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따끈따끈한 신차 소식입니다.
유럽 전용으로 시트로엥 C1, 푸조 108을 리뱃징하여 판매하던 소형차 "아이고 (Aygo)"가 3세대로 넘어오며 자체개발되었고, 해치백에서 소형 SUV로 변신했습니다.
아이고 X는 야리스와 동일한 토요타의 GA-B 플랫폼 기반의 A 세그먼트 SUV로 크기는 3,700 x 1,740 x 1,525 x 2,430mm 이며 공차중량은 940kg에 불과합니다.
엔진 라인업은 1.0L 3기통 가솔린 엔진 한 종으로 최고출력 72마력, 최대토크 9.5kg.m을 발휘하며, 5단 수동 또는 CVT 변속기와 맞물립니다. 수동 변속기가 장착된 아이고 X는 시속 100km/h까지 15.6초가 소요되며, 최고속도는 158km/h 입니다. 반면에 CVT가 적용된 모델은 15.5초, 151km/h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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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색상 배치와 새로운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적용, 그리고 컨버스탑을 그대로 유지해놓은 것은 마음에 들지만, 뭔가 벌크업한 햄스터 같네요 ㅋㅋㅋ
C 필러라고해야하나 다른색 넣는게 니로에도 적용될것같은데,
이전 R8 처럼 새로운 문화 트렌드가 되려는것같습니다.
디자인은 이쁜데 뒷문쪽 외부랑 내부가 되게 어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