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라차님 가격이 같다고 같은 구성을 해야한다는 법이 있나요? 애초에 최근 suv는 철저하게 돈을 많이 벌기위해 파는 차고 그걸 위해서 회사는 사람들이 좋아할만한걸 잔뜩넣어주고 거기에 대한 투자비 회수와 이윤 추구를 위해 저런 꼬챙이등을 써가며 원가절감을 하는것뿐이죠.
@배꼽잡아님 현기차를 최초로 접한게 중형(뉴ef)부터였고 쭉 중형 이상만 타다가 중간에 준중형 한번 탄게 i30FD 였는데 그 차 포함 모든 현기차가 문에서 깡통소리는 안났거든요. 근데 제주도 놀러가서 렌트한 AD가 깡통소리 나는거보고 사고나서 문짝 제대로 수리 안한 줄 알았어요. 원래 그렇다더군요 ㄷㄷㄷㄷ 리프터도 제가탔던 모든 현기차는 i30빼고 다 가스리프터였는데... 현기스럽다는 정의가 좀 다르네요 ㅎㅎ
대우 시절 누비라 2가 본넷 쇼바에 프로젝션 램프라며 중형급 옵션이다라는 광고도 기억 되는데 GM대우 이후에 나온 라세티부터는 기존의 준중형 스타일인 본넷 쇠꼬챙이와 클리어 램프로 회귀를 했었죠.ㅎㅎ
아린탱
IP 106.♡.192.106
11-10
2021-11-10 10:4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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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7천짜리 벤츠도 쇠꼬챙이에요
ㅠㅠ
겸미소
IP 218.♡.101.138
11-10
2021-11-10 10:4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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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엔진룸 가스식 리프트랑 열선핸들 중 고르라면 열선핸들 고를거 같아요. 저도 자주 열진 않지만, 그 쇠막대기 별로 신경 안 쓰이더라구요. 당연히 둘다 해주면 좋지만, 옵션들이 다 그런 식이어서... 말씀하신 것 중에 문짝 닫는 느낌은 좀 좋았으면 하는 바램은 있네요. 여긴 좀더 돈 써야하지 않나 싶어요.
@님 저도 아직 겪어본 적은 없습니다만, SUV나 해치백의 뒷문 가스리프트가 아주 추운 날 못버티고 주저않는 현상은 저 포함 비교적 흔하게 겪는 문제라 충분히 예상 가능한 문제이죠. 여기에 다른 분들의 경험담이 있기도 하구요. 그리고 굳이 따지자면 '꼬챙이'가 너무 뜨겁거나 차가워서 손을 못대거나 신경쓰인다거나 하는 경우는 생각해 본 적도 없어서 마찬가지 기우로 봐야겠죠.
Basis60
IP 203.♡.77.60
11-10
2021-11-10 13:32:16
·
@오뚜기바몬드카레님 워셔액 보충, 엔진룸 간단 이물질 제거 (실외주차입니다), 엔진오일 레벨 체크하다 보면 한달에 한번은 엽니다. 10년된 차이긴 하지만 바꿀 정도는 아닙니다.
@요켠님 아니 .. 원래 달려있던게 빠진것도 아니고 ,, 쇠꼬챙이 쓴 차량은 극한의 원가 절감형 차량이다 이렇게 해석하면 되는건가요??
sizz2234
IP 211.♡.73.129
11-10
2021-11-10 11:38:24
·
투싼이 나름 저렴한 라인업이라 꼬챙이 정돈 용서해 줘야죠..
DrifterNHS
IP 118.♡.43.201
11-10
2021-11-10 12:14:18
·
후드 가스리프트 생색낸다고 한쪽면에 달랑 1개 있고 전동 테일게이트도 한쪽만 전동 들어가고 한쪽은 가스리프트 쓰는 극강 디테일의 지프 그랜드 체로키도 있습니다. (심지어 나름 브랜드 기함모델 이었는데..)
삭제 되었습니다.
jlnamyh
IP 223.♡.202.55
11-10
2021-11-10 12:16:16
·
문 여닫는 감성 : 매우중요 꼬챙이 : 애써 외면 가능 ㅋㅋㅋㅋ 그렇네요 ㅎㅎ
작은선물
IP 221.♡.22.113
01-11
2022-01-11 22:4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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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ul_____님 감성의 문제가 아니라 실제로 도어를 전부 닫고 후측도어 하나만 닫을때는 도어가 너무 가벼워서 문이 제대로 닫히질 않아요. 처음에는 새차라서 등등의 이유들이 있었는데 1년 정도 탔는데도 변화가 없는 걸로 봐서는 문짝 무게가 너무 가벼워서 차내부 기압을 못이기는 게 확실합니다. 적당히 세게 밀어주지 않으면 꽉 안닫히는 경우가 많아요.
jlnamyh
IP 49.♡.207.226
01-12
2022-01-12 09:14:58
·
브랜드마다 물리적 설계 특성? 에서 오는 느낌의 차이 있죠 ㅎㅎ 안닫히는 회사는 계속 안되고, 다른 회사는 살짝만 스냅주면 척 닫히구요 전 후자쪽이 더 고긎스러워서 좋더라구요 @작은선물님
전자치킨
IP 112.♡.139.145
11-10
2021-11-10 12:4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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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된차 가스리프트식 고장나서.. 뚜껑잡고.. 배터리 교채해봐서.. 그냥.. 꼬챙이가 편합니다.. 그래도 느낌은.. 가스리프트가 좋긴하지만요..
근데 디젤ㅜ
장기렌트로 출고한 지인의 꽤 높은 트림의 카니발이 저 꼬챙이더군요;;;
차가 5천만원 가까이 되는데 꼬챙이여서 너무 놀랐던 기억이...
3월 생산분부터 패치되어 나온다더군요..
보통 저런 브라켓은 측면충돌 보강용인데... 임팩트바는 그대로에 위에 추가로 덮어쒸운건가보네요
부품값 얼마 하지도 않는데, 수리 안 하는 차주가 대부분이라서....
그말인 즉슨 본넷 지지대가 쇼바인지 꼬챙이인지 관심 없을 사람이 대부분이란거고, 제조사 입장에서 개꿀인 부분이죠..
저 헤맵니다.
제가 열어볼 일이 전혀 없어서요.
처음 차 샀을때 사람들이 엔진룸 보자고 하면 열어주는거 외에
제가 만질 일이 없었어요
차만 봤을때는 이제 소렌토도 안부럽게 잘 만들었가 싶은 4천만원 차량인데 가스리프트 들어가야 정상적인데..
투산=스포티지라면 4천마리에 쇠꼬챙이인가요?
다들 좋은 차 타시나봅니다
그동안 저런걸로 수도없이 까이지 않았나...
후드 꼬챙이 지지대가 그렇게 안좋은 건가요? 과열되서 뜨거워 만지기 힘든 경우라면 문제가 되겠지만 그런 경우 말고는 저렴한 차급에서는 왜 문제인가요?
딱히 틀린말은 아니지만 저런걸 쥐어짜서 타사대비 월등한 부분들을 넣어둔건 잠시 망각한다고 해야햐나...
애초에 최근 suv는 철저하게 돈을 많이 벌기위해 파는 차고 그걸 위해서 회사는 사람들이 좋아할만한걸 잔뜩넣어주고
거기에 대한 투자비 회수와 이윤 추구를 위해 저런 꼬챙이등을 써가며 원가절감을 하는것뿐이죠.
저런게 부족한거라고 느끼면 선택할 이유가 없는거고
대신 다른거에 만족한다면 저런건 살짝 아쉽고 말일이기도 한거구요.
근데 제주도 놀러가서 렌트한 AD가 깡통소리 나는거보고 사고나서 문짝 제대로 수리 안한 줄 알았어요.
원래 그렇다더군요 ㄷㄷㄷㄷ
리프터도 제가탔던 모든 현기차는 i30빼고 다 가스리프터였는데...
현기스럽다는 정의가 좀 다르네요 ㅎㅎ
그래서 세월이 지난만큼 요즘 국산차는 다 그럴줄 알았어요
산타페/소렌토는 어떤지 궁금하네요
지금 신형 MQ4에선 원가절감으로 삭제되었는지 모르지만요..
카니발이 꼬챙이인데 MQ4가 하극상을...?
일년에 몇번 안쓰는거면 꼬챙이라도.. 대신 다른데 줄인 돈을 넣었으면 인정이죠
수억짜리 아파트 리뷰할때도 수납장에 스토퍼가 있냐 없냐로 평점이 왔다갔다 하더군요
달리기 특화 차량같은거 아니라면 넣어줬음싶은데... <<-- 요건 개인견해입니다.. 꼭 그래라 법은 없습니다만 ㅋ
은근히 자동차 오너들 소소한거 하나에 감동하고 민감해 하곤 하죠.
뭐 자동차 회사들은 이런거 원가절감으로 다른데 투자할 수있긴하지만
다음에는 넣어주는걸로 기대해 봅니다..
DIY도 많이 나오더라구요..
차를 고르는데 정말 0.1도 신경 안쓸거 같아요.
대우 시절 누비라 2가 본넷 쇼바에 프로젝션 램프라며 중형급 옵션이다라는 광고도 기억 되는데 GM대우 이후에 나온 라세티부터는 기존의 준중형 스타일인 본넷 쇠꼬챙이와 클리어 램프로 회귀를 했었죠.ㅎㅎ
ㅠㅠ
저도 자주 열진 않지만, 그 쇠막대기 별로 신경 안 쓰이더라구요.
당연히 둘다 해주면 좋지만, 옵션들이 다 그런 식이어서...
말씀하신 것 중에 문짝 닫는 느낌은 좀 좋았으면 하는 바램은 있네요. 여긴 좀더 돈 써야하지 않나 싶어요.
그런 핵심 옵션이랑 비교할건 아니고 디테일이 아쉽다는 겁니다
그래도 요즘 부품 사서 DIY도 많이 하니 큰 문제는 안될겁니다.
대신 전동식 테일게이트가 아니라서 그게 더 아쉬워요.
신형 투싼은 전동식이겠죠? ㅎ
그만큼 자주 열어보시는거라면
이제 차를 바꿔주실때가 된거 아닐까요?
그리고 굳이 따지자면 '꼬챙이'가 너무 뜨겁거나 차가워서 손을 못대거나 신경쓰인다거나 하는 경우는 생각해 본 적도 없어서 마찬가지 기우로 봐야겠죠.
i40 14년식
가스리프트 압이 약해져서 중간에 쾅 내려앉더군요 좀 위험할뻔했습니다
바로 교체했습니다
Sherlock님이 안겪어본 문제라고 신기해하는 듯한 댓글을 다셔서 그에 대한 보충 설명을 하려다보니 굳이 따져서 비유하려다 보니 그런 표현을 쓰게된 점 양해 바랍니다.
기업들은 원가 절감에 돈을 쓸 수 밖에 없지요. 게다가 현기 같은 가성비 브랜드는 더더욱.
저걸 단순히 금액 차이로 볼 게 아니라, 대체품과의 금액 비율로 본다면... 저런 것 들이 모여서 차값을 결정하는 거라서요.
제한적인 예산 내에서 저런데 돈을 아껴서 몸에 닿는 부분에 돈을 쓰는게 현실적인 타협이라고 봅니다...
(심지어 나름 브랜드 기함모델 이었는데..)
꼬챙이 : 애써 외면 가능 ㅋㅋㅋㅋ
그렇네요 ㅎㅎ
처음에는 새차라서 등등의 이유들이 있었는데 1년 정도 탔는데도 변화가 없는 걸로 봐서는 문짝 무게가 너무 가벼워서 차내부 기압을 못이기는 게 확실합니다. 적당히 세게 밀어주지 않으면 꽉 안닫히는 경우가 많아요.
안닫히는 회사는 계속 안되고, 다른 회사는 살짝만 스냅주면 척 닫히구요
전 후자쪽이 더 고긎스러워서 좋더라구요 @작은선물님
그래도 느낌은.. 가스리프트가 좋긴하지만요..
요
물타기성 쉴드댓글이 많네요;
차는 비싸게 팔면서 꼬챙이 달아주는건 좀 아닌것 같습니다
눈에 보이는것만 화려하면 뭐하나요.
저게 반대로...
눈에 보이지도 않는데 (=체감 되지도 않는데) 그런데 돈 써 봤자 뭐하나요...랑 같은 이야기라서요...
체감되지 않으면 최대한 원가절감 하는게 보급형 제조업의 역할이긴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