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메탈컨디셔너 넣은적 있는데 꽤 오랬동안 소음 진동이 완화되서 어느정도 신뢰하곤있으나 지금은 연료첨가제만 넣고 있어요. 그마저도 안넣어도 무방할꺼 같은데 맵핑한 차라 매 주유시마다 넣네용 ㅎ
x0123202
IP 117.♡.25.104
11-04
2021-11-04 08: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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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진오일 첨가제는 문제 많지않나요?
NhOne
IP 121.♡.187.36
11-04
2021-11-04 08:4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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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식 많은 차량은 넣다 안넣으면 티가 나긴 했네요. 오피러스 일반유 넣으면 노킹있는데 옥탄부스터 넣으면 많이 줄어들어 매번 넣어줬네요
치비라부
IP 27.♡.242.69
11-04
2021-11-04 08:4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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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개인마다 느끼는 바가 다르기에 정답은 없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디젤, 가솔리네 첨가제 사용해본 경험으로는 굳이 데이터를 뽑자면 효과가 있는건 사실이나, 첨가제 가격을 생각할때, 그 돈 모아서 차량 정비를 하는것이 더 좋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정비를 위해 별도 시간을 할애해야하는 불편함대비 첨가제는 편의성이 높죠.
첨가제 성분이 추가되어 더 좋은 연비 효율을 낼 수 있다면, 정유사들이 앞다투어 자사 제품에 적용하고 더 비싼가격을 받지 않을까요? 기온 문제로 남쪽지방에 파는 기름과 강원도 산골에 파는 기름이 다릅니다. 이로 인해 기름값도 조금 다른데, 그 가격차 품질차를 일반 고객들은 거의 못느끼죠.
저는 엔진 세정제만 간간히 써주고 그외에는 전혀 쓰지 않습니다.
자동차를좋아해요
IP 118.♡.16.117
11-04
2021-11-04 08:5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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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료첨가제는 넣는데 엔진첨가제는 무서워서 못넣고 있습니다
Karyudrian
IP 182.♡.83.153
11-04
2021-11-04 09: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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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료첨가제는 오래된 경유차 탈때 꼬박꼬박 넣어주면서 탔었는데, 엔진에는 아무것도 안넣습니다..
요즘은 차량들은 타이밍 체인 방식에 복잡한 밸브제어기구도 많이 장착되어 있기에 지정된 규격의 오일의 물성이 첨가제로 인해 바뀐다면 시간지나면 꽤 치명적인 대미지로 작용될 것 같습니다. 혹여 전통적인 극압재료인 황이나 염소가 들어간 스포츠지향 첨가제라면 더욱 치명적이고요.
엔진을 조용하게 만들고 싶으면 지정된 규격 범위내에서 점도를 살짝 높이면 되고 경쾌함과 연비향상을 원한다면 살짝 낮추면 됩니다.
DrifterNHS
IP 118.♡.43.14
11-04
2021-11-04 10:3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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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진오일 첨가제에 있는 첨가제 성분은 기본적으로 엔진오일에도 어느정도 들어있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오히려 잘못 넣었다간 그 첨가제 성분의 비율이 엉망이 되어서 오히려 악영향을 끼칠수 있습니다.
전자치킨
IP 210.♡.167.62
11-04
2021-11-04 11:2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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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일은 안넣고, 연료첨가제만 5천단위로 꾸준히 너주고있습니다.
닥터도나
IP 211.♡.75.157
11-04
2021-11-04 15:4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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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비스에서 나온 나노닥터만 넣고있습니다
동백뚠뚠
IP 39.♡.24.211
11-04
2021-11-04 19:2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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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di라 거의 필수 ㅋ
jinhada
IP 1.♡.29.21
11-05
2021-11-05 06:5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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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차 엔진 뜯어보니 첨가제 때문에 아래쪽에 점도가 너무 높은 오일들이 모여 있더군요. 그 이후로 엔진오일 첨가제는 넣지 않습니다. 얼마전에도 모 첨가제가 엔진오일과 반응해서 문제였죠. 지금은 디젤 차량이라서 수분 제거할겸 가끔 연료 첨가제는 넣습니다.
포르쉐파나메라
IP 118.♡.14.217
11-05
2021-11-05 17:3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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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hada님 혹시.ㅂㅅㅌ라인 제품 아닌가요 그 첨가제
jinhada
IP 1.♡.29.21
11-06
2021-11-06 07:5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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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파나메라님 한때 자동차 유튜버들이 선전을 했던 제품이구요. 특정엔진 오일과 만나면 젤화 된다는 첨가제라서 난리였죠. 그것보다 그 첨가제는 해외 사이트에서 염화파라핀이 들어간것으로 추정된다는게 더 문제라고 하더군요. 엔진오일 첨가제는 정말 신중해야 하는것 같습니다.
멍쥐2
IP 1.♡.32.84
11-05
2021-11-05 10: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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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가제 같은 제품들 여러가지 넣어본 적 있는데 드라마틱하게 변하는 건 없었습니다. 며칠만 <느낌이 괜찮구나> 정도였습니다. 어느 정도 지나면 몸이 적응되어버려 차이를 느끼지 못하겠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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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오일을 좋은걸 쓰는게 낫습니다
다 주접떨던 시절;;;
약 20년쯤 8만Km 교환 엔진 오일도 잠깐 유행적도 기억나고요.ㅎㅎ
오피러스 일반유 넣으면 노킹있는데 옥탄부스터 넣으면 많이 줄어들어 매번 넣어줬네요
개인적으로 디젤, 가솔리네 첨가제 사용해본 경험으로는 굳이 데이터를 뽑자면 효과가 있는건 사실이나,
첨가제 가격을 생각할때, 그 돈 모아서 차량 정비를 하는것이 더 좋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정비를 위해 별도 시간을 할애해야하는 불편함대비 첨가제는 편의성이 높죠.
첨가제 성분이 추가되어 더 좋은 연비 효율을 낼 수 있다면,
정유사들이 앞다투어 자사 제품에 적용하고 더 비싼가격을 받지 않을까요?
기온 문제로 남쪽지방에 파는 기름과 강원도 산골에 파는 기름이 다릅니다. 이로 인해 기름값도 조금 다른데,
그 가격차 품질차를 일반 고객들은 거의 못느끼죠.
저는 엔진 세정제만 간간히 써주고 그외에는 전혀 쓰지 않습니다.
혹여 전통적인 극압재료인 황이나 염소가 들어간 스포츠지향 첨가제라면 더욱 치명적이고요.
엔진을 조용하게 만들고 싶으면 지정된 규격 범위내에서 점도를 살짝 높이면 되고 경쾌함과 연비향상을 원한다면 살짝 낮추면 됩니다.
그 이후로 엔진오일 첨가제는 넣지 않습니다. 얼마전에도 모 첨가제가 엔진오일과 반응해서 문제였죠.
지금은 디젤 차량이라서 수분 제거할겸 가끔 연료 첨가제는 넣습니다.
며칠만 <느낌이 괜찮구나> 정도였습니다.
어느 정도 지나면 몸이 적응되어버려 차이를 느끼지 못하겠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