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쁘잖아요. 이 차의 타겟 소비층은 동력 성능보단 디자인을 더 중시할거라고 생각해요. 현대 캐스퍼, 쌍용 티볼리 같은 느낌
IP 221.♡.6.126
11-18
2021-11-18 22:3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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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고한지 6년 됐네요 ㅎ 이제 놓아줄때가 되었는데.. 컴팩트해서 그런지 막 타고다니기 좋습니다. 지난 여름 조수석 손잡이 센서고장으로 입고한거 빼곤 잔고장 없었네요.
IP 175.♡.58.90
11-18
2021-11-18 23: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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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로드용 차도 아닌데 2.4에 제로백 11.7은 뭐... 그냥 디자인만 보고 사라는 소리네요
삭제 되었습니다.
겸손운전
IP 222.♡.149.9
11-19
2021-11-19 00: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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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으로 모든것을 용서
[통화권이탈]
IP 223.♡.181.179
11-19
2021-11-19 00:4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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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트차에 지프 껍데기 씌운 차 아닌가요. 물론 원판인 500X도 역사와 전통이 있는 차이긴 합니다만...
복똥이아빠
IP 221.♡.209.50
11-19
2021-11-19 00:5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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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는 디자인이...
마이라이드
IP 58.♡.82.91
11-19
2021-11-19 01: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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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타봤는데 예쁜 얼굴을 한 세미 오프로더이지만 은근히 도심에서 편하더라구요... 원래 시승 목적은 "거봐! 이 차는 도심에서는 과하고 별로야!"하고 싶었는데 말이죠...ㅎㅎㅎ 파워트레인은 명확히 한 세대 이전 느낌이 강한데(자동9단이지만) 그게 그저 편하게 다가오기도 하더라구요
그리고 이런경우에 더 문제는 단순 제로백이 어떻고가 아니라 평상시 운행에서 엔진의 토크를 거의 느낄 수 없을 꺼라는게 문제입니다.. 추월가속이나 언덕에서 진짜 스트레스 장난 아니죠 이러면... 차라리 디젤터보나 다운사이징 가솔린 터보에 같은 제로백이면 그래도 나아요. 가속페달을 살짝만 더 밟으면 엔진이 '응 나 여기 있어 일 시켜' 라고 말하는게 느껴지거든요. 저런 친구들은 가속페달을 어느정도 밟아도 엔진이 일을 하는건지 마는건지 도통 감이 안오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IP 221.♡.80.71
11-19
2021-11-19 10: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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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필터 교체할때 별나사 많이 썼던 기억이 있네요.
아마티
IP 211.♡.70.80
11-19
2021-11-19 10:5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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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2000년쯤 집에 있던 흰색 코란도가 생각나네요... 아마 2.9에 90마력인가... ㅡㅡ;;; 뭐 그것도 디자인으로 타는 차였다고도 할수 있겠네요. ㅋ
Wools
IP 211.♡.68.135
11-19
2021-11-19 17: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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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나왔을때 구경갔다가 시승해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던 차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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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속성능은 저정도면 XM3 1.6보단 훨씬 낫고, QM6 가솔린이랑 비슷하려나요?
이쁘니까 이해해 인가요
제로백이 떨어지는건 출력때문이 아니라 기어비영향이 더 클거 같네요.
실제 타고 다닐때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딱히 출력이 딸린다는 느낌도 없었구요.
온로드 지향이기는 해도 나름 지프라고 오프로드 험로도 꽤 잘 달려주었구요.
큰 차를 사기 싫은 사람이 있다보니
지난 여름 조수석 손잡이 센서고장으로 입고한거 빼곤 잔고장 없었네요.
...
그리고 이런경우에 더 문제는 단순 제로백이 어떻고가 아니라 평상시 운행에서 엔진의 토크를 거의 느낄 수 없을 꺼라는게 문제입니다..
추월가속이나 언덕에서 진짜 스트레스 장난 아니죠 이러면...
차라리 디젤터보나 다운사이징 가솔린 터보에 같은 제로백이면 그래도 나아요. 가속페달을 살짝만 더 밟으면 엔진이 '응 나 여기 있어 일 시켜' 라고 말하는게 느껴지거든요.
저런 친구들은 가속페달을 어느정도 밟아도 엔진이 일을 하는건지 마는건지 도통 감이 안오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뭐 그것도 디자인으로 타는 차였다고도 할수 있겠네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