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르쉐 962로 내구레이스에 참조하였던 코닉 의 스페셜한 C62s 모델이 단돈 995,000 달러입니다. [약 12억원]
코닉이라는 이름을듣고 코닉세그를 떠오를수는있겠지만, 이는 노비택 만소리, 브라브스처럼 튜닝업체중하나였습니다.
지금은 아무도 그 존재를 아는사람이 없는 편이지만요..
코닉 스페셜 C62 모델은 포르쉐 956/962 내구레이스 참가용 차를 바탕으로 만들었습니다.
125대의 차량이 제작되었고 그중 3대를 코닉이 손에 넣었습니다.
그때당시는 페라리 F40 / 포르쉐 959 / 람보르기니 디아블로의 시대였습니다.
트윈터보 플렛 식스엔진으로 550마력과 1바 부스트 및 촉매가있는 배기 시스템을 갖춥니다.
상당히 보수적인 세팅이지만, 이게 아마도 최선의 방법일수있습니다.
이 차량이 많이 만들수없는이유는 간단합니다.
본래는 30대를 제작하려고하였으나, 페라리의 신형 F40이 40만달러의 아주 저렴한 가격이였고,
코닉의경우 100만달러가 넘게 가격표를 붙였기때문입니다.
위 차량을 일본에 다녀온 차량으로 2019년에 미국으로 돌아와 현 캘리포니아에 있습니다.
소유주는 이 차량을 판매하고있고, 이가격은 포르쉐 911 터보 5대의 가격이 넘습니다.
물론 요즘 F40 이 100만달러가 넘는가격이므로, 르망 레이스카를 소유해보고 싶은분들에게는..
아마 가장 가벼운 가격으로 접근가능한 차량이지 않을까 합니다.
공도주행 가능한 르망 차량이라니 이게 12억이면 너무 싼거 아닌가 싶을정도..
브레이크 하악...
962를 일반도로에서 굴리는 영상인데
쾨닉 C62S는 962대비 굴리는데 더 편하긴 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