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목요일 저녁,
노란불 딜레마 구간에서 잠시 망설이다 냅다 달렸고
넘어가는 순간 빨간불로 바꼈는데, 카메라에서 빨간빛이 반짝였습니다.
찍혔을까?
아닐까?
일주일 지난 오늘까지 교통민원24에 안나오는거 보니 안찍혔나봅니다.
몇년동안 딱지 없었는데, 빨간줄 그어질까봐 조마조마 했네요.
평소에는 노란불에 무조건 서는데,
그날은 뭐에 홀려서..
빨간줄 안생기게 더 주의해야겠습니다.
지난주 목요일 저녁,
노란불 딜레마 구간에서 잠시 망설이다 냅다 달렸고
넘어가는 순간 빨간불로 바꼈는데, 카메라에서 빨간빛이 반짝였습니다.
찍혔을까?
아닐까?
일주일 지난 오늘까지 교통민원24에 안나오는거 보니 안찍혔나봅니다.
몇년동안 딱지 없었는데, 빨간줄 그어질까봐 조마조마 했네요.
평소에는 노란불에 무조건 서는데,
그날은 뭐에 홀려서..
빨간줄 안생기게 더 주의해야겠습니다.
그래도 노란불에는 정차하는걸로..^
규정에 빨간불 켜지고 10~1000밀리세컨트 이후부터 감지한다고 하는데,
아무래도 너무 빠르면 민원이 많아질 수 있어 조금 여유있게 설정하는것 같더라구요.
충분히 빨간불상태임을 인지할 수 있는 상황에서 지나가는게 아니라면 단속 안되는것 같습니다.
딜레마 얘긴 윗분들이 다 설명해주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