 100%으로 매우 감격스러운 성능을 가지고 있는 와중, 무료 베타테스터 참여단 모집해서 써 보고 있습니다.
제일 궁금했던 건 실제 SOH였는데, OBD 단자에 연결하는 거니 차량에서 주는 정보를 토대로 실제 SOH를 추정하리라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 메뉴가 현 SOH인듯 한데, 16년 12월 제조 138,000km 뛴 차의 SOH가 신품 대비 95% 수준이라고 하네요. (추정치 같은데요 +_+;)
현 추세로 봤을 때 약 5년 더 타야 5%가 더 줄어들고, 10년 더 타면 90%보다 조금 나쁜 정도, 즉 초기 구매 대비 주행거리 10% 정도 깎이는 수준이라 합니다.
BMS가 아무리 빡세게 관리한다 해도, 전기차 배터리 웨어율은 기존 노트북, 휴대폰 등 리튬이온 배터리와는 많이 다른 양상을 보여주고 있네요. 구오닉 1회 주행가능거리 200km 잡았을 때 14만키로면 700사이클 충방전한 수준인데 말이에요.
ps. 깨알같은 FAQ... 배터리 제조사와 차량 제조사의 신경전이 펼쳐지고 있는 듯 합니다 ㅎㅎ

배터리 인증서 한번 발급받고 안쓰려고 하는데 발급조건이 너무 까다롭네요... 30%이하에서 시작 누르고 70%(완속)까지만 충전해야 되는...
물론 현대의 배터리 수명도 이해할순 없지만요 ㅡ,.ㅡ;;
그게 LG에서 로 데이터를 직접 뽑아낼수 있나? 싶어서요.
현대의 BMS고 OBD를 통해 뽑아내는 데이터라고하니 어떤 값을 받는지와 어떻게 추정하는건지 좀 의문이 든다는 뜻이었습니다.
아 저는 셀단위 로 데이터를 OBD통해 뽑을수가 있나? 싶었거든요. 그게 가능한질 몰랐습니다 ㅠㅠ
아래 내용 보니 저 데이터를 누적으로 쌓으면 뻥카스러운 차량의 배터리 수명정보보다는 차라리 더 신뢰도 높은 정보가 될거같네요
그걸 파악하려고 배터리 진단기를 만든거같고요
아마 화재 등 배터리 문제가 발생된 차량중 하나가 저 장치를 가지고 있다면 직전까지 배터리 데이터를 수집가능하니까
원인분석에 도움이 될거라 생각하고 만들었다 생각이 되는데
저는 도착했길래 궁금해서 뜯어보고 차량에 붙이긴햇는데…ㅋㅋㅋ
엘지는 이제 코나이후에 현차에 배터리 납품이 힘들거같다는 예상이ㅠㅠ
그래서 하고 저 장치를 보내온 주소를 보니까 부서가 신사업발굴팀?이런거 보니까 상상의 나래를 펼치면
약 6개월 이상의 배타기간인데 배타 끝나면자료수집 겸 월통신비 고객에게 부담시키고
외부적으로는 고객님 배터리 우리가 관리해줍니다 이렇게 말로만 광고할거 같은….뇌피셜입니다ㅋㅋㅋ
그걸 뽑아내서 보내준다면 다 준거나 마찬가지죠. 본인들 Cell의 방전 커브는 가지고 있을테니 저 정보만 가지고 간다면 어느정도 셀에 부하가 가해지고 있는지 분석하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LG진단기가 현기차에서도 개별 셀에 대한 데이터를 받아볼수 있을가요? 그게 좀 궁금하네요.
추후 조치를 받는건 또 별개이야기긴 하겠지만요
결국은 셀밸런서 제작 후 밸런싱 작업으로 대응하더군요 ㅎㅎ
아이오닉 일렉트릭 soc가 95프로거든요
차에서 100일때 실제배터리용량이 95인거죠
아마 어떻게보면 이게 실사용량이라 보여지는데 이수치인거같아요
저도 11만에 soh100에 soc95 찍힌거봤는데
저거 꼽아보니 저도 95였어요
몇달전에 업데이트? 무상수리? 안한차는 soc가 97일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