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달정도 전 쯤 *마존카와 *데렌터카 두곳에서 ev6 롱레인지 장기렌트 견적을 문의했습니다.
*마존카에선 간단한 정보만 전달하고 대기했고
*데렌터카에선 신용카드 정보를 포함한 계약을 해야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계약을 진행했고 그럼 내가 언제까지 취소할 수 있냐고 묻자, 배정 후 출고전까지만 취소하면 된다고 했습니다.
그 후 *마존카에서는 차량이 나왔다며 할거냐 물었고, 등급이 맞지 않아 거절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데렌트카에서 차량이 출고되었다며 금요일날 인수할거냐는 연락이 왔습니다.
출고 전 까지 취소할 수 있냐고 하지 않았냐했더니, 이미 계약 당시 차량 배정이 완료되었으므로 출고전까지 취소가능하다고 안내했다고 합니다.(무슨 뜻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배정에 대한 이야기도 없이 갑자기 오늘 연락와서 금요일날 출고할거냐 말거냐 물었는데 아마 그뜻인가 싶습니다.
지금까지 모두 개인번호로 연락이 왔었고, 처음엔 위약금 산정을 자기가 못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데렌터카 고객센터에 연락하니 다시 그 담당자와 통화를 연결시켜주고, 위약금 확인해달라하니 5시간 뒤에 연락와서 이야기하네요.
위약금 내용을 물어보니 블랙박스,썬팅,보험 등이라고 합니다. (이건 제가 선택한 것이 아니라 모든 렌터카에 기본장착입니다.)
담당자는 계속 위약금 이야기하면서 고객들 줄서있다면서, 신차출고는 23년에나 된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동시에 꼭 이거 해달라는 식으로 이야기하는 것 같네요.
계약을 진행한 저도 불찰이 있지만, 보통 장기렌트의 경우 차량 출고 후 할건지말건지 결정하고 진행한다고 인지하고 있어서 이 상황이 당황스럽습니다.
혹시 이 부분 구제받을 수 있는 방법 조언 부탁드립니다.
항상 질문과 조언글만 요청해서 죄송합니다
상담이 어찌되었던간에 내용은 계약서 따라갑니다.
다만 렌트회사와 자동차회사간에 차량대금 지급(채권발행)이전이면 취소가능 그 이후면 출고된 차량이므로 위약금 나오는게 맞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