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30 520d oe모델입니다. (20년8월 출고)
위 링크처럼 8천키로 넘었을때도 100% 라고 나와서 문의했던 적이 있습니다만,
최근 2만키로를 넘긴 시점인데 아직도 100%입니다?
윙??? 왜 소모되지 않는건지 이거 참 신경쓰이네요
g30 520d oe모델입니다. (20년8월 출고)
위 링크처럼 8천키로 넘었을때도 100% 라고 나와서 문의했던 적이 있습니다만,
최근 2만키로를 넘긴 시점인데 아직도 100%입니다?
윙??? 왜 소모되지 않는건지 이거 참 신경쓰이네요
그런데 "남은주행거리 2500km"은 무슨 말이죠??
현재 2만 넘은 상태인데 22500까지는 100%로 뜰거라는 얘기신가요?
처음에 보충메시지 너무 안떠서 불안해서 요소수 10리터 넣었는데 5리터도 못넣고 넘쳤습니다.
그 이후 마음편하게 보충 메시지 뜨기 전까지 보충 안하고 탑니다.
523d 어떤 분은 3만인데도 100프로라고 뜨는 것도 봤어요
(요소수 차는 처음이라서^^)
여기서 1600km는 차에 남아있는 요소수로 주행 가능한 거리를 뜻합니다. (윗 분의 2500km 도 같은 의미)
지금 키로수 23000키로 지나고 있습니다
올해 3월에 출고하고 얼마전에 5번째 요소수 넣었어요
설마 연비 좋게 하려고 요소수 뿌리는걸 적게하는 걸까요??? ;;;
제가 시내주행이 많아 공회전이 많은탓에 그럴수있습니다 근데 그렇더라도 차이가 제법크네요
-_-;;
많이 소모할수록 환경에는 좋을듯 하긴 합니다.
표준 소모량이 1L로 500km 안 되는 걸로 압니다.
이차 몰기 전엔 유럽 SCR차량 생각해서 이렇게 요소수를 퍼먹을 줄은 몰랐습니다.
이런 똥차!했다가 1년뒤 독일에서 요소수 탱크 치팅 터져서 믿었던 덕국이!!!했죠.
근데 19년에 과징금 걸리고 설마 작년 출고차에 장난은 안 쳤을테니... (BMW는 과징금 대상 아닙니다)
기술력 차이인가 헷갈립니다.
제가 주워들은 걸로는 차종보다 메이커별 차이가 더 크더군요.
그리고 잔여주행거리 2400km는 요소수 보충 경고 규정이 그렇습니다.
2400km부터 카운터 들어가는 메이커도 있고, 경고등만 띄우는 메이커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