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년동안 그래도 테슬라 유튜브 영상과 뉴스들을 찾아보기 때문에....
장점은 알구요. ㅋㅋ
단점만 이야기 좀 부탁해주세요.
실제 오너로써 실제 타 보니 이런 불편함도 있더라 관점을 기대하고 글을 적습니다.
실랄한 비판 댓글을 보고도 감내할만하면 그만큼 저에게는 매력적인 차라고 판단하겠지요...
그 목적입니다.
댓글 미리 감사합니다.
수년동안 그래도 테슬라 유튜브 영상과 뉴스들을 찾아보기 때문에....
장점은 알구요. ㅋㅋ
단점만 이야기 좀 부탁해주세요.
실제 오너로써 실제 타 보니 이런 불편함도 있더라 관점을 기대하고 글을 적습니다.
실랄한 비판 댓글을 보고도 감내할만하면 그만큼 저에게는 매력적인 차라고 판단하겠지요...
그 목적입니다.
댓글 미리 감사합니다.
공조기라거나 와이퍼라거나 하이빔이라거나 자동주차라거나..
무지성 와이퍼
무지성 오토 하이빔
수리대기 김 (부품없음)
4인가족 매우 만족합니다.. 애들이 엄마차 안타겠대요;; (티볼리)
댓글학원 영재님이시군요!
정 안 되면 밝은걸로 틴팅해야죠 뭐. ㅎㅎ
도로 상황 안좋으면 몸에 피로가 쌓입....
2.꼭 두번씩 가게 만드는 AS
3.소프트웨어가 기대보다 멍청함
4.OTA로 업데이트 할때마다 새기능+1, 원래있던기능-1
두번가게 만드는 AS는 좀 피곤하긴 하겠네요 ㄷㄷㄷ
만약 사고나면 한달은 못탈 각오
/Vollago
여태까지 그런 것으로 반품한 사례는 없답니다.ㅋㅋ
그래도 옛날보단 정말 많이 좋아진거쥬...
- 누수: 하지만 테슬라 오너들은 비교적 누수에 관대한 편입니다(?)
- 단차, 도장 품질, 가끔 시트 각질 에디션, 장기간 짠물 먹고 오는데 방청처리 안된 상태로 와서 여기저기 까면 녹 당첨 확률 높음
- 멍청한 오토와이퍼, 오토하이빔
- 소비자 피드백 응답이 전혀 없습니다. 하고싶은 대로 하면서 장사합니다. 마치 애플 코리아 초창기처럼.
- 맵 데이터가 폐기물입니다. 실시간 업데이트도 아닐 뿐더러 국도에서는 제한속도 +10km 까지만 오파 걸 수 있는데 제한속도가 갑자기 떨어지면 급브레이크 걸어버립니다, 맵 데이터가 잘못되어 제한속도가 잘못 설정되어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예: 시속 60 도로인데 10 제한). 가끔 주행 중인 도로 옆 시골 도로 기준으로 제한속도가 걸리기도 합니다(이건 내비 목적지 찍으면 조금 나아지긴 합니다).
- 차 안쓸 때 배터리 빠지는 게 타사 대비 심한 편입니다. 특히 센트리 모드 켜두면 이게 환경을 위한다는 회사가 맞나 싶을 정도로 전기를 쪽쪽 빨아먹습니다.
2. 승차감
3. 갈수록 늘어나는 승차감 좋은 전기차들
4. suv지만 2열에서 훅 내려가는 디자인
5. 테슬라 자체의 고질적 문제
6. Y만의 문제 : 누수
7. 보조금에 연연하면 스탠밖에 안되고 보조금을 포기하면 다른 선택지가 많아짐
근데 그게 신경쓰이느냐는 개인의 취향문제라 꼭 시승(앞+뒷자리) 해보셔야할듯해요
2. 오토 공조 멍청하다, 오토와이퍼도 물론.
3. 2열 리클라이닝시 머리가 가로로된 기둥에 닿는다.
4. 랜덤 실내 누수.
5. 테슬라 공통인데 탈수록 잡소리가 늘거나 커져간다.(베이스 빵빵하게 세팅하고 크게 틀면 프레임리스 도어도 떨리는 소리가..)
6. 승차감, 처음엔 좋다고 생각해주더라도 타면 탈수록 별로라는걸 나중에 느낌.
7. 약간 큰 사고시 수리 대기만 7~8개월 이상. (테슬라가 부품을 안팔고 정식센터에만 공급하기에)
잡소리 역겨울정도 (고무몰딩류는 반년도 안돼서 경화됨)
쓰레기같은 승차감
깜빡이 씹히는 현상
이 차는 이런게 특별하고 남다르지! 라는 과시가 여기저기서 느껴집니다.
카메라로 제어되는 웃긴 방식의 오토와이퍼.
얼굴은 찬데 몸은 더운, 타브랜드 HVAC엔지니어가 보면 '왜 이래 이거?'하고 고개를 갸우뚱하게 만들 이상한 공조 시스템.
승객의 편함보다는, 그저 차를 안정적으로 제어하는데 중점을 둔 승차감.
승객에게 가해지는 가속도를 줄이기 보다는, 정교한 거리제어와 차로제어를 보여주고 싶어 안달난 오토파일럿.
이해가 안가는 깜빡이 작동 방식. 심지어 소리도 켜질때 1번만 남. '나는 반만 만들어졌다'라는걸 소리로 표현하는 듯.
기존 차에 익숙한 사람들에게, 그리고 얼리어답터들에게
와 이렇게도 차를 만들 수 있구나.. 라는 감탄을 자아내게 하는데는 좋지만
그저 운송수단으로는,
솔직히 만들다 만 차가 바로 테슬라입니다.
마감 예민하신 분들은 절대 사면 안됩니다.
잡소리도 전기차라 덮어줄 화이트노이즈가 없어서 지대로 신경쓰입니다.
테코 대응이 진짜 너무 답답합니다.
프리몬트 공장이 리뉴얼 된 뒤나 텍사스공장거 수입되는 시점에 사시면 괜찮을거 같습니다.
유류비(충전비) 거의 안들지?
통행료 절반이라며?
너차로 가자?
가끔은 운전안하고 편하게 가고 싶은데
오토하이빔은 이걸 오토라고 할 정도 수준인지 모를정도로 바보.. 공조제어는 너무 추워서 1도 올리면 갑자기 히터가 나오고, 히터땜에 더워서 0.5도 낮추면 갑자기 급랭모드가 되어 버립니다—;
누수나 단차는 위에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근데, 승차감 별로라는건 동의 못하겠어요. 기존 차가 워낙 딱딱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단단하긴 해도 승차감 개쓰레기 라고 하시는 분은 도대체 기존에 어떤차를 타셨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