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거라고 해봤자 제기준엔 지크탑이나 킥스파오1 입니다 이오일이 왠만한 수입 오일 보다 좋은거 같구요
저렴이 엔진오일은 킥스 g1 이나 지크 x7급 인데
어떤 선택을 할지 고민되네요
lpi차라 엔진에 슬러지 낄일은 거의 없을거 같고..킥스 g1은 넣어봤는데 가볍더라구요 엔진 소음도 좀 올라오고.
그래도 차를 자주 안타서..
가성비있는걸 넣고 치킨을 먹을지
좀더 나은 지크탑 이나 킥스파오1을 넣을지.. 고민 되네요
차는 hg lpi 입니다..
주행은 고속도로 달려도 140이상 잘 안밟는 타입이고 할배 운전 입니다.
치킨 먹는게 낫겠죠?ㄱ
오일온에 신경 안 쓰시는 주행스타일이라면 리터당 4000원짜리도 훌륭합니다.
G1이나 X7로도 일상용 차량에 쓰기에 충분합니다
g1이랑 킥스파오 동일한 차에 넣고 제로백 찍어보면 아무런 차이가 없을껍니다.
엔진오일로 악셀링 허당치는 느낌이 날 수가 없어요.
소음은 조금 차이가 날 순 있는데, 인간의 인지영역 수준이 아닙니다.
다만 점도가 유의미할 정도로 차이가 나면 가속감이나 소음이 좀 차이가 날 순 있어요.
서킷 등 과격한 주행이 아니라면, 치킨이 항상 옳습니다!! ㅎ
현기 터보오일 새로나온거(그래봐야 작년에 출시) 이게 킥스파오보다 좋다고해서 사보니 좋은것 같던데 앞으로 이걸로 쭉 갈겁니다
3기유(현재 대부분오일) 4기유 차이는 체감 많이 안날겁니다
차라리 점도가 체감이 더 큽니다
40이나 50 넣어보시면 여자들도 바로 알 수 있습니다
좋은엔진오일과 같이하는 드라이브는 그 몇백배죠...(250-300시간)
비싼 엔진오일이라고 다 좋은건 아니지만...
말씀하신 파오1과 G1은 기유부터 다릅니다.
기유가 다르다고 좋다는 것도 낭설?이긴 하지만...
PAO기유는 VHVI기유보다 거의 모든면에서 앞섭니다.
우리가 순정유는 광유라고 불리우던 시절...진정한 합성유는 PAO부터 에스테르 였습니다.
결론은 파오1을 한번 써보시고...치킨 사먹을지는 나중에 한번 생각해보세요..
전 치킨 안먹을거 같습니다.
이번에 G1써봤거든요~
차가 바뀐 엔진오일에 컨디션 맞추는게 더 힘든거 같습니다.
그리고 순정엔진오일이 제일 연비 잘나오더라고요?
너무 오래 타지 않고 적당히 갈아주면 됩니다.
전 7000~10000에 갑니다.
소싯적에... 좋다는 오일 10여가지 사서 넣어보며 테스트 해보니...
역시나 좋은 오일은 아무 차에나 좋은 건 없었고
다들 목적이 있었습니다. 서킷용이라든가 연비용이라든가
회전 질감 이야기 하는데... 그게 오일마다 다르긴 하나
기분 탓이 너무 커서... 이것저것 바꾸다 보면 결국 느낌이 안 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