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 2021 Q5 45TFSI Quattro Premium의
한 달 사용기 입니다.
8월중순경에 굴당에 7000만원대 SUV 선택 추천글
https://www.clien.net/service/board/cm_car/16413462
올려서 많은분들이 댓글 주셨었는데.. 그래서
뭘 샀는지는 적는게 달아주신 분들께 예의일것 같아서
기회를 보다가 시간이 나서 조금 길게
차에 대해 적어봅니다.
제목에 있지만
결국 아우디 Q5가 제 차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굴당에 유독 아우디와 Q5 정보가 없는것 같아서
미드사이즈 SUV 관심있으신 분들
혹시 계시지 않을까해서
저도 조금이나마 선택에 도움이 되고자
사용기 비슷한 글을 남겨봅니다.
출고는 한달 되갑니다.
외부 디자인
디자인은 늘 호불호의 영역이지요. 느끼시는게 다를수 있음을 미리 적어봅니다.
저는 아우디의 디자인은 과하지 않은게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어찌보면 심심하다 하겠지만 개인적으로는 단단해보인다는 느낌을 주어서 좋아합니다. Q5도 차체 자세가 좋은편으로 느껴집니다.
차체를 단단하고 심플하게 디자인하는대신 아우디는 조명에 힘줘서 멋을냅니다. Q5도 역시나 램프가 참 예쁜 축에 속하는 것 같습니다. 가장 최신의 디자인이 가미된 매트릭스 LED 램프는 똑똑하고 볼수록 예쁩니다. 정작 운전할땐 남한테나 보여주는것이지만 예쁩니다.
옆면 캐릭터라인이 아주 선명하고 쎕니다. 역시 철판도 잘접고(?) 조명도 잘만드는 딱 아우디 같은 차입니다.
벤츠의 나이트패키지, 아우디의 블랙 팩, 이런거 왜 코리아에선 다들 요즘 오더 안받아주는지 모르겠습니다. 원래 해외에선 되는데 국내엔 옵션이 없습니다.
그래서 해외 블랙팩을 참고하여 부분 랩핑했습니다.
내부 디자인과 내부 공간
많은분들이 실망하신 실내 디자인, 그중에서도 센터 디스플레이는 사진으로나 첫인상이 참 거슬리지만 막상 실사용시에는 무척편리합니다. 말도안돼 그건 자기승리다! 하고 안믿어주시면 할수없지만요.ㅋㅋㅋ
적어도 차 사고 운행하면서 디스플레이가 거슬린적은 저는 정말 진짜 없었습니다. 스크린 누르는 맛도 괜찮습니다. 그리고 카플레이시 화면을 꽉차게 보여줘서 좋았습니다. (기존에 사려던 GLB35는 카플레이시 풀스크린이 안됩니다.. 근데 이게 대체 왜안되냐 벤츠야)
시트컬러는 제가 베이지를 골라서 베이지에 대한 부분만 쓰자면, 실내가 분명히 더 넓어보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그레이 계통이베이지가 아닌 따뜻한 웜 아이보리계통의 진짜 베이지인데 실제색감이 너무 좋습니다. 저는 데님류를 일절 입지않아서 이염에 대한 염려는 조금 덜 하고있습니다. (물론 쫄아서 가죽코팅은 했습니다. )
프리미엄 트림 기준 블랙헤드라이닝(말그대로 검은 천장입니다)이 들어가서 공간이 더 넓게 느껴집니다. 밝은 베이지시트와 합쳐지니까 더 효과가 큰것같습니다. 실내사이즈는 현행 X3,GLC와 대동소이합니다. 즉 넓지않습니다.
2열 중간엔 거대한 콰트로 축이 지나가서 장거리시에는 성인 기준 4인승이라 보는것이 맞습니다. 이트론은 이게 낮아서 부럽더군요. (전기차는 집밥이 없어서 포기) 트렁크공간도 좀 크지않습니다. Q5 패스트백이 따로 나오지만, 일반 Q5도 쿠페형까진 아니어도 뒷유리 라인이 살짝 떨어지며 형성되어 수직공간을 많이 까먹습니다.
Q5는 공간이 크고 좋은차는 아닙니다. 다만 이건 뭐 Q5의 문제라기보다 준중형베이스 SUV 차급의 문제이다보니 어쩔수 없습니다. 하지만 저희는 3인가족이라, 딱 적당한 크기입니다. 나중에 저도 딸이많이 크면 중형, 준대형SUV로 넘어갈것 같습니다. 가족이 4인 이상이거나, 아이가 크거나, 캠핑짐이 많고 자주다니시거나 하시는 분들께는 살짝 좁을것 같습니다.
주행
(아직 2000키로를 못타서 길들이기중이라 제대로 맘놓고 밟아보진 못했습니다.)
앞 뒤 모두 멀티링크(5링크) 서스펜션입니다. 휠하우스 안쪽으로 서스펜션을 감상가능합니다. 20인치나 되는 타이어를 끼우고나오고 에어서스도 없는 SUV지만, 나름 승차감이 부드럽고 좋다는 평을 받습니다.
컴포트모드여도 당연히 독일차 특성상 셋팅이 마냥 물렁하지는 않고 그냥 작은 요철들은 대충 무시해주는 정도는 편안합니다. 비균일하게 움푹패인곳, 요철이나 커브중 둔덕같은 경우엔 승차감이 갑자기 어쩔수없는 SUV로 돌아옵니다.
265마력인데도 컴포트모드에서는 팍 치고 나가는 가속느낌이 거의 없습니다. 악셀을 깊게 밟으면 밟은만큼만 딱! 분명 빨라는지는데.. 느리게 빨라지는것도 아닌데 가속도감이 좀 없습니다. 설명하기어렵네요.
고속 고단에서 추가로 더 가속할때는 남는힘 다 안꺼내고 딱 필요한만큼만 꺼내서 쓰는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어찌보면 운전이조금 지루하고 답답한 경향이 좀 있습니다.
다이나믹모드는 악셀 반응성이 느껴집니다. 고속주행시에 매우 안정감이 있습니다.. 엔진음 차이는 거의 느껴지지 않지만 초반가속력 기어비 셋팅이 달라서 연비고 뭐고 신호 떨어지자마자 쭉 밟아주시는분들은 컴포트론 못다니실것 같습니다. 당연히 다이나믹이 운전이 훨씬 재밌습니다.
저는 혼자탈땐 무조건 다이나믹으로 타고 가족들 태우면 컴포트로 바꿔서 탑니다.
다이나믹에서 스포츠모드로 변경시에는 당연하게도 큰 변화가 있습니다. 그렇다해도 아시다시피 배기음이 막 으르렁대는 그런차는 당연히 아닙니다. 그래도 아, 이차가 나름 265마력이구나 할 정도는 잘 달려줍니다. 다만 스포츠모드 가속느낌도 그다지 팍하고 치고나가는 느낌은 크지않고 쫙 밀어나가는 느낌이 더 강합니다. (길들이기가 끝나면 스포츠모드는 좀 더 체험해보려 합니다.
가솔린 기준 소음이 아주 적습니다. (디젤도 적은편이라 하시던데 타본건 아니고 얘기로 듣기만해서 확실하지 않습니다.) 1열유리가 이중접합유리라 외부소음차단이 아주 잘됩니다. 예상보다 실내가 매우 조용합니다.
옵션 편의사양 (가솔린 프리미엄기준)
Hud (시인성 좋습니다) 무선 카플레이 (안정적입니다. 안드로이드 오토는 유선연결) , 무선충전패드(느리긴합니다만), 1열 통풍시트, 1.2열 열선시트, 핸들열선, 360어라운드뷰시스템, 프리센스(충돌사전감지), 3존에어컨(1열좌우,2열,2열 온도 별도조절), 핸즈프리 킥킹 전동트렁크, 파노라마 선루프, 2열 창 선쉐이드, 루프 가로바 기본증정, 2열시트 분할 접이. (가운데 시트만도 독립적으로 접힘),전면 1열 이중접합유리, 반자율주행 [[차선유지보조(64키로 이상에서 발동) , 액티브크루즈컨트롤, 트래픽잼모드(정체구간.저속에서 자동 발동되는 반자율모드:차선유지 및 차량간격유지) ]] 레인센서. 매트릭스led시스템(보다정교하게조정되는 일종의 어댑티브 헤드램프 시스템) , 메모리시트 , 오토홀드, 스탑앤고, ECM 룸미러,사이드미러,, 기타등등입니다. 현행 동급, 유사 가격대 SUV중 제네시스 계열을 제외하면 옵션으로 거의 꿀릴것이 없는 풀옵션입니다.
단점 - 소개가 거의 장점 위주인것 같아서 단점만 따로 뽑아봅니다.
1.반도체 수급 부족으로 인한 옵션변경
전동스티어링휠조정장치> 수동 (가격차이 -70만원정도)
스마트키 1개증정 (추후 1개 증정 예정)
다만 반도체이슈로 빠지는 옵션이 전 브랜드 통틀어 일어나는 현상이라는 점을 감안할때 다른 독일 브랜드 대비해서는 오히려 덜 빠지네요..
2.아우디 통신모듈결함 이슈!
아우디 전차종에 종종 일어나는 현상으로
거의 시한폭탄입니다. 가장 큰 단점입니다.
뽑기운이라기엔 빈도도 높게 발생합니다.
통신 부품의 불량으로 나타나는 문제이며, 고장내용은 네비,블루투스등 통신 mmi 기능이 사망합니다. 서비스센터 입고시 반나절정도 걸려서 불량판정 뒤…
부품주문후 1달가량 대기가 필요하고 부품입고되면 교체합니다. 그러나 교체후에도 재사망하는 경우까지 꽤 흔하게 있어서 아우디가 시급히 해결해야할 문제입니다.
BMW의 강원도병은 강원도라는 트리거라도 밝혀졌지만
아우디는 인식을 못한건지 쉬쉬하는지 언제 왜 고장나는지 차주들끼리 가설만있고 공식적인 문제언급이 없습니다.
해외에선 발생이 없거나 희귀사례인듯 보이는것이, 해당 증상에대한 구글링으로 나오는게 없습니다..
국내 한정 문제로 보입니다. 그냥 특별한 조건은 없이 그냥 언젠가 터진다.. 라는게 현재 중론입니다.
언젠간 해결이 되긴 될텐데 차주로서 참 답답합니다.
참고로 A6 C8에서 가장 높은 빈도로 발생합니다. (이건 그냥 단순히 A6가 판매량이 가장 높기 때문일지도 모르겠습니다.)
3.좋지않은 아우디 순정 카오디오 - 이번 Q5에는 컴포트 , 프리미엄 두가지 트림 이외에 그 어떤 별도의 업그레이드 옵션도 인디오더로 제공되지 않습니다. 바꿔도 그리 좋아지지는 않는다 하지만 그냥 선택지조차 없습니다.
4.다시 페리모델.. 거의 마지막 페리일듯한 모델
올해 페리되었지만 워낙 큰 변화없이 오래 조금씩만 손봐서 계속이어져온 모델이다보니 풀체인지가 되버릴 가능성이 있습니다. 혹은 PU모델로 혹평받는 실내가 업그레이드 될지도 모릅니다.
또 혹자는 풀체인지 없이 준중형SUV가 이트론으로 넘어가면서 모델변경없이 단종을 예상하기도 합니다. (차라리 이편이 이미구매한 구매자로선 기쁘겠네요.)
5.연동 어플(마이아우디)에 상태조회, 문열고닫기 이외에 별다른 기능이 없음.. 특히 원격시동기능 없습니다.
6.시트가 꽤 높습니다. 1열은 시야 확보등 장점일수도 있는데요. 문제는 2열은 도어형상 때문인지 실제로도 높은건지 체감상 뭔가 더 높은것 같습니다.
저희 어머니가 2열에 타고내리기 많이 힘들어하셨습니다. 저희 5살짜리 딸도 탈때 거의 반 기어올라갑니다.ㅋㅋㅋ 내릴땐 한발씩 계단처럼 혼자 딛기엔 어린이에게 너무 높이가 높아서 그냥 손잡아주면 도어스텝 밟고 점프뛰어 내립니다. 사이드스텝을 안좋아해서 달고싶지않은데 , 2열은 어린이나 거동이 조금이라도 불편하신 어르신들이 타고 내리기엔 너무 높다는 의견입니다.
7.탑승시 시트가 뒤로 빠졌다가 착석후 메모리된 시트포지션으로 다시 움직이는 편의기능인 "이지엔트리" 기능을 포함한 몇몇 전자 편의기능은 베컴(코딩)을 해야만 언락됩니다. 기능을 다 구현해놓고 왜 못쓰게 해놓는지 참 의문이었는데, 보통 국가별 인증문제로 시간이 걸려서 인증 안받은 기능은 다 안풀고 들어온다 하네요. 웃긴건 제가 매장에서 시승한 시승차엔이지엔트리 기능이 베컴으로 구현되어있었고 그래서 당연히 되는줄알고 샀는데 , 베컴 안받고 그냥은 안되는걸알고나서 솔직히어이가 없었습니다.
8.255 45 20이라는 순정타이어사이즈가 좀 구하기 어려운사이즈입니다. 호환되는 약간의 속도계 오차를 감안하면 가능한것이늘어나긴하지만.. 순정사이즈를 고집하시는 분들께는 원하시는 타이어를 못끼울 가능성이 있습니다.. (예를들면 CC2…..ㅠ)
이상입니다. 장점도 단점도 더 있는것 같은데 당장 생각이 나는것들만 적었습니다.
Q5 포함한 내연기관 미드사이즈 SUV들 여러가지 차종 고민하시는 분들께, 제 Q5 리뷰가 작게나마 도움이 된다면 좋겠습니다.
저는 저번달에 샀기때문에 할인조건은 의미가 없을것같아서 구매조건 이외에, 이번 Q5 차량관련 궁금하신게 있으시면 아는 한 답변 드리겠습니다.
다시 한 번 이전 글 댓글 주셨던 분들,
그리고 이 글 읽어주신분들도 감사합니다~
안전운전 + 좋은하루 되세요~











올해 4월에 이미 열렸던 상하이 모터쇼에서 공개한 차량 3종에 A6 e-tron이 있었던지라 묻혀버렸던
Concept Shanghai SUV가 사실은 알고보니 Q5 e-tron이라더라.. 라는 썰이 제일 유력해보입니다.
https://www.motor1.com/news/525866/2022-audi-q5-etron-images-specs/
이미 유출될대로 다 유출된 터라, 올해말이나 내년 초쯤 나오지 않을까 합니다. 폭바 ID.6 형제 모델입니다.
포르쉐 마칸처럼 페리 2번 하고 넘어갈 수도 있고요.
Q5 e-tron말고 내연기관 테스트 차량은 아직 촬영된 적이 없고, 아우디도 특별한 언급이 없습니다.
A6 경우는 내년에 A6 e-tron이 나오겠지만 8세대 페리도 같이 나올 것 같습니다.
장점 좋다좋다 하면서 읽고 있는데 단점이 꽤 세네요
전 진짜 지금 A4 단종되기 전에 독일에서 올로드 3.0 TDI + ZF8 조합 사서 평생 소장하고 싶어요 ㅠㅠ 단종이 몇년 안 남았는데 제발 로또라도...
저는 glb 걸어놨는데..q5 할인율 지켜보다가 언제든 넘어갈 용의가 있습니다ㅋㅋ
저는 GLB는 가게되면 예산 꽉채워서 35로 갈 생각이었습니다. 가격이 할인은 제쳐두고 출고가 기준 Q5 프리미엄과 100정도 차이었구요.
그런데 냉정하게 봤을때 운전재미 빼고는 거의 모든게 Q5가 객관적 지표가 더 낫다는게 고민할수록 맘에 걸렸고.. 그때 벤코에서 GLB35에서 22년식부터 핸즈프리 트렁크 없애고 무선충전 없애고 심지어 도어스텝에 도어 실 패널에 들어가는 LED까지 뺀다고 해서 갑자기 빈정이 확 상했습니다.
아니 7천만원짜리 찬데 그런데서 빼서 원가절감을 한다는게 아니 그래도 AMG인데 이게 진짜 뭐하는거지? 많이 화가나더라구요. 2열은 열선없고, 1열은 통풍없고, 핸들도 열선 없고.. 22년식부터 AMG스티어링휠이 추가되긴하지만 그만큼 또 가격이 오른다고하고.. 출고시기에 개소세도 인상될지 어떨지 모르고.. 이래저래 이성적인 판단하니 Q5였습니다.ㅠ (그리고 가장 중요한건 와이프가 Q5를 많이 맘에 들어했습니다…)하지만 여전히 GLB35 운전할때 느낀 그 운전 즐거움은 싹 지워지지 않네요. : )….
이쪽도 이미 수리 장인이 자리잡고 있는 느낌이라... 크리티컬 단점은 어느정도 희석되지 않나 싶어요.
아참. 그 안전벨트 이슈?는 해결이 되었나요?
그런 반면에 디자인도 멋지고 나머지 모든 요소를 두루 적당히 잘 합니다. 사실 모든 방면에서 일정수준 이상이기가 훨씬 어려운거거든요. 그게 프리미엄 브랜드의 핵심인데 Q5는 적당한 가격에 대부분을 잘 해놔서 탈 수록 만족감 높아지는 차더군요.
출력도 좀 되고 변속기도 좋아서 시원스레 나간다는 점도 좋습니다. 통신통합모듈 사망 결함?은 저도 A6에서 당했는데 짜증나지만 답이 없습니다 ㅠ
축하드립니다!
먼저 정성스러운 후기 잘 봤습니다!
저도 이 급의 suv를 구매한다면 q5랑 gv70을 고민하고 있던터라 정말 많은 참고와 도움이 되었습니다 ^^
그럼에도 몇가지 더 궁금한 사항이 있는데요..^^;
보조석에 메모리시트 기능이랑 좌석 조절 장치(운전석쪽에서 혹은 디스플레이 내 메뉴에서 컨트롤)가 있는지, 또 1열에 허벅지 받침대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a6에도 없는걸로 알고 있어서 q5에도 없을거라 생각합니다만...혹시나 하는 마음에 여쭤봅니다.
늦었지만 출고 축하드리고, 항상 무탈히 즐거운 카라이프 되시길 바랍니다^.^
* 본문의 운전석 쪽 사진과 비교해보시면 허벅지시트 뽑은것 안뽑은것, 메모리시트 버튼유무 차이가 보이실것 같아요. : )
어이쿠!! 보조석 사진까지 올려주시다뇨! 감사합니다!!
허벅지 받침대는 말씀 해주신 부분이 맞습니다!!
전동식은 아니고 수동식이군요..ㅜ.ㅜ
본문의 운전석 쪽 사진을 더 유심히 보았다면 허벅지 받침 조절 여부는 알 수 있었는데 놓쳤군요ㅎㅎ;;
앗..! 좌석 조절장치에 대해 여쭤본건 운전석에서 보조석쪽 좌석을 조절 할 수 있게 하는 방법이 있는지에 대한 질문이었는데 제가 설명에 부족함이 있었던거 같습니다^^;;
예를 들면 벤츠의 운전석 시트 조정 장치 부분에서 보조석쪽 버튼을 누른 후 운전석쪽 버튼으로 조정 시 보조석의 시트가 조정 / 현기차의 보조석 측면 시트 쿠션에 붙어있는 조정 장치 / 볼보의 디스플레이 시스템 메뉴 내에서의 조정 /
설명이 제대로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말씀드린 부분이 이해가 되셨다면 이 부분도 한번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그렇군요! 답변 정말 감사합니다!!
편안한 밤 보내세용^^*
사람들이 실내 디자인 구식이라고 하는 거 같던데 제 차에 비하면 깔끔하고 최첨단입니다 -_-ㅋ
제 차는 브라운 시트인데 베이지 시트도 상당히 예쁘네요.
비록 한세대 이전 차량이고 디젤이지만 올려주신 내용에서 많은 부분 공감하고 합니다
항상 안운하세요~
전 GV70계약해두었는데, 대기가 너무 길어지거나 응축구 이슈가 더 커지면 돈 1000정도 비싸지만,, Q5로 갈까해서 계약해두려구 합니다. 통신모듈 결함은 공식 리콜 공지 떳으니 봄 즈음엔 다 교체되지 않을까 싶네요.. 마지막 페리군요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