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매일 월급 루팡&눈팅 회원입니다.ㅎㅎ
x3 20i 20년 8월 출고차입니다.
동영상 같이 line assistant 오류가 발생 합니다.
60km이상 운행시 line assistant가 동작되면 간혈적으로 운전자쪽 사이드 밀러에 불 들어오면서 조향 간섭이 발행하네요.
최근 비가 오고나서 나타났으며, 처음 발생시에 경고 함께 조향 간섭이 연속으로 발생하였습니다. 몇일 지나서는 경고 없이 사이드밀러 경고만 나오고 조향이 간섭이 있으며, 60km 이상의 속도로 주행시 4~5km 주행 간격 오류가 발생하네요.
bmw 인천서비스센타에 예약은 했는데 22년 2월15일 이후에나 가능하다고해서 예약은 했습니다.
새로 생긴 계양서비스센타는 22년7월 이야하고 하고 있습니다..ㅡㅡ;
조향 간섭을 끄고 다녀도 조향 간섭은 계속 있네요.
실수로 조향 간섭에 핸들 잘못 움직이면 위험한데 당장 서비스 받을 수도 없고 답답하네요. TT
참고로, 해당 내용을 확인하기 위해서 한손에 핸드폰을 들고 촬영 한점 양해 부탁 드립니다. 죄송합니다.
출처 : 보인
동영상보니 '조향 및 차선 유지 보조' 기능이 아니라 '차선 변경 경고'같아 보여서요.
오동작은 맞는 것 같고 혹시라도 잘못 아신거면 Lane change warning의 조향제어 들어오는것을 꺼보시면 될것같습니다.
Lane change warning:
Lane departure warning:
혹시 해당 리콜로 해결되지 않을까요?
주행안전이랑 직결된 부분같기도 해서 신속한 처리가 필요한 고장같은데..
as는 수입사 상관없이 아무 센터에서나 다 되는걸로 아는데 다른데도 좀 알아보시는게 어떨까 싶네요~
저라면 센터차원에서 안되면 비코본사측에 강하게 항의를 하던지 할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