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충북지방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느낀 건데... 예전엔 꽤 흔하게 볼 수 있었던 크루즈, 요즘은 꽤 레어해진 느낌입니다.
비슷한 연식의 현기차는 아직 많이 보이는데, 판매량 차이가 얼마나 나는지는 모르겠네요 ㅎㅎ
NF쏘나타도 숫자가 눈에 띄게 줄어든 느낌인걸 보니, 확실히 차량 세대교체가 되고 있는 것 같군요 ㅎㅎ
충남 충북지방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느낀 건데... 예전엔 꽤 흔하게 볼 수 있었던 크루즈, 요즘은 꽤 레어해진 느낌입니다.
비슷한 연식의 현기차는 아직 많이 보이는데, 판매량 차이가 얼마나 나는지는 모르겠네요 ㅎㅎ
NF쏘나타도 숫자가 눈에 띄게 줄어든 느낌인걸 보니, 확실히 차량 세대교체가 되고 있는 것 같군요 ㅎㅎ
지름신을 없애는 방법 - 지른다
그리고 인터넷 슈퍼카 전설인 라프디도 있었구요.
추가로 라프 1.6이 심장병으로 유명해서 라프 1.8도 꽤나 많이 팔렸습니다.
https://www.auto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90
이 기사에도 1.8이 전체의 46.5%를 차지한다고 나오죠.
한달전에 15만타고 100만원 받고 중고상에 넘겼어요... 혼유말곤 너무 잘 탔는데...
그리고 6t40 초반미션은 토스카6단 미션과 같고 1단이 너무 고rpm이라 토크컨버터 교체해주죠..
그이후에 젠1미션이 나옵니다
혼유 이슈 그래도 10년 16만까지 해 주나 보네용? 5년 10만인줄 알았습니다 ㅎㅎ
제가 중고로 판매했던 2016년에도 중고차 값은 똥값 되었고, 평도 매우 나빠진 상황이었습니다.
거기다 라프는 그 악명높은 보령미션이라...보증기간 전에 미션 수리된 차도, 아마 한번은 더 터졌을 시기라 그냥 폐차 시키는게 나았을 거 같네요.
특히 크루즈 자흡 가솔린 차량들은 냉각수 혼유 문제에 보령 미션 결함까지 있다보니(젠1 11년식은 테컴 리콜) 내구성 문제도 있었고 고장이 아니여도 저 시기 국산차들이 중고수출로 꽤 잘나가는 차량들이기도 하죠.. HD, 포르테도 예전에 비해 많이 줄어든
젠1 보령 미션이 들어간 올란도를 22만 킬로째 몰고 있는데, 미션 오일 1회 교체했고 아직 큰 문제 없습니다. 제 차 미션의 수명은 거의 다 됐겠죠? ^^
제가 12년간 탈때도 길거리에서 보기 어려웠던 희귀 차량같았고 당시는 라프가 더 많이 보였는데 요즘 둘다 보기 어려워진 것 같습니다.
아반떼 HD는 아직도 많이 돌아 다는 것 같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