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에 수많은 야간 드라이브 명소 중 하나인 남산 소파로~소월로 코스를 새벽에 가봤습니다
명동역 1번 출구 소파로로 올라가서

밀레니엄 힐튼을 돌아

마지막에 소월로로 이어지는 코스입니다
중간에 출연하신 냥이님 (위험해 보여요 사고날까봐.....)

굴당 게시판에 북악스카이웨이/인왕스카이웨이/잠수대교도 올렸지만
남산도 새벽에 한적하니 드라이브하기 참 좋은 곳인 것 같아요 :)
그리고 이 코스는 처음 소파로를 제외하면 대부분 2차선 이상으로 되어 있어서
누가 똥침(?)을 놔도 부담이 덜합니다 (새벽에는 여기저기 양카들이 많더라구요;;;)
위 코스 영상을 1.5배속으로 편집했는데도 7분이 넘어가네요;;;
중간 중간에 신호등이 엄청 많더라구요 다 도는데 신호등 한 7~8번은 걸렸네요
이럴바엔 집에나 가자 싶어서 그냥 집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특히 꼭대기에 경치 관람하는 주차장 주변길은 사고날까 무섭더라구요.
새벽에 드라이브 할 때 그런 차들 만나면 진짜 짜증나죠 ㅠㅠ
북악스카이웨이는 외길이라서 그런 차들이 유독 더 많더라구요 그래도 남산은 양반입니다 ㅎㅎ
아 ㅠㅠ 그 아이가 더더더 크면 함께 가능하지 않을까요 :)
헉 저 코스에서 사고가 났었군요 기사를 못봤네요;;
다만 가끔 무서운 차들이 있아서 겁나요
남산도 양카들이 많은가보네요 저 갈때는 운좋게(?) 못본 것 같아요!!
한국이 아니시군요 ㅠㅠ 후암동 좋죠 조용하고 아기자기하고 ㅎㅎ
출근 시간에는 안가봐서 색다를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전 남산 도서관은 정작 들어가본적은 없네요 앞에는 자주 갔었는데요 ㅎㅎ
제가 새벽에 가서 그런지 몰려다니는 차량들은 없더라구요 말씀하신대로 카메라가 생겨서 그런건지;;
몰랐네요 ㅎㅎ 저는 주로 북악스카이웨이를 가서 그런지 거기다 모여있는줄 알았습니당;; 그나마 거기도 요새 단속을 자주해서 쾌적(?)해졌거든요
카메라도 많도 신호등이 진짜 많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