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타던 a7보내고 마칸 중고를 하나 엎어왔는데요
전주인이 썬팅을 너무 진한걸해놔서 밤에 잘안보이더라고요;
야맹증도 좀 있는편이라 너무 불편해서 바꿔야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싸구려 틴팅지는 아닌거 같긴한데 밤에 안보이면 다소용없지요..
혹시 밤에 좀 많이잘보이는 틴팅지가 뭐가있을까요?
어차피 전면만 바꿀거라 가격은 상관없습니다ㅎㅎ
잘타던 a7보내고 마칸 중고를 하나 엎어왔는데요
전주인이 썬팅을 너무 진한걸해놔서 밤에 잘안보이더라고요;
야맹증도 좀 있는편이라 너무 불편해서 바꿔야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싸구려 틴팅지는 아닌거 같긴한데 밤에 안보이면 다소용없지요..
혹시 밤에 좀 많이잘보이는 틴팅지가 뭐가있을까요?
어차피 전면만 바꿀거라 가격은 상관없습니다ㅎㅎ
그 중에 고르시면 되지 않을까요?
선글라스도 야간용 선글라스가 있습니다.
그렇게 이상한 추천 요청은 아니지 않을까요? ㅎㅎ
메이커별로 실제로 80%라고 해도 업체측 데이터를 보면 정확하게 80%가 아닙니다.
예를들면 76%인 업체도 있고, 83%인 업체도 있고 그래요.
외부에 오래 세워놓으면 딱히 열차단 의미없어서... 솔라글래스면 그냥 제거하고 다니시는걸 추천해요.
개안했습니다
노틴팅하시는게 원하는 결과에 딱 맞겠네요
반사필름의 경우 자외선 차단은 좋지만 금속 스퍼터링을 사용해서 하이패스나 아파트 차단 태그같은게 오작동하기 쉬우니 가급적 비반사형에 높은 투과율로 가려면 버텍스 900이나 3M CR 같은 라인업 정도가 남습니다.
그게 아니라면 요즘 어린이집 차량용으로 나오는 저가형 필름들이 있는데 이거 성능은 아직 후기가 별로 없어서...
한번 알아보심이 어떠실까요?
자외선 차단은 농도랑 무관하고
농도는 곧 가시광선 차단이 됩니다.
시각적 정보량(가시광선)은 농도가 높아질수록 줄어들 수 밖에 없습니다.
상식적으로 농도는 진하지만 가시광선(시작적 정보량)은 그대로 이다....
이런 게 있으면 유리회사나 완성차에서 미리 시공하거나 채택하거나 옵션으로 제공했을 겁니다.
법규제한도 마찬가지 입니다.
딱지 끊어서 돈 벌자고 그런 제한규정을 만든 게 아니죠.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됩니다.
수십년 이상 완성차 옵션이나 법규로 제한이 풀리지 못하는 것들은
그만한 이유가 있는 겁니다.
여기 보다 몇배로 자외선 꽝꽝 내리쬐는
캘리나 플로리다 같은 곳에서도 틴팅 제재하는 것은
틴팅으로 얻는 이득(?) 보다 안전손실이 크다는 판단 때문이겠죠.
전면 틴팅할 돈으로 질 좋은 선글라스 하나 사서 낮에 착용 하는게
현명한 선택이죠.
그리고 더운 계절 끝났으니 떼고 다녀보다가 불편하면 더워지기 전에 붙여도 될 것 같습니다.
엄니차는 G70으로 출고해들릴때, 전면 버텍스 80, 측후면 50으로 둘렀어요.
이번에 엄니차가지고 장거리(주/야간) 뛰어봤는데, 야간시인성 뿐만 아니라 열차단도 만족스러웠습니다.
뭐 장시간 야외 추차면 농도 20%짜리라도 쓸모없는데;;; 확실히 주행중에는 꽤 도움이 되더라구요.
단점은 실내 반사가 좀더 많이 되는 것 같습니다. 대시보드가 반사 되어 보이는 경우가 ;;;
저도 담차는 엄니차와 같이 셋팅하려 생각 중입니다.